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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라는 프로파간다와 올바른 정의

정치 2022. 1. 13. 21:41 Posted by 해양장미

브금

 

https://youtu.be/V1z1j5frKcw

 

 

 

 

1) 최초의 좌우파 구분은 프랑스 혁명 당시에 일어났습니다. 당시 루이 16세를 죽이자는 부류가 좌파, 죽이지 말자는 부류가 우파였지요. 그래서 좌파는 혁명과 변혁과 피를, 우파는 온건함과 전통을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권력을 가진 좌파들은 방데학살을 일으켰고, 좌파의 필두였던 로베스피에르는 온갖 실정 끝에 본인도 단두대에서 비참하게 죽고 맙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새로운 좌파가 등장하면서 좌파는 생명을 이어나가게 되지요.

 

 후대에 등장한, 좌파 중에서도 극단적이라 할 수 있는 부류로는 공산주의자와 아나키스트가 있었습니다.

 

 

 

 

 

 

2) 상기하였듯 우파는 본래 온건한 자들입니다. 처음 구분 자체가 극단성이 있는 쪽이 좌파였고, 온건한 자들이 우파였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극우라는 표현이 묘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자면 극우는 극좌의 변종입니다. 이는 극우라는 명칭을 마르크시스트들이 붙인 데서 기원합니다. ‘너희들은 극단주의적이지만 좌익이 아니다. 우익이다.’ 이런 어감입니다. 그래서 우파와 극우는 별로 상관관계가 없고, 오히려 극우는 좌익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우파는 항상 내부에서 다툼이 치열합니다. 우파가 상태가 좋으면 진짜 우파가 대두하지만, 상태가 나빠지면 극우들이 권력을 잡곤 하지요. 우리나라 우파들도 마찬가지고요.

 

 

 

 

 

 

3) 언어를 마르크시스트들이 만들고 규정지으면서 의미가 묘해진 것들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와 극우 모두 그러합니다.

 

 마르크시즘의 구호 중 이 구호는 대체로들 다 아실 겁니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이 말처럼 본래의 마르크시즘은 국가보다 계급을 우선시하였고, 국가를 초월한 노동자들의 유토피아를 공상적으로 꿈꿨습니다. 본인의 망상에 과학적 사회주의라는 이름을 붙인 마르크스의 자뻑은 참으로 감탄이 나올 정도지요.

 

 그런데 사회주의 분파가 마르크시즘만 있었던 게 절대 아닙니다. 마르크스는 마르크시즘 외의 모든 분파를 폄하했지만요. 그런 사회주의의 다른 분파 중 생디칼리슴이 있었습니다. 생디칼리슴은 프랑스에서 처음 발달했고, 국가 내의 노동조합을 위주로 하는 분파였습니다. 노동조합주의로 번역되곤 하지요.

 

 이 생디칼리슴이 이탈리아로 넘어간 후 진화하고 변형되어 나온 게 파시즘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파시즘은 내용을 보면 사회주의적 요소가 꽤 많습니다. 다만 파시즘은 발달하고 권력을 잡으면서 공산주의를 탄압했지요. 그러니까 공산주의자들이 파시즘에 대해 붙인 말이 극우입니다. ‘만국의 노동자를 챙기지 않으니 좌파조차 아니라는 것이지요.

 

 

 

 

 

 

4) 이후 나치가 홀로코스트를 일삼다가 망하고 패전합니다. 그래서 극우는 인종주의적이고, 학살을 일삼고, 민족을 우선시하고. 그런 식의 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후 서방 세계의 사회주의자들이 무분별하게 아무 데나 극우 딱지를 붙이고 다니면서, 우파라는 범주 전체에 대한 이미지를 망가뜨리려는 노력을 계속했다는 데 있습니다.

 

 물론 서방 세계의 사회주의자들이 그러고 있을 때, 진짜 동구권 사회주의자들은 꽤 다수가 굴라그나 아오지 탄광에 있었지요. 아니면 해로운 새잡아서 아사했다거나. 진정한 중국인이라 문화대혁명 때 죽었다거나.

 

 

 

 

 

 

5) 극좌는 현 시대에 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산권이 망했으니까요. 다시 공산권을 만들자는 부류나 극좌입니다. 좌파는 본래 방데 학살을 일으킬 만큼 과격합니다. 그 중에서도 더 과격하고 배타적인 부류를 극좌라고 하는 거고요.

 

 우익은 본래 온건한데, 현 시대에 극우라고 한다면 일차적으로는 온건하지 못한 우파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극우는 극좌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극단주의자인데 좌파가 아니면 극우인 것이지요.

 

 

 

 

 

 

 

6) 좌파는 단적으로 말하면 타인의 소유권, 이룩한 것, 인류가 쌓아온 문명과 규범 등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에서 기원하는 과격한 태도를 가진 자들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질투하고 약탈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대조적으로 현대의 극우는 약탈보다는 배타성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극우의 본질은 다원성의 부정입니다. 다원주의라 함은 다른 존재를 나와 동등한 존재로 인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다원주의가 현대 자유민주국가의 근본적인 사상인데, 이를 배타적으로 부정하는 자들이 극우입니다.

 

 그래서 사실 분류상 좌파들에게 극우성이 많이 발견됩니다. 특히 우리나라 좌파들은 심한 편입니다. 좌익과 극우의 끔찍한 혼종이 널렸지요. 래디컬 페미들은 거의 예외 없이 혼종입니다.

 

 

 

 

 

7) 현대 사회에서 다원주의 없이는 자유주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특성, 입장,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존중하고 각자의 권리를 보장받고 살자는 게 다원주의지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다원주의에 반대하는 자료

 우리나라는 자유주의의 기반이 부족한 만큼 다원주의도 약합니다. 다원주의에 대한 이해와 동의가 현대적 자유주의자냐, 아니냐를 판가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원주의라는 게 무조건적 포용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원성을 해치려는 자들에 대한 타도가 없이 다원주의는 지켜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면 자유의 적을 용인하는 자유는 원천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관용적으로 대하고 무언가에 적대할 것인가. 이 구분을 할 수 있게 되는 게 자유와 다원성을 이해하고 정치철학과 도덕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자유주의자와 다원주의자의 도덕이 이 기준을 결정합니다. 좌파와 극우는 모두 부덕함이며, 부덕한 자들이지요.

 

 

 

 

8) 그러니까 결국 옳음에 대한 추구가 없이는 자유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옳음이 부재하는 자유는 방종이며, 방종은 사회구성원간에 끝없는 갈등과 투쟁을 만들어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도덕적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더 많은 자유를 확보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사회 전체의 자유를 늘리려면, 사람들이 더 올바른 판단을 하고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서 이야기하는 올바름과 도덕은 다원주의의 그것입니다.

 

 

 

 

 

9) 그러므로 현 대한민국의 문제를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부덕함이라 하겠습니다.

 

한겨레 만평 2022/01/13

 우리나라 현실에서 민주당과 그 지지층, 그리고 그 외 좌파들은 극우라는 말을 거의 예외 없이 프로파간다로 사용하곤 합니다. 물론 실제로 그들은 대단히 부덕하며, 좌파인 동시에 극우적인 부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는 본래의 극좌들이 역사의 흐름에 따라 거의 사멸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현대의 좌파들은 고전적 개념으로는 다분히 극우적입니다. 깨시민 파시스트라거나, 대깨문 파시스트라는 표현 또한 전혀 이상하지 않지요.

 

 다만 동시에 우파들 또한 극우적인 문제가 없느냐 하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 다원성을 가진 진짜 자유주의자들 숫자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자유우파를 제외한 우파들은 대체로 극우성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10) 다원성에 입각한 시민적 권리를 모두가 정의롭고 평등하게 나눠가질 수 있는 게 자유입니다. 정치적 스펙트럼에서의 극단성이란 이 기준에서 어긋나 있을수록 극단적인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자꾸만 극단주의자들끼리 싸우는 방식으로 흘러가려 합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미국은 어쨌든 내외부의 극단주의자들을 꺾고 바이든이 승리하여 위기를 넘겼지요. 우리나라는 뇌가 청순한 남자, 윤석열이 극단주의자들과 놀아나다가 지지율 폭락을 겪고는 겨우 정신을 좀 차렸고요.

 

 극단주의자들끼리 싸워서 누군가 이겨봐야 이긴 쪽만 기쁠 뿐, 이긴 쪽에 속한 소수가 아닌 나머지 다수는 불행해질 뿐입니다. 극단주의자에게는 보편적 정의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1) 나는 이준석을 지지합니다. 내가 그를 진정한 별이라 하는 이유는, 그저 그가 뛰어난 언변과 정치적 전략전술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는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어쩌면 최초로 등장한, 진정한 다원성과 자유주의를 주장하는 인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주장하면서 이준석과 같은 위치에 올랐던 인물은 거의 없었습니다. 스타일은 다소 다르지만, 이준석 이전에 그랬던 인물로 내가 기억하는 인물은 김대중입니다. 김대중은 너무 이상적이라 의도하지 않은 불행의 씨앗을 좀 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는 김대중을 좋아했었습니다. 김대중 정권은 대한민국 최초의 리버럴한정권이었지요. 문화적 자유주의를 추구하기도 했고, 동시에 경제적ㆍ행정적으로 작은 정부를 지향한 면도 있었고요.

 

 자유우파라면 김대중, 노무현 시대 당시 증대되었던 문화적 자유가 이명박근혜 시절 쇠퇴하였던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합니다. 다원주의에 대한 추구 또한 이명박근혜 시대를 거치면서 후퇴한 면이 있습니다. 문재인 주석을 기준으로 옛 일을 판단하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비견할 데가 없는 완전체입니다. 나쁜 쪽으로.

 

 

 

 

 

 

경향신문 만평 2022/01/10

12) 민주당 좌파들은 자유주의자 이준석을 극우라 지칭하며 독재정권다운 프로파간다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념이 있는 민주 시민이라면, 누가 진짜 극단주의자이며 독재자인지 누구나 올바르게 이해하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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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밀복검 2022.01.1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의 극단화가 불러온 또다른 비극은 확증편향에 의한 반지성주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멍청한 게 죄는 아니라지만, 멍청함을 훈장으로 여기고 지성인들을 좌표찍어 린치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지요

    • 해양장미 2022.01.14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치적 극단주의와 반지성주의는 세트메뉴입니다. 과학적 판단과 극단주의는 정 반대편에 있지요.

      멍청한 거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멍청한 행동은 높은 확률로 죄가 됩니다.

  2. 익명 2022.01.1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oh1791 2022.01.1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민 같은 인사들이 더 활약을 펼치면 좋겠군요

  4. 카일10 2022.01.14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랑 엮는 식의 극우몰이도 종종 보입니다. 여당 지지자들중엔 아직도 2차대전때 국제정세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5. 뇌입원 2022.01.14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수문동이 잘한 일 하나 꼽자면 ‘더럽게 못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럽게 못했기 때문에 좌파의 위선과 그 추악한 맨얼굴을 드러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위대한 보통사람들의 상식을 믿습니다.

    • 해양장미 2022.01.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재인 정권은 지지율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는 특별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뿐이라는거지요.

      그러니까 최악의 정권입니다.

      모두가 문재인 정권의 잘못과, 그에 대한 무지성 콘크리트 지지를 경험했습니다. 이 대가는 저렴하지 않을 겁니다.

  6. 복서겸파이터 2022.01.1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포스팅은 꼭 공유 및 저장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샤이닝데이 2022.01.14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핀트에는 어긋나지만...

    자유의 적에게도 "원칙적으로는" 자유가 존재하지 않나요?

    다시 말하자면, 발언하고 조직을 결성할 자유 그 자체는 여전히 비침해적이어야하지 않나요?

    • 해양장미 2022.01.1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오. 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범죄'는 자유의 영역이 아닙니다. 범죄조직을 결성하고 범죄를 합리화하는 자유 그 자체는 비침해적이서는 안 되지요.

      더구나 이는 법치주의의 최소관점이고, 다원주의적 자유주의로 보자면 그 범주는 확대됩니다.

      가능한 모든 발언과 조직 결성을 인정하자는 입장은 적어도 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류가 아니며, 대다수의 자유 서방 세계에서 금기시되거나 아예 법적으로 제재받곤 합니다. 그런 부류는 리버테리언이나 아나키스트로 부르지요.

  8. 연쇄창업마 2022.01.14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부터 사로잡힌 NL의 망령에서 이번에는 대한민국이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어느새부턴가 국민들이 어떤 실체적 가치나 실용성에서 눈을 돌려 정체성과 이념전쟁에만 골몰하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정권의 진정한 해악은 실리가 아닌 명분에만 집착하는 태도를 바이러스처럼 온 국가에 퍼트린 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 해양장미 2022.01.14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사람들이 실리를 제대로 판단하지를 못합니다. 실리를 이해하고, 앞날을 예측하고 정치적 판단을 하는 건 정치 고관심층도 잘 못하지요. 그러니까 민주정이 어려운 것입니다.

  9. 하나챤 2022.01.15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누구보다도 극우적이고 반민주적인 자들이 남들을 탄압하며 벌이는 인민재판에서의 문구가 극우와 반민주인게 우스울뿐인 세상입니다.

    어디서 들은 표현이지만 이 정권이 정치는 못하는데 정치'질'은 잘한다고 하던데 , 참 맞는말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2.01.15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적반하장이 심각하지요.

      뭐가 극우인지, 뭐가 반민주적인 것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개념이 없으면 적반하장에도 속을 수 있으니까 개념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10. 익명 2022.01.1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5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원래 페미니즘은 사회주의적인 요소들을 받아들이면서 성장했습니다. 소위 여성학이라고 하는 내용들 보면, 좌파 인문학 영향을 많이 받은 걸 알 수 있지요.

      사회주의 도그마의 발달은 꼭 동구권에서 한 게 아닙니다. 사회주의 도그마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 주체사상만 해도 우리나라(남한)에서 북조선보다 훨씬 더 깊이 판 사람이 많지요.

      1-1. 감수성이 정상이시니까 당연히 사회주의에 공감을 못하시는 것입니다.

      2. 원래 페미니즘이 그 수준입니다. 옛날부터 그렇습니다.

      3. 그냥 여성학이라는 게 대학에서 한 학과로 분과가 되어 있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 익명 2022.01.1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우리나라 페미니즘의 경우 중공에서 뒤를 봐주고 있어도 전혀 이상할 건 없습니다. 실제 중공에 많은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거든요. 여성단체들이 나서서 한미군사훈련에 반대한 사건은 유명하니까 알고 계실 겁니다. 그 외 중국산 마약, 북조선발 랜섬웨어 등이 퍼지는데 우리나라 여성계는 상당한 공헌을 하고 있지요.

      다만 커넥션의 물증을 잡지 못했고, 저로서는 그 구조를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건 NL과 페미는 혈맹 수준으로 손을 잡고 있고, 중공은 아마 이 카르텔 어딘가에는 개입하고 있을 겁니다.

  11. 익명 2022.01.1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 번 넌지시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요.

      일단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유세계에 속한다고는 하기 어려울 정도의 온라인 검열국가라 토르나 텔레그램, 기타 우회 프로그램 같은 걸 많이 쓰게 됩니다. 이런 사용환경은 필연적으로 랜섬웨어 감염위험 및 마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게 되지요. 온라인 검열에 앞장서는 게 여성계임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더구나 여성계가 래디컬 페미니즘을 통해 혼인율은 물론 연애율까지 극단적으로 낮추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위험은 더더욱 높아집니다. 연애하거나 가정을 꾸린 사람보다는 가정을 꾸리지 않은 싱글이 마약, 랜섬웨어 등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