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1.05.11 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5.10 2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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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방성대곡 2021.05.10 19: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0917275861711

    당대표 여론조사 결과 이준석이 2위를 했다는군요 젠더이슈는 선거결과에 아무 영향도 없었고 소수의 아우성에 불과하다는 진석사께서는 매일같이 열렬히 글을 쓰시다가 여조결과가 나온 어제부터 페이스북 글이 올라오질 않는다네요
    당내 조직싸움에선 이준석이 많이 밀려 쉽지 않겠습니다만 될수만 있다면 꼭 당선되어 2030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기민하고 스마트한 젊은 우파 정당으로 재탄생 했으면 좋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1.05.10 20:29 신고  수정/삭제

      이 조사가 의미하는 건 간단합니다. 많은 청년남성들이 국민의힘에 가입해서 이준석을 밀어주는 게 좋다는 겁니다.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다수가 깨닫고 있을 겁니다.

  4. 2021.05.10 1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21.05.10 12: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1.05.10 20:28 신고  수정/삭제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그 암컷들은 검찰개혁이 악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왜 그들이 사악한가?'를 묻는다면, '원래 그렇다'고 답해야 합니다. 평범하고 선량한 인간이 아닌 다른 무언가, 본래 타인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공격하는 걸 좋아하는 유사인류입니다. 인류 중 일부는 그렇게 유사인류로 태어나는데, 정상적인 사회는 그런 유사인류를 늦지 않게 죽이거나 어떻게든 교화시키거나 굴복시키거나 전쟁에 이용해 왔는데, 요새처럼 백병전도 안 하는 시대에 정치적인 악의와 결합될 경우 통제불가한 괴물 집단이 탄생합니다.

      젠더학 또한 그 검찰개혁은 페미니즘에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보자면, 여성은/또는 남성은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태어납니다. 시스젠더가 아닌 경우 역시 그러합니다. 그냥 그렇게 태어난 겁니다.

      아전인수, 내로남불, 이중잣대 등등은 그냥 페미니즘의 검찰개혁이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원래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래디컬 페미 = 페미입니다. 2015년 이후 페미니스트의 99% 이상이 래디컬 페미고, 자칭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도 우리나라 조건에서 볼 때는 그저 래디컬에 불과하니 굳이 그리 나눠 불러줄 필요가 없습니다. 2015년 이전의 기준으로는 충분히 ♪♪♪♩ 소리 듣던 전여옥조차 현 시대 기준으로는 페미니스트라 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언어가 변한 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보충에서 예시하신 걸 순서대로 가, 나, 다, S, C로 부르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간단히 이야기해서 가=나고 가=나는 다의 일종입니다.

      가=나, 다와 S는 다릅니다. 의학적으로는 같은 의사가 필요한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 2021.05.10 21:29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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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1.05.10 22:04 신고  수정/삭제

      1. 아직 잡히지 않은 연쇄 살인범의 자기변호 수준의 논리성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1-1. 간단히 이야기하면 페미니즘이 검찰개혁적으로 그렇듯, 그 또한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오히려 과학과 대립하고 있지요. 헝가리 우파에 대한 제 의견은 기본적으로 부정적입니다만, 망상 카르텔에 국가 자금까지 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오타쿠들이 특정 작품에서 뭔가 논하고 있어봐야, 외부 사람들이 볼 때는 별 차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거지요.

      보충) 네. 이해했습니다. 푸념하실 수 있는 건이고, 그러셔도 됩니다. 저 또한 그저 정리하고 넘어갔을 뿐입니다.

  5. armalitear15 2021.05.09 15: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it.donga.com/31921/
    박대출이 만든 이 악법이 통과됬군요.
    애초에 헌재서도 위헌 때린 실명제를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문제는 국민들 80%가 이런 검열을 지지하고 있고요.
    이 나라는 유달리 국민들이 스스로 자유를 억압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1.05.09 15:29 신고  수정/삭제

      위헌판결에 또 도전해서 독재법안을 야당이 발의해서 통과까지 시키는 것에 이 나라의 뿌리깊은 반자유주의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 minddiver 2021.05.09 20:09 신고  수정/삭제

      관련하여 다른 기사들도 보면,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때문에 IP공개는 빠지고 아이디만 추진한다고 합니다.(아래 기사)
      https://www.ajunews.com/view/20210503090902611

      민변, 참여연대가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방통위, 과기부 등의 부처도 해당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고 있다고 하고, 아직 법안 소위 단계이니 꼭 통과된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지지여론이 80퍼센트나 된다는 것은 이런 법안이 언젠가 통과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니까 매우 매우 우려스럽네요.

      해당 의원을 발의한 국힘당 박대출 의원은 2019년에도 비슷한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되어 있네요. 국힘당이 이 사안에 대해 사실상 묵인 또는 찬성하고 있는 걸로 보이니 상당히 실망입니다.

      뭐 국힘당에 실망하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겠습니다만...이번에도 매우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