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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1.09 요리하기 딱 좋은 날 (55)

요리하기 딱 좋은 날

정치 2022. 1. 9. 22:04 Posted by 해양장미

 

1)

 

피콬!

 

 

멸콩!

 

 

 

 

 

 

2) 전선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게 보이십니까?

 

 ‘그레이하운드준스톤이 전권을 물고 질주를 시작하자 전장이 찢어지고 있습니다.

 

 

 음흉한 자들이 본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작년 보궐선거의 향기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올바름을 관철하고 자유의 적들에게서 권리를 되찾아올 것입니다.

 

 

 

 

 

 

3) 곳곳에서 극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극찬을 즐기며 승리를 향해 달려야 합니다.

 

 

 래디컬 레프트 디스토피아의 흑역사를 끝낼 때가 되었습니다.

 

 

 긴 달밤이 끝나고 새로운 항성이 떠오를 것입니다.

 

 

 

 

 

 

 

 

4) 야당은 어느 때보다도 선명해졌습니다.

 

 

 윤석열의 청순한 뇌를 감염시켰던 민주당계 비주류와 극우를 V3로 겨우 치료하였으니,

 

 

 이제야 물짐승이 뭍으로 올라와 사람 구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王께서 제정신을 차리셨으니 왕좌를 드려도 괜찮겠지요.

 

 

 술보다 좋은 게 세상에 있음을 알려줍시다.

 

 

 

 

 

 

 

 

5) 홍준표를 후보로 못 만들어서 슬프고 분통하였던 것을 기억들 하실겁니다.

 

 

 그런데 이준석이 이렇게 하고도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못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한 번 그때의 슬픔과 분통함을 느껴야 하겠습니까?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졌으면 작년 9, 10월에 어떻게 했겠습니까?

 

 

 기회가 다시 한 번 왔습니다. 이준석이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잘해봅시다.

 

 

 

 

 

 

 

 

6) 밀려난 것들의 울부짖음과 절규를 들으니 참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승리와 복수만큼 달콤하고 짜릿한 게 없지요.

 

 

 봄에는 페미와 NL의 절규와 눈물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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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TheG 2022.01.09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장미님은 윤석열이 여성가족부의 직•간접적 지원을 받던 여러 시민단체 카르텔까지 뿌리뽑을 수 있다고 보시나요?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면 페미들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말이 안되는 할당제 같은 이슈는 해결이 될것 같긴한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뽑지 않는다면 사회,문화,교육계를 비롯한 여러 음지에 남아서 우리나라에 해악을 계속 끼칠거 같거든요

    • 해양장미 2022.01.10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뿌리를 아예 뽑는 건 쉽지 않습니다. 예초기 돌리는 수준은 할 수 있을거고요.

      적을 말소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아군을 키우는 겁니다. 이 나라에 자유우파는 근본이 아예 없잖습니까. 이제 키워야지요. 그래야 저 사악한 카르텔에 대항할 수 있을 만큼 우리나라가 건강해집니다.

  3. minddiver 2022.01.1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나온 멸치 콩 물엿으로 볶은거 예전엔 많이 봤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저게 기억이 안 나다 보니 정용진씨 기사들 나왔을때 멸치와 콩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까? 하고 한참 생각했었네요 ㅎㅎ

    얼마 전까지만 해도 씁쓸하고 허탈한 마음 뿐이었는데,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이렇게 된 이상 오로지 승리뿐입니다. 필승!

    • 해양장미 2022.01.10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석열 당선되면 이마트에서 '미안하다, 고맙다. 멸콩볶음' 이런 거 만들어서 팔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 인내와 투쟁과 물밑작업 끝에 오늘이 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이겨서 자유롭고 평등한 한국을 되찾아야 합니다.

  4. leonardoson 2022.01.10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짤 선정하시는 센스에 감탄합니다.

  5. 블루베리민초 2022.01.10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 이준석은 진짜 항성이네요. 사실상 총괄선대위원장 잡자마자 저렇게 미친 활약을.... 대단합니다.

    ㄴ) 윤석열은 음.. 이준석이 뒤에 붙은 이후로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대로라면 김종인이 없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돕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ㄱ) 원래 이번 대선은 이준석이 절대반지였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그걸 너무 늦게 손가락에 끼웠지요.

      ㄴ) 윤석열의 극단적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면, 그동안 윤석열의 옆에 붙어있던 윤핵관들의 끝없는 무능을 깊이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들이 그동안 끼친 해악은 천문학적입니다.

  6. 방구석 비트겐슈타인 2022.01.1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이 이정도까지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또다시 느껴지는게 아무것도 담기지 않았던 유리병 수준이었구나 싶네요. 그의 무능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준석이 유리병에 5년간 강제로 담금주를 담아놔야겠습니다. 중간에 비워지고 수르스트뢰밍이 들어오는 일은 없어지길 기도합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윤석열이 3월 초에 이기고 나면, 취임하기까지 2개월동안 또 대전쟁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건 그 때 가서 싸워도 됩니다만. 일단 지금은 이준석이 유리한 상황으로 봐도 되겠지요.

      이준석이 지선에 출마하게 되면 그 또한 변수일테지만, 지금 추세로는 이준석이 직접 출마해야 하는 곳이 안나올거고요. 이준석의 숙원은 노원병 의원임을 다들 알기 때문에 승부를 일단 피하고 당대표로의 역할에 충실해도 될 확률이 낮지 않을 겁니다.

      지선에서 이준석이 본인 권력을 다지고 나면, 이준석은 그때부터 당대표로 무언가를 제대로 해볼 수 있게 될 겁니다.

  7. 동고산성 2022.01.10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은 꼭 뭐라하고 회초리를 들어서 몰아붙여야 말듣는 타입인가봅니다. 아무리 몽둥이찜질을 시켜도 도통 알아먹지를 못하는 민주당과 비교하면 그래도 말은 들어먹어서 다행인거같습니다

    5년동안 유권자로써 일탈할 낌세보이면 부지런히 회초리로 겁을 줘야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석열이 한 행동이 심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지지층이 이탈할 정도로 무분별하게 좌클릭을 했지요.

      민주당 정치인들은 그렇게까지 리스키한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은 많이 이상하지요.

      정치인과 지지층 사이에는 좋은 피드백 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다행히 윤석열은 그럴 기미가 있습니다.

  8. 리니리나 2022.01.1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fmkorea.com/4237905742


    바로위 펨코좌표 꼭 들어가 보십쇼
    윤핵관들이 이렇게 순순히 물러난게 진짜 이해가안갑니다 저글대로 만약 지지율반등없으면 윤핵관들이 그거봐라 하면서 안철수 단일화로 이준석울 겁나게 흔들어댈거라고 봅니다. 시간도 별로 없고요. 한번 떠나간 지지율 되돌리기엔 힘들죠
    아마 안철수쪽에서 단일화조건으로 이준석 당대표사퇴를 걸지도 모릅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속어가 사용되는 링크는 비속어 주의 표기를 필히 해주십시오.

      링크에 나오는 주장에는 일정 이상 동감을 합니다. 피드백이 있어야 합니다. 선명하고 강한 피드백이요.

  9. 복서겸파이터 2022.01.10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페미들 부들부들 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시원한 일이 없네요 ㅋㅋㅋ

  10. 익명 2022.01.1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잖아도 피츠제럴드 버전의 Happy Talk를 브금으로 쓰려고 했었는데, 본문 내용 때문에 피코크를 쓰게 되었네요.

      던만추는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만, 이야기하신 작품은 모르는데 관련하여 뇌 일부 절제 수술을 받은 것 같은 부류들은 지극히 혐오스러우니 전 그들의 언행은 최대한 멀리합니다. 정신건강에 심히 나쁩니다.

      루리웹이 멸공에 발작하는 건 거기 진성 NL물든 부류가 많아서 그렇겠지요. 옛날 기준으로는 좌익사범 천지입니다.

    • 익명 2022.01.1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 그대로 '물이 든' 겁니다. 오염도로 치자면 심각한 수준이지요.

      보배 루리웹 클리앙 다 비슷하지요. 별 차이가 있나요. 이낙연 지지냐 이재명 지지냐 정도 차이는 있지만.

    • 익명 2022.01.1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다 괜찮은데, 딱 하나만 싫어합니다. 본인 욕구만 배타적으로 충족하려고 들고, 타인의 욕구는 찍어누르려는 거. 그러는 것에는 몇 배로 배타적으로 돌려줄 필요성을 느낍니다.

      저는 욕구와 욕망에 긍정적인데, 그건 모두에게 적용될 필요가 있지요. 누군가의 배타적 욕구가 우선시될 수 있을때, 그 사회는 디스토피아가 됩니다. 제가 래디컬 페미들을 극혐하는 것도 같은 이유지요.

  11. 비트 코인 2022.01.1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해양장미님, 윤석열 본인이 정말로 달라진건지에 대해 확신이 안 서서 일단 지켜보자는 스탠스였는데 놀랍게도 피드백을 듣고 반성할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네요, 국감때의 그 모습을 다시 볼수 있을까 기대됩니다

    지금 이대로만 가준다면 전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걸 바랄것 같은데 부진하는 동안 한참 오른 안철수의 상승이 거슬리네요, 해양장미님은 안철수의 지지율을 단일화 없이도 흡수 가능하실거라 생각하시나요?

    • 해양장미 2022.01.1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능이야 하겠지요. 그러려면 윤석열이 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실수들을 만회할만큼. 지금까지 이만저만 못한 게 아니니까요.

      원래 무난하게 했으면 그냥 이겼을 게임, 지고있는 거 역전하려면 훨씬 잘해야지요.

  12. 겨울밤공기 2022.01.1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각이 좀 많이 다릅니다.

    신지예를 쳐내고 여가부 폐지를 꺼내든 것까지는 꽤나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만, 두번째로 꺼내든 카드인 병 봉급 200만원 공약까지 페이스북에 성의 없이 단 한줄의 짤막한 글로 툭 던지듯 제시한 건 그다지 신뢰가 가는 행보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이재명이 고작 3주 전에 같은 공약을 제시했을 때는 이를 비판했으면서 이제 와서 반페미 기조로 선회하고 그 공약을 낼름 주워먹을 거라면 최소한의 해명 정도는 있었어야 했다고 봅니다.

    멸공 드립 치는 것도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멸공이 대체 뭐가 나쁘냐면서 따지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 눈에는 상당히 유치한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재벌의 수장이 한없이 가볍게 경거망동 하는 모습도 별로 보기 좋지 않았는데 정계에서 그걸 굳이 따라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다소 음모론적인 생각일 수 있으나 정용진이 본인의 광주 신세계 주식 매각 관련해서 조사를 받을 위기에 처하자 자신이 정권에 반발해서 탄압받는 거라는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빌드업을 쌓는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데, 비록 추측성 주장임에도 나름대로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정용진이 뭐가 아쉽고 심심해서 자기 회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을 명백히 인지하면서까지 SNS에서 죽은 자기 반려동물까지 이용해가며 어그로를 끌겠습니까. 아무리 보아도 의심이 잔뜩 가는 행보입니다.

    • 겨울밤공기 2022.01.10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pgr21.com/election/5327

      윤석열이 법인 차량은 번호판 색깔을 다르게 해서 누구나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하는 공약을 내놓았네요. 이건 참 좋아보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누군가가 할 수 없는 걸 요구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같은 경우 말을 적게 하면서 어그로는 끄는 쪽이 최선의 선거태도가 되지요. 그에게 긴 설명이나 달변을 기대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멸공 이야기도 윤석열은 멸치, 콩을 구매했고 그것을 태그로 남겼을 뿐입니다. 그가 본격적으로 멸공 챌린지를 시작한 게 아니란 말이지요.

      정용진이 어떤 사정이 있건, 정권을 비판하는 언행을 공개적으로 해온 것을 '가볍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관점에 저는 반대합니다. 일단 지위 있는 사람은 심각하게 무게잡아야 한다는 견해에 반대하고요. 이준석 반대파들도 그런 견해를 가지는 경우가 많지요. 옛날 노무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이 정권을 사업가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합당하며, 그에 대한 의견도 일정 이상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자유국가입니다. 관련하여 이 정권은 독재를 일삼아왔는데, 그것에 위트를 섞어 항거해온 걸 부정적으로 보는 것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나경원, 민경욱류의 절제없는 멸공 챌린지나 가져다 붙이기에 대해서는 저도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정략적으로 이익이 아니고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측을 주적으로 둔 나라가, 그리고 잠재적 적성국으로 여전히 공산권을 둔 나라가 멸공이라는 말을 금기시하게 된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멸공은 우리 국군의 공식적인 구호이기도 합니다.

  13. Palaiologos 2022.01.1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윤석열은 자기 컨텐츠가 없는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할 수 밖에 없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이준석을 믿어보겠습니다.

    멸공의 파장이 생각보다 크네요. 민주당이 오히려 노이즈마케팅 해주네요. 그렇지만 너무 남발하면 좋을건 없어보입니다. 특히 나경원, 민경욱 같은 트롤러들이 하면 역효과니까요. 그걸 이준석은 잘 알고있는거 같습니다. 이번 멸공으로 확실해진건 국민의 1/3은 자생 간첩 이라고 봐도 무방, 하지만 대략 60%는 멸공을 지지한다 정도네요.

    정용진의 용기있는 행동은 마땅히 칭찬받아야 합니다. 깨문이들은 스벅 불매 한다는데 오히려 좋네요. 맨날 자리 꽉차있는데 말이죠.

    • 해양장미 2022.01.1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벅 불매 소리 하는 것들은 일단 사상을 의심해봐야지요. 물론 실제 스벅 불매를 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멸콩 발언에 발작하는 것들이야 어차피 대형마트 의무휴업의 주범들 아니겠습니까. 대형할인마트가 쇠퇴기에 들어간지가 언젠데 여전히 헛소리만 하는 부류들이지요.

  14. 카일10 2022.01.1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살" 이 한마디가 너무 통쾌하네요. 어디에 투표할지 정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497566

  15. 라파엘s 2022.01.10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글을 남기다 이제서야 남깁니다.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석열이 이제 정신 차려 다행이라 보지만, 늦었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이 60일이내 반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니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16. 연쇄창업마 2022.01.1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윤석열이 그동안 반문 검찰총장으로 쌓아온 브랜드가치가 완전히 망가지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윤석열의 하드웨어에 이준석의 알고리즘을 이식하니 드디어 경쟁력있는 후보가 탄생하는 것 같네요. 오늘 나온 여조 결과들도 반등세를 보여주는 듯 하구요.

    • 해양장미 2022.01.1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여곡절 끝에 전선이 좌우파를 경계로 명료하게 그어졌고, 그와 동시에 이준석의 세대포위론이 완성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이 유리한 판세가 되었습니다. 다만 변수라면 안철수네요.

  17. 익명 2022.01.1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저 핑계로 NL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뿌리까지 썩어버리게 만들고 있는데요. 저런 건 NL 부류의 프로파간다지요.

      간첩조작이라는 흑역사가 있었다 한들 진짜 간첩이 간첩조작 피해자보다 적겠습니까.

      1-1. 원래 카페니까요. 그리고 커피만 팔아도 잘 되는 가게라서 굳이 다른 음료에 힘줄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스벅 오늘의커피 벤티를 좋아합니다. 싸고 그럭저럭 마실만한 커피를 많이 주거든요. 오후에 다 마시면 잠을 푹 못 자는 게 문제지요.

      바리스타 정사원은 음... 실제로 일하는 걸 못봐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주방은 위험한 곳이라 봐요. 험난한 곳이기도 하고요.

  18. 퐁퐁123 2022.01.1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명여고 터지는거 보니까 윤석열은 대통령 되라고 세상이 강제로 떠밀어주는 수준이네요.
    현재 이준석이 취하고 있는 포지션 자체가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거기에 우리 한국의 v3 안철수가 틀튜브 보는 할배들에 이어 페미들의 지지율까지 흡수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리고요.
    이렇게만 간다면 대선 때 무난하게 이대남 80% 삼대남 65%쯤 나올 것 같습니다.
    내일은 ne능률을 한번 들어가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19. 방구석 비트겐슈타인 2022.01.12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는 어떻게 될까요? 5년 후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솔직히 27대선은 무리일듯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다만 정치적 희생을 많이 해서 측은한 느낌도 들고 이대로 수그러들긴 아쉬운 사람입니다. 뭔가 자리를 하나 했으면 좋겠는데 윤석열 정부에 홍준표가 총리로 앉아있는 그림은 영 그리기 어렵고, 경기지사는 굳이 뭐하러 하나 싶습니다.

    • 해양장미 2022.01.12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준표는 원래 법무부장관하고 싶어했는데요. 법무부장관 시켜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며칠 급발진하는 거 보면 자리 얻기 힘들 것 같아보이기도 하고요.

      홍준표는 원래 자기 앞길을 자기가 개척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눈치라는 게 전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남한테 잘보여서 뭔가 잘되기는 쉽지 않은 타입입니다.

      그러니까 지선 출마도 괜찮겠지요.

  20. 익명 2022.01.1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 계정을 찾으신 모양입니다. SSD는 고장나게 되면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기 때문에, 백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윤석열은 그동안 저지른 잘못이 너무 크고, 밑천을 드러냈기 때문에 당연히 신뢰가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지금은 '당연히' 윤석열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새해엔 앞으로는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21. 타로라떼 2022.01.1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건희 녹취록이 풀린다는데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이 악재는 어떻개 빠져나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