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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02 시대를 이끄는 차돌맹진(猪突猛進) 빈천룡(牝天龍)들 (31)

 브금

 

https://youtu.be/j7_lSP8Vc3o

 

 

 황교안, 김형오, 김세연, 차명진 등이 만들었던 암담함 속에서 홀로 촛불을 밝혀주셨던 추미애 장관님.

 

 추미애 장관님이야말로 헤븐조선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장관님을 보기 힘들어진 꽃피는 사월, 장관님을 생각하며 그리워합니다.

 

 부디 차기 대선후보로 다시 한 번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좌천룡 중 천룡이신 위대(僞大)한 수령(囚囹)님의 브레스까지 익히신 숨결 고민정 여사님.

 

 전임 청와대 대변인이셨던 흑석 김의겸 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칭호를 얻으셨고,

 

 감 못 잡고 광진에 출마한 오세훈을 꺾어 ‘그대가 갈 길은 여기가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으며,

 

 올바른 길을 걷게 된 오세훈을 삼인방의 일원으로 열렬히 응원중이십니다.

 

 요새 숨결 고민정 여사님 보는 재미로 삽니다. 행복한 웃음이 절로 나오는 걸 참을 수가 없습니다.

 

 덧니가 귀여운 고민정 여사님, 차기 민주당 대표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82K 김지영의 시대, 차돌맹진(猪突猛進)하는 빈천룡(牝天龍)들이 시대를 이끕니다.

 

 이 정권 아래 구름 위를 날며 가붕개들에게 위엄 있는 그림자를 드러낸 빈(牝)천룡들이 많았습니다.

 

 

 정권 중반 에이스였던 삼인방 진선미 장관님.

 

 그리고 그 이름도 찬란하신 삼인방 남윤인선 의원님.

 

 은총이 가득하신 정경심 교수님.

 

 김삼석의 아내이자, 그 이름도 거룩한 윤미향 의원님.

 

 강대국과의 외교에서도 당당한 자세로 헤븐조선의 국격을 높이신 강경화 장관님.

 

 모두가 그 이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김현미 장관님.

 

 래디컬 페미니즘 및 성인지감수성 교육의 총사령관 유은혜 장관님.

 

 불사의 여왕, 이모탈 서영교 의원님.

 

 불타는 태양처럼 찬란한 이 이름들을 나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44APD 2021.04.0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segye.com/view/20170509002503

    기원전 5600년전에 멸종한 매머드의 후손 답게 4년만에 대재앙의 시대를 만들어놨네요.
    저분들을 고히 보존할 국립 박물관 증축이 시급한것 같습니다.

  2. 2021.04.02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성세자생정 2021.04.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결선생님 얼굴 포스터는 뭐 합성 이런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SNS에 올린건가요? 기괴하네요;; 아니 무슨 얼굴만 저렇게 크기만 다르게 해서 몇십개를...좀 오싹한데요.

    숨결좌는 사실 그냥 초선의원 1인 지금도 저런 존재감인데 무슨 방통위원장이니 사무총장이니 따로 감투라도 하나 쓰는 날에는 얼마나 미친 존재감이 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그것도 정치적 재주라면 재주기는 한것같은데...

  4. 새로운 바람 2021.04.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aver.me/xE1XRVz3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셀프 보상' 논란이 불거진 내곡동 땅 인근 생태탕집에 지난 2005년 6월 방문했었다는 식당 주인의 발언이 2일 나왔다.

    오 후보가 처가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왔다가 근처 식당을 찾았다는 경작인 주장에 이어 생태탕집 주인의 증언이 나온 것이다.

    생태탕집 주인 A씨는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오 후보 방문을) 기억한다"며 "나이가 좀 드신 분이 한 분 계셨고, 오 후보는 잘 생겨서 더 기억이 난다".고 했다. A씨는 "경작인 분이 주방에 오셔서 오 의원을 모시고 왔으니까 잘 좀 부탁한다고, 맛있는 것 좀 부탁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A씨의 아들이라고 밝힌 B씨는 이날 같은 방송에 출연해 당시 오 후보의 옷차림까지 기억한다고 주장했다. B씨는 "반듯하게 하얀 면바지에 신발이 캐주얼 로퍼, 상당히 멋진 구두였다"라고 말했다. '구두 브랜드도 기억나느냐'라는 질문에는 "페라가모"라고 답하기도 했다.

    -----------------------

    박영선후보님과 김어준 총수님께서 최후의 승부수로 생태탕집 사장과 아들의 증언을 띄우고 있습니다.

    생태탕프랜차이즈에서 협찬을 한것이 아닌가 싶지만 도덕성이 낮은 오세훈후보를 생각하면 꽤나 박영선후보님께서 기자회견을 할 정도로 진지하게 승부수를 띄운것 같습니다.

  5. armalitear15 2021.04.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은 아주 크고 아름다운 지하시설에 영구적으로 거주시켜야 할거 같은 느낌입니다.
    해놓은 짓만 봐도 말이죠.

  6. mychew 2021.04.0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ews.joins.com/article/24026693

    천룡들의 국민의힘 선대위원장 경연회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네요. 역시 이런 자리에는 가짜수령님께서 절대로 빠질 수가 없죠. 사건이 상상이상으로 이슈화되자마자 다급하게 기존 결정을 뒤집어 엎는 저 추악함에 실소가 절로 터져나왔네요.

    어째 나열하신 면면들을 보아하니 저 중에 태반이 마천루에서의 경치를 매일마다 무상으로 감상하실 분들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1.04.0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안함에 대한 저러한 집착은 저것들의 검찰개혁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정권이 천안함 유가족을 왜 그리 박대하다 못해 공격적인 행위까지 일삼았는지도 이해하기 쉽게 합니다.

      권력자의 이러한 반국가적이고 위험한 행위에 대한 심판이 추후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7. Lastinches 2021.04.0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번에 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추 장관님의 지지율이 의외로 제법 되는 것을 보고 놀랐는데, 대깨문 커뮤니티 쪽을 보니까 장관님을 정말로 윤석열 저격수, 윤석열 천적처럼 생각하는 대깨문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여태까지 대깨문 노릇 하려면 저 정도 사고방식은 기본으로 탑재해야 가능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요새 숨결 여사를 보면서 미국의 AOC가 많이 떠오르더군요. 요즘들어 하는 짓을 보면 아무리 광진이 민주계 철밥통 지역구라고 해도 다음 선거에서 과연 공천이나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인데, 부디 공직은 맡지 말고 민주당 당 내에서 요직을 맡으며 그 능력을 한껏 발휘해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 사진을 보니 얼마 전에 넷플릭스로 원령공주를 보다가 멧돼지 떼가 나오는 장면에서 불편한 그분들이 자꾸 떠올라서 좀처럼 몰입이 안됐던 기억이 나네요. 시민단체 공화국이 된 지난 10년간의 서울시에서 정황상 여성단체들도 꽤나 빨대를 꽂았을 가능성이 적지 않을텐데, 오세훈이 취임하고 시정 파악하면서 그분들이 해먹은 실태에 대해 감을 잡으면 아무리 원래는 페미에 어느 정도 옹호적이었던 오세훈이라 해도 메스를 크게 대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생각해보면 지금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비리 파헤치기로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중 하나인 윤석열에게 천명이 쏠리는 것이 대단히 운명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임기 내내 수많은 태양이 화끈하게 타오를 것이 확실하고 그 많은 천룡인 모실 자리도 이 좁은 땅에 마땅치 않을 것이 분명하니, 차라리 그렇게 좋아하시는 무상북송을 몸으로 실현해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성세자생정 2021.04.0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그런 오해는 아주 좋아보이네요. 민주당 대선후보 추미애vs윤석열로 대선이 가면 완전 땡큐죠...

      2. 아무리 그래도 숨결좌에 비교하긴 오카시오에게 실례일것 같기도...전 이재명 동지를 보면 오카시오가 떠오르더라구요.

    • 해양장미 2021.04.0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현재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은 대략 윤석열, 리재명, 리락연, 안철수, 오세훈, 추미애, 유승민 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권 후보 순위로는 추미애 장관님이 3위인 것입니다. 찐깨문들은 리락연 총리보다 추미애 장관님을 선호하고요.

      - 본문에도 적었듯 저는 숨결 고민정 여사님을 차기 민주당 당대표로 지지합니다. 추미애 장관님의 지역구 후계자로 여러 모로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 옷코토누시 일족은 그래도 선량한 면이 있고 명예도 알고, 지혜롭기도 하고, 상황파악도 하고, 멋지기도 하지요. 불편한 암컷들은 재앙신쯤 되어야 살짝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오세훈은 이미 감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이준석과 하태경이 뒤에 있지요.

      - 달이 기울고, 불타는 태양이 그 실체를 드러낼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 Lastinches 2021.04.0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세자성정님, 해양장미님//
      -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보니까 무려 추 장관님 지지율이 홍준표나 유승민보다도 높게 나왔더군요. 물론 추 장관님이 그쪽 성-진골은커녕 탄핵 원죄까지 있으신 분이다보니 실제로 본선까지 가는 당연히 무리겠지만, 최소한 민주당 경선 대열에 합류해서 대활약해주시는 것 정도는 기대가 됩니다.

      성세자성정님//
      - AOC가 미국에서 전국구 스타가 된 계기 중 하나가 SNS 밈 영상으로 확 떴던 것 때문이었는데, 방향성은 정반대지만 SNS에서 요즘 대활약해주시는 숨결좌를 보니 어쩐지 연상이 되더군요. 철밥통 선거구에서 유명세 하나로 당선된 젊은 여성정치인이란 점도 비슷했고요. 말씀하신 대로 리재명 동지와 AOC도 서로 연상되는 점이 많은데, 부디 AOC는 리재명처럼 더 높은 자리까지 가는 불상사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해양장미님//
      - 불편한 그분들 관련한 이야기를 좀 더 하자면, 저는 불편한 그분들의 폐해가 주류 정치권에서도 본격적으로 공론화되는 것이 근시일 내에는 무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오세훈이 취한 스탠스도 그렇고, 이준석이 이번 보궐을 통해 주가와 입지를 크게 올리는 걸 보니 적어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일찍 공론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좀 생기더군요. 생각해보면 그분들이 빨대 꽂는 행태 자체가 워낙 비정상적이다 보니 앞으로 좀 정상적인 공직자들이 들어서고 실태를 파악하면 당연히 문제시될 수밖에 없기도 하겠고요.

  8. 틈바구니 2021.04.0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우리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기를 빕니다. 문멘.

  9. 윈브라이트 2021.04.02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문재인 정권 여성 빌런들의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1. 윤미향
    2. 추미애
    3. 진선미
    4. 김현미
    5. 남인순
    6. 정경심
    7. 유은혜
    8. 고민정
    9. 손혜원
    10. 강경화

    박영선이 힘을 못 쓰는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박영선도 어디 가서 기 죽고 꿀릴 스타일은 아니지만, 저런 강력한 빌런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니 관심을 덜 받을 수 밖에요.

    • 해양장미 2021.04.0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작성한 본문에서 서영교 의원님을 빼고 손혜원 의원님을 넣으셨네요. 손혜원 의원님도 대단한 분이라는 걸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진선미 의원님이 3위고 남윤인순 의원님이 5위라니, 이 무슨 별들의 전쟁일까 싶습니다. 요새 숨결 고민정 여사가 엄청나게 활약중이시긴 하나, 신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삼인방 중 무게감은 아직 다른 두 분만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윈브라이트 2021.04.0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영교도 정말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인데, 상대적으로 어그로를 덜 끄는 편이라서 뺐습니다. 손갑순 여사는 당 밖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권력핵심 양정철과 개싸움을 벌이며 아가리파이터 기질을 잘 보여줬고요.

      고민정은 신인여배우상에는 아주 적합한 인재이지만,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레벨에는 아직 낄 레벨이 아닌거 같습니다. 2020년 여우주연상에는 추 장관님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가 만약 대선에 출마하면 2년 연속 대상도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10. 새로운 바람 2021.04.0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다시 읽으니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빈천룡(?)님들께서 없었다면 작년 총선이후로 현재의 재보궐선거까지

    국힘당 우백서들은 스스로 반격의 교두보를 만들고 여론의 흐름을 국힘당에게 유리하게 만들 능력이 과연 있는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우백서들은 스스로의 정치적 능력없이 외부의 악재에만 그것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것을 생각하면 빈천룡(?)님들의 활약이 마냥 그렇게 통쾌한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1.04.03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백서들이 무능하긴 했으나 자금줄이 마르고 조직이 무너진 상황에서의 한계가 명백하였고, 답이 나오기 어려운 난국에서 길을 열어준 게 빈천룡들이므로 지금은 통쾌해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승전에서 그 다음의 기회를 창출해야할 것입니다.

  11. gnash 2021.04.0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름만 읽는데도 가슴이 웅장해지는군요.. 이해찬 말마따나 정말로 민주당이 20년을 집권하는 게 아닐까 우려를 했었는데, 저들이 차주는 헛발질 덕분에 다행히 그런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진 않을 것 같네요. 이럴 때 보면 사필귀정이란 말이 꽤나 정직하게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12. 이응2 2021.04.08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미향은 농담으로라도 칭송하고싶지가 않네요. 알면 알수록 魔鬼같은 작자입니다.

    • 해양장미 2021.04.08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바닥에서 윤미향 한명만 그럴까요? 그건 아닐 것입니다.

      이제 드디어 저러고도 무사한 윤미향을 향한 칼날을 갈아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