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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것들

정치 2019. 12. 3. 12:46 Posted by 해양장미

 브금

 

https://youtu.be/aAZPUSq3h0M

 

 

 내가 근래 보고 있는 것 중 일부인데요. 계속 볼 만한 것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A-a.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5033

 

"주 실장은 평생을 경호실에서 보낸 공채 출신의 경호 전문가이다.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로 경호실을 거듭나게 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A-b.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72713&code=61111211&cp=nv

 

‘20179월 문 대통령의 미국 순방 때도 경호처 관련 사건이 있었다. 경호처에 파견 나온 공무원이 현지에서 여성 인턴을 성추행한 것이다. 당시 청와대는 해당 사건을 공개하지 않고 물밑에서 해당 공무원을 원소속기관에 복귀시킨 뒤 징계 절차를 밟았다. 지난해 2월에야 언론보도를 통해 성추행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경찰서는 대통령경호처 5급 공무원 유모씨(36)를 폭행·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했다. 유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한 차례 때리고 욕설하며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소리도 지르기도 했다. 청와대는 해당 직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대통령경호처에 근무하다 지난해 6월 퇴직한 강모씨는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기획이사(부이사장)로 자리를 옮겼다. 류모 전 대통령경호처 경호본부장은 지난해 7월 퇴직 후 인천항보안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경호처 출신 2급 퇴직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상임감사로, 4급 직원은 강원랜드의 안전관리실장으로 재취업하기도 했다.’

 

A-c.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6672&Newsnumb=2019046672

 

주영훈 대통령 경호처장이 경호실 인사 관행상 5~6급인 대통령 운전기사를 3급으로 임용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경호처 내 3급은 고위직인 부장급이다. 경호처에서는 수행부장, 가족경호부장, 인사부장 등과 같은 핵심 보직이 3급이다. 7급 공채 경호관이 3급이 되려면 20년 가까이 근무해야 한다. 3급은 고위 공무원으로 분류, 1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다.


현 문재인 대통령 운전기사는 노무현 정부 때 권양숙 여사의 운전기사였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시에 따라 나갔다가 퇴직 했는데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불러줘 '대통령 운전기사'가 됐다고 한다.‘

 

익명을 요구한 경호처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초기 주 처장이 대통령 운전기사를 3급으로 임용하려 하자, 당시 인사부장이 '전례가 없는 일이다. 절대 안 된다'고 강하게 반대했다""하지만 주 처장은 3급 임용을 강행했고, 당시 인사부장은 '적폐'로 몰려 김포(경호안전교육원)로 떠났다"고 했다

 

 

A-d.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8/2019040801992.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주영훈(63·사진) 대통령 경호처장이 청와대 경호처 시설관리팀 소속 무기계약직 여성 직원을 자신의 관사(官舍)로 출근시켜 개인적인 가사(家事)도우미 일을 시킨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주 처장의 가족이 A씨에게 청소뿐 아니라 밥도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A씨가 청와대 밖에서 식사까지 준비해주면 월 100~150만원은 더 받아야 한다며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최근 지방으로 이사가면서 지난달 경호처 일을 그만뒀다.'

 

'주 처장은 노무현 정부 당시 경호실 가족부장을 맡아 대통령 관저 경호를 담당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 이후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내려가 경호팀장을 맡았다. 노 전 대통령 서거 후에도 봉하마을에 남아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의 비서실장 역할을 했다.'

 

A-e.

 

https://www.youtube.com/watch?v=7f0KsCU4I14

 

A-f.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50

 

'초기에는 노 전 대통령의 사인이 실족사라는 말도 나왔지만 경찰은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타살설이 불거진 건 노 전 대통령의 경호관이 진술을 번복하면서부터다. 이모 경호관은 1차 경찰조사에서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하기 전까지 부엉이바위에서 함께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2차 조사에선 "정토원에 갔다 와 보니 사라지고 없었다"로 진술을 번복했고, 3차 조사에서 "부엉이바위 인근 등산객을 산 아래로 보낸 뒤 와보니 노 전 대통령이 없었다"고 또 다시 말을 바꿨다.

 

당시 이운우 경남경찰청장은 서거일로부터 닷새가 지난 527일 빈소를 찾아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할 때 경호관이 주변이 없었다"고 밝혔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빠르게 확산되자 노 전 대통령 측은 "의혹의 여지가 없다"며 타살설을 일축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박씨의 유서에 대해 "죽은 다음에 내 시신이 어떻게 되는지를 걱정할 만한 그렇게 낙관적인 자살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B-a.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3060300004?input=1195m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해 미투 운동에 불을 붙인 김지은 씨가 시민단체 참여연대가 수여하는 '의인상'을 받는다.'

 

B-b.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391712

 

'<남성아 / 천주교성폭력상담소(김지은 씨 입장문 대독)> "마땅한 결과를 받아들이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을 아파하며 지냈는지 모릅니다. 진실이 권력과 거짓에 의해 묻혀 버리는 일이 또다시 일어날까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B-c.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uid=498902

 

'‘지위를 이용한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대법원이 징역 36개월 형을 확정하자 광주 여성단체가 변화는 시작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광주 여성단체 등이 참여한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동대책위)’는 판결이 나온 이후인 9일 오후 11시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폭력이 지금 당장 끝나기를 바란다고 지지했다.'

 

B-d.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70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천주교를 동원해 열심히 뛰었다. 신혜선은 조선의 첫 천주교신자였던 이승훈의 7대손이고 그런 연유로 로마 교황청에 깊은 연줄이 있다고 한다. 한국 천주교 신부들을 로마에 연결시키는 중개자였을 수도 있다. 그녀는 정치 주교들을 총 동원해 신한은행대출 보증 문제를 해결하려고 무망하게도 열심히 뛰었다. 그러나 실패했다. 경찰도 검찰도 이 문제를 족족 덮어버렸다. 그렇게 되면서 신혜선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신혜선 본인의 말대로 "쥐가 고양이를 무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건은 간단하지만 진행은 복잡하다. 문재인 정권의 실세이름들이 줄줄이 나온다. 신혜선은 천주교 신자다. 그냥 신자가 아니다. 천주교 주교들의 이름이 줄줄이 나온다. 이용훈 주교, 김희중 대주교가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뛰었다는 증언이 나온다. 신혜선은 자신의 민원을 해결하기위해 백방으로 뛰었고 천주교 유력자들과 정치인들의 만남을 주선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부패한 성직자들이다.'

 

 

C-a.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0&aid=0000050530

 

'서 원장과 양 원장은 재수회에서 함께 활동했다. 서 원장은 재수회뿐만 아니라 심천회 멤버이기도 했고 양 원장은 광흥창팀도 이끌었다. 두 사람은 문 후보 대선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C-b.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4161780816127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문재인 대통령이 관여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씨는 문 대통령과 청와대 핵심 멤버들이 음모론에 등장하는 가톨릭 사제 집단 소속이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폭로 배후에 청와대가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는 드루킹이 재수회를 어딘가에서 잘못 듣고 제수이트(예수회)로 착각하였고, 문재인의 가톨릭 배후를 보면서 음모론적 망상을 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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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신전 2019.12.0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울 정도네요. 음모론은 한귀로 흘리는데 이 문제들은 흘려듣기 어렵네요.

  2. 1257 2019.12.03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352674.html

    이거부터 생각나네요. 할말하않 해야겠습니다...

  3. 윈브라이트 2019.12.03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일 경우, 박근혜-최순실의 충격이 1이라면 저건 100쯤 되겠네요.

  4. 2019.12.03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9.12.03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대포동 2019.12.0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이 계속 겹치면 필연이 된다라는 말이 있지요. 본문에 나열하신 사건들 중의 대다수에서 현직 대통령 각하와 각종 천주교 단체가 끊임없이 등판하고 있는데 참으로 기묘한 우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열하신 사건들의 실타래를 풀기 위한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 병원 불법대출 의혹을 파헤치는 것이지요. 이 사건이 나열하신 사건들의 가장 중심에 있는 뿌리이자 줄기 그 자체일 것으로 감히 추측합니다.

    • 해양장미 2019.12.0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들병원을 파봐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걸 캐서 뽑아 올렸을 때, 얼마나 많은 것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을지는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걸로는 수확이 불충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인력이 최선을 다해 샅샅이 파봐야 합니다.

  7. 페네트라티오 2019.12.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와 C는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만, A는 잘 모르겠습니다... 노 전 대통령을 경호했던 사람이 문재인을 경호하는 것이 그렇게 이상한 일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을까요? 물론 증언이 계속 바뀐 것과 유서를 컴퓨터로 작성했다는 점, 유서의 내용 등은 좀 의심스럽기는 합니다만 확신할만한 게 부족하군요.

    • 해양장미 2019.12.0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약하여 이야기하자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호 임무에 명백하게 실패했고 증언도 바꾸던 인물들이 봉하에 계속 남았고, 이제는 청와대에 들어가 매우 이례적인 권력을 마구 함부로 휘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제 가족이나 친구가 자살했는데 그가 경호받던 인물이고 그 경호원들이 임무수행 제대로 못 했고 증언 몇 번이고 바꾸면, 전 그 경호원들을 절대 그냥 두지 않습니다. 일을 더 시키지도 않고요. 그들이 내 밑에서 무언가 호가호위하며 권력을 마구 휘두르는 건 더더욱 눈 뜨고 못 봅니다.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한 것 이상으로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건 언젠가 다음 기회에 말해보도록 하지요.

    • 페네트라티오 2019.12.0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툭하면 자살을 종용하는 자들이고 노무현의 죽음을 철저히 이용한 자들이니 의심의 여지가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유서도.... 보통 유서는 자필로 작성할텐데 말이지요. 극한 상황에서 죽음을 선택하기 전에 쓰는 글을 컴퓨터로 작성한 것도 그렇고... 내용은 그러려니 했었는데 이수정 프로파일러의 얘기를 보니 뭔가 수상하기는 하네요.

  8. 복서겸파이터 2019.12.0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는 아무래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저런 사건을 MB정권 하에서 아무도 모르게 진행을 했고 또 진상조사에서도 MB정권 아무도 모르게 진행이 되었다?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경찰이 달님쪽에 붙어있지는 않았을거 같구요.

    • 해양장미 2019.12.0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경수사권조정 이야기가 나온 건 상당히 오래 전입니다. MB정권 초기부터 본격적으로 검경수사권 관련 이야기가 나왔었지요.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당시에 진상조사 딱히 한 게 없습니다. 타살 아니냐고 의혹제기를 했던 쪽이 주로 노무현 지지층이었고, 대체로 MB쪽에서 죽인 거 아니냐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권양숙-유시민-문재인 쪽에서 타살 의혹 없다고 했었지요. 그래서 노무현 팬덤도 대부분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갔었고요. MB측은 그거 캘 생각은 커녕 당시 권양숙 수사까지 바로 접었었고요. MB쪽에서 뭔가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캐내 볼 상황이 전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복서겸파이터 2019.12.0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권양숙-유시민-문재인이 한편으로 노무현을 죽였다는 건...ㄷㄷ 생각만으로도 소름이 끼치는데요. 사실이라도 그게 이제 드러날 수가 있을까요? 타살설이 나왔기 때문에 그 때 당시 진상조사가 가능했으리라 보는데 MB는 매번 그랬듯이 또 겁먹었던 건가요? 그랬다면 MB에 대한 적폐청산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MB는 건드리지 말았어야할 것 같은데요? 다분히 복수로 보였던 MB에 대한 것도 연기란 말입니까?

    • 해양장미 2019.12.03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관련하여 어떤 결론을 분명하게 내리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만...

      당시 권양숙 불법정치자금 수사까지 멈춰야 했던 MB 정권이, 노무현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부검을 주장하는 가운데 경호원들이나 권양숙, 유시민, 문재인 등을 수사하는 건 원천적으로 아예 불가능했다고 생각하고요. 타살설이 나오는 것 자체에 당황했을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노무현 유가족 쪽에서 타살설 부정해 주니 다행이라 여기지 않았을까요.

      별개로 어떤 것이 진실이건 이명박이 친노무현 일파를 공격했던 것 또한 사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9. 셀레우코스 2019.12.03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이 타살일까요...?? 설마.........정말 소름끼치는데요...

  10. 페네트라티오 2019.12.03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2&aid=0003419173

    황교안이 원내대표를 바꿀 모양이군요. 총선을 앞두고 당대표 대신 원내대표가 너무 나서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기는 합니다.

    현재 차기 원내대표는 3선의 강석호, 4선의 유기준, 5선의 심재철이 출마를 공식화 했다고 합니다. 확실하게 맘에 드는 사람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차기 원내대표로 윤상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출마 의사가 있고 친박 출신이지만 지금은 사실상 비박 복당파로 보일 정도로 태세전환을 한 인물인데다가, 인천이 지역구이니 본인의 당선을 위해서라도 물갈이를 하려 들겠지요. 친박들도 그가 주요 당직을 맡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자한당은 바로 지금 총선 전 몇 개월을 위해 지금까지 그 많은 고난을 견딘겁니다. 이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 최소 기대치에서 조금만 더 잘해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해양장미 2019.12.0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나경원이 연임하지 않을 경우 윤상현이 원내대표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이기려면 인천에서 이겨야 합니다. 인천의 선거패배는 언제나 전국단위 패배였고, 승리는 그 반대였습니다. 윤상현이 원내대표가 된다면 적어도 경인지역에서의 승률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석호는 TK니까 원내대표에 부적합하고 유기준도 PK라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재철에 대해 저는 평소부터 그다지 좋은 견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