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입니다.
지방선거와 함께하는 여름의 시작이네요. 날은 벌써 뜨거운데 지선은 차갑습니다.
사전투표를 이미 마친 분들도 꽤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그렇듯 저도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선거 결과는 거의 뻔하게 느껴집니다.
두령 동지와 만진당의 오만한 승리선언과
극우화된 내란의힘의 현실부정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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