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여파로 시작되었던 2025년도 어느덧 연말입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하고 험난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더듬어만진당이 다시 한 번 정권을 잡게 되었고, 본색을 드러내는 중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예견된 종전으로 달려가는 중이고, 트럼프는 세상을 쥐락펴락 하고 있습니다.
AI는 어느덧 많이 발달하여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코로나 판데믹이 끝난지도 세월이 꽤 흘러,
독감 대유행에 사람들은 켈록대면서도 이제는 마스크를 잘 쓰지 않습니다.
세상에 많은 문제가 있더라도 연말은 따스하고 즐거웠으면 합니다.
- 2026. 01. 11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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