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을 게시판 & 방명록

게시판 & 방명록 2025. 11. 16. 13:03 Posted by 해양장미

 리재명 두령 동지의 당선을 시작으로

 

 러브버그와 폭염, 폭우와 함께했던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어느덧 계엄 이후의 무정부 상태로 시작했던 2025년도 가을입니다.

 

 다난했던 한해의 가을에 여러분들의 무사생존을 기대합니다.

 

 

(2025. 11. 16 끌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