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재명 두령 동지의 당선을 시작으로
러브버그와 폭염, 폭우와 함께했던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어느덧 계엄 이후의 무정부 상태로 시작했던 2025년도 가을입니다.
다난했던 한해의 가을에 여러분들의 무사생존을 기대합니다.
(2025. 11. 16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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