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2년 2월

게시판 & 방명록 2022. 2. 1. 00:26 Posted by 해양장미

 2월 방명록 엽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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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시로 2022.02.2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조추이가 조금 좁혀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pk에서 많이 빠졌더군요 이성적으로는 느슨해질수있는 분위기를 총력전모드로 바꿀수있어서 호재라고 생각합니다만 불안한게 사실이네요 호남 올인전략이 pk tk 결집력을 떨어트렸다는 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해양장미 2022.02.24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호남 올인중이 아니고요.
      호남 올인전략 같은 거 이야기하는 사람을 주의해야 합니다.

    • 우동닉 2022.02.24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부산일보 의뢰로 KSOI가 부울경만 따로 조사했는데 (부산 1000명, 울산 800명, 경남 1000명) 윤이 이재명을 20%p 차이로 압도합니다. 가상번호 100% ARS에서 이 정도니 유선 어느정도 섞어야 맞는 지방특성상 이거보다 더 차이가 클 가능성이 있지요.

      전국조사에서 세부지역은 표본이 너무 작아 참고도 안 됩니다. 가뜩이나 요즘처럼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 여조독려 캠페인 같은거 하는 걸 감안하면 더더욱요

  3. 복서겸파이터 2022.02.2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가분이라고 안티페미로 주가를 올린 청년진보정치를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경제학박사를 이번 받은거 같은데 계속해서 주장하는게 MMT이론입니다. 이게 과연 경제영역에서 받아들일만한 주장인지 궁금합니다.

    • 해양장미 2022.02.2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래 미 연준이건 우리나라 한국은행이건 MMT와는 반대 방향의 행보를 보이고 있지요.

      MMT는 처음부터 철저히 비주류 주장이었습니다. 트럼프는 MMT 느낌 좀 나게 중앙은행에 간섭했었고, AOC도 별개로 MMT를 지지합니다.

  4. 늦깍이대학생 2022.02.2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바이든이 이란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으로 보십니까? 제재를 풀어줄까요?

  5. 게살고기 2022.02.2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인플레이션이 심각한가봅니다… 아마존도 사무직 기본급이 35만불이고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도 기본급만 18만불 주는곳 수두룩 하다네요 ㄷㄷ 몇년전까지만해도 7만불 8만불였는데 ..

  6. 익명 2022.02.24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mojitoforest 2022.02.2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해양장미님,
    매번 올려주시는 글은 정말 유익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전 지금까지 정치에 큰 관심은 없었지만 하필 위대한 수령 문동지님 치하에서 30대 중반을 지나며 결혼까지 했다 보니 울분이 쌓이기 시작해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종종 아내와 TV토론이나 시사뉴스를 보다 저도 모르게 여당의 후안무치한 발언들을 듣고 격분하며 욕을 시전하곤 하는데요. 정치에 크게 관심이 많지 않은 아내는 그게 좋지 않아 보이나봅니다.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다 똑같은 정치인들이고 누구도 절대 선은 없는데 왜이렇게 한쪽만 보고 욕을 하냐, 이준석과 윤석열은 완벽한 사람같냐고 묻는데 참 난감하더라구요.
    (물론 하고싶은 말은 있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꾹 참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모든건 정반합으로 발전하고, 좌/우파가 고르게 발전해야 정치환경이 발전한다는 교과서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요.

    해양장미님은 어떠신가요?
    좌파와 여당에도 보고 배울점은 분명 있으므로 어느쪽에 치우쳐서는 안된다는 스탠스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다만 현 수령님 정권하에서 보고 배울게 있는 정상적인 인물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워낙 비정상인 분들만 전면에 나서서 그런걸까요. 어둠의 국힘선대위 추ㅁ애같은..)

    • 해양장미 2022.02.2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자녀가 있으시다면, 자녀가 있는 앞에서 욕을 하는 건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자녀에게도 좋은 영향이 아닐 뿐더러, 보통 엄마들은 매우 민감하고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

      해야 할 말을 조리있고 설득력있게,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싣지 말고 조금씩 정보전달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좌파는 완전히 비정상적인 그룹입니다. 권력을 절대 쥐어서는 안 되는 집단이고, 그런 집단은 빨리 사라지는 게 좋습니다.

      근래 세계 정치는 정상적인 집단과 극단주의의 대립이 심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집단이 한동안 찌그러져서 극단화된 상태였는데, 드디어 이준석과 같은 정상적인 정치인이 부상하게 된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좌우파의 경쟁은 민주정을 건강하게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좌파들은 정상범주에 들어가지 않기에 타파와 박멸의 대상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정치를 모르면 선악구분을 아예 할 수 없습니다. 정치에 대해 잘 알려는 충분한 노력이 없는 부류들이, 정치를 가볍게 보고 감정적으로 결정을 내리면서도 스스로 전혀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충분히 잘 결정했다고 착각하는 게 비극의 한 씨앗입니다.

  8. 게살고기 2022.02.25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본수가 높은 지역 여조가 더 신뢰성이 있겠죠???
    부산일보에서 조사한 부울경 자체 여론조사는 윤이 40퍼 가량 압도하는데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는 5퍼 심지어 동률까지 나오던데..

    • 해양장미 2022.02.25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현재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재명 지지자들이 결집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안철수와의 단일화에 대한 윤석열 지지층의 압력이 있다는 것.

      안철수와의 관계는 주말동안 결론을 내야 합니다. 윤석열 지지층은 현재 결집된 상태로 '관측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결집이 되어있는지 아닌지는 저는 모릅니다.

      다만 오늘 나온 갤럽과 같은 여조발표는 윤석열 지지층을 결집시킬 겁니다.

  9. 구밀복검 2022.02.25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예프가 9시간만에 점령될거라던 어제의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꽤 출혈을 강요하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키예프가 오늘을 넘길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해양장미 2022.02.25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젤렌스키 대통령이 직접 키예프에 남아 싸우고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의 사기가 유지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집요하게 시가전을 벌이면 러시아 입장에서도 쉽지는 않습니다. 러시아는 빨리 젤렌스키를 잡고, 우크라이나의 사기를 떨어뜨려서 쉽게 가고 싶을 겁니다.

      젤렌스키가 잡히거나 런하지 않으면 러시아도 그때까지는 피곤하게 가게 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젤렌스키를 죽이기라도 하면 러시아는 진짜 앞날이 피곤해집니다. 그러니까 사로잡아야 편한데, 그건 죽이는 것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지요.

    • 구밀복검 2022.02.2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우크라이나를 제물로 스웨덴과 핀란드가 나토 가입 카드를 만지작대는 모양새던데

      21세기에 겨울 전쟁을 재현하는 날에는 러시아도 좀 미칠 노릇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해양장미 2022.02.25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남오세티야 전쟁부터 야누코비치의 하드트롤링까지 마음대로 된 게 없긴 합니다. 지금도 젤렌스키가 키예프에 남아 결사항전한다는 소식 들은 푸틴은 머리가 아플것 같은데요.

  10. 익명 2022.02.2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벤 샤피로는 알트라이트 바닥에서는 온건파로 분류되나본데, 실제 하는 소리를 보면 완전 헛소리를 하니까 좋게 평가해서는 안 될 인물입니다.

      2. 그것들이 그동안 쌓은 업보가 좀 깊어야지요. 독재 끝나고 정치가 정상화되어야 다시 뭐가 되지 싶습니다.

  11. 구밀복검 2022.02.2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조의 추세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운명을 가를 2주에 돌입하겠네요

    • 해양장미 2022.02.26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준석은 300만원의 일시적인 효과로 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윤석열 지지층이 결집하여 승리할 것이라 믿습니다.

  12. 구밀복검 2022.02.26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과는 다르게 러시아도 시가전의 딜레마에 빠진듯하고

    우크라이나도 하룻밤은 넘긴 것 같습니다

    미국의 양치기소년 행위가 그래도 이목은 집중시켜서 러시아도 체첸이나 오세티야 때처럼 무리수를 두기도 어려워하는 것 같고요

    • 해양장미 2022.02.2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젤렌스키 대통령이 키예프에 남아 결사항전을 외치는 게 원인일 겁니다, 아무리 러시아군이 강해도 대량살상무기로 학살을 할 수도 없고, 우크라이나가 사기를 유지하면서 곳곳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면 러시아도 쉽지 않지요.

      사천만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를 철천지 원수로 생각하게 되면, 설령 승전하고 점령을 하더라도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긴 게 아니게 됩니다.

  13. 익명 2022.02.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부간선수로 녹조는 연례 행사입니다. 그냥 항상 계절이 되면 그렇고요. 문제 생기는 건 대체로 잠깐 그러다 맙니다. 누가 이상한 거 가져다 버리는 경우는 가끔 있긴 할 거고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낚시는 서부간선수로에서는 안합니다. 거기서 낚시하는 사람은 최근에 이사온 사람이거나 이상한 사람일 겁니다. 낚시는 굴포천에서 하는거고요. 굴포천하고 서부간선수로가 가까워서, 지리를 잘 모르면 혼동할 수는 있습니다.

      모기가 서부간선수로에서 많이 발생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주변은 모기 많은 동네가 아닙니다.

  14. 익명 2022.02.2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7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독자들이 분량이 좀 있는 걸 좋아합니다.

      2.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이도 있지 않습니까. 일단 처음에는 당연히 마음에 들게 안나옵니다.

  15. 익명 2022.02.2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7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저 지역이 낚시금지면 트러블 좀 있긴 하겠네요. 그런데 어차피 저기서 낚은 고기 먹지도 않을거면서 왜 굳이 잡나 모르겠습니다. 먹을 만한 고기가 잡힐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곳곳에 낚시할 곳을 만들어주는 건 좋습니다. 그래야 낚시꾼들 관리가 되는 면도 있거든요.

  16. 구밀복검 2022.02.27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크라이나도 지금까진 잘 버텨줬지만 슬슬 중과부적인 느낌인 것 같기는 합니다.

    하르키우, 헤르손 모두 점령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 해양장미 2022.02.27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찾아본 결과 하르키우에서 교전을 하고 있다는 소식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헤르손은 도시가 아니고 공항을 점령했다는 러시아발 소식이 있습니다만, 이 전쟁에서 러시아발 소식은 신뢰성이 없습니다.

  17. 프마수스 2022.02.27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mkorea.com/4381610790

    펨코 링크 주의

    참....대단한 나라입니다. 암만 봐도 그거 같은데, 저 자리에서 단체로 저래도 되는 상황이라면 이미 망한 나라라는 뜻 같네요;;; 근데 그 고의로 저랬다 한들 그게 의아하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일어날 법한 일로 느껴지지....

    • 해양장미 2022.02.2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있을 수 없는 여군 사조직이 공공연하게 운영되고, 진급에 있어서도 불평등한 일이 벌어지고 있기도 한 막장군대가 되어버려서 한번 참교육이 필요한 상황이지요.

  18. 넷러너 2022.02.27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국개론'이라는 단어가 유행했었고 요즘도 '국평오', '같은 한표'같은 단어로 개념이 살아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예전부터 계급배반투표 같은게 여러 나라에서 논쟁되던 문제점이고 저 역시 현재의 보통선거에 문제점이 있다고 느끼고 있지만서도, 개인적으로는 '국개론'에 심리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원래 국개론이라는 단어가 이명박 당선에 대한 반발로 만들어진 단어고 한동안 그쪽 진영에서 쓰였다가 요즘은 정 반대 진영에서 쓰이는 걸 보다보니 '결국 진영 관계없이 본인들이 부족해서 진 것을 남 탓하는 것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과격한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별개로 국민이 미개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그 국민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느껴져 괜히 기분이 나쁘기도 했고요. 뭐 이렇게 말하는 저도 정치, 선거에 몰입하다보면 '어떻게 저사람들은 저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라는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만...

    여담으로 자국민 대상은 아니지만 일본 정치 관련글에서 자주 '모든 국민은 자기 수준에 맞는 민주주의를 갖는다' 이런 류의 댓글이 올라가는 것도 일본인들이 왜 그렇게 투표했는지 원인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니까 '아무튼 국민이 미개한거임'으로 결론내린다는 점에서 국개론의 일종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 해양장미 2022.02.27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선거 민주정에서 유권자들이 평균적으로 충분한 정보와 판단 능력을 갖추고, 매번 최선의 투표를 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유권자의 수준은 이상적 기준에 미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잘못된 정치인을 뽑는 유권자들이 비판받는 거야 그 또한 당연한 일이겠으나, 국개론 같은 이야기는 너무 광범위한 대상을 무분별하게 공격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나쁜 방식입니다.

  19. 익명 2022.02.2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저는 공동번역과 넷에 돌아다니는 개신교 버전밖에 본 적이 없어서, 근래 번역된 건 간단한 설명글만 아네요.

      일본어 구어체와 문어체의 차이는 우리나라보다 혹시 더 심하지는 않습니까?

      2. 펨코도 정신나간 소리가 자주 나옵니다만, 루리웹 정도는 아니지요.

      요새 클리앙 보배드림 같은 데랑 비교해보면 그나마 덜 정신나가긴 했습니다만.

    • 익명 2022.02.28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8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문득 생각나는건데 개신교의 성향은 성서의 번역 스타일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2.1.

      아는 건 없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있네요. 같은 1표라는 게 문제입니다.

      3.

      MBC는 노조가 장악하면서 성향 안 맞는 사람들을 물들이고, 물 안 드는 사람은 내 쫓았지요. (예 : 배현진)

      KBS는 정권 따라가는 성향이 강하지만 그정도로 한 적은 없고요.

    • 익명 2022.02.28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 익명 2022.02.2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2.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민주당 쪽이 돈도 많고, 지역마다 조직도 큽니다. 그 비대한 조직 먹여살리느라 하는 행위들도 있지요.

      그리고 역시 맛XX은 음식은 모르지만 선동은 열심히 합니다.

      1-1. 곧 죽어도 문정권 실드는 쳐야 하는 것들이라.

      2. 늑대인간들은 MB를 악의 축으로 봅니다. 객관적으로야 MB에게 치욕적인 평가가 맞습니다만.

  21. 게살고기 2022.03.0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로 중국 영공을 지날때마다 지방도시 보면 도로가 엄청 깔려있고 건물들도 엄청 지어있는데 사람이나 자동차 들은 한명도 없는 굉장히 기괴한?? 모습을 자주 보는데 중국에 빠삭한 교수님 한테 물어보니 지방정부가 경제 성장률 높일려고 인위적으로 막 지은거라네요 .. 공산당 승진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게 그 지역 성장률 이라고.. 문제는 저게 다 빚내서 한거라네요
    이런거 보면 중국도 출산율 뿐만아니라 정치문제도 굉장히 심각한것같습니다 ..

    • 해양장미 2022.03.03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문제가 누적되다가 결국 터진 게 헝다 사태입니다.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안하는 건 아닌데, 중공 정치체제 때문에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이런 고유가는 중공에 매우 가혹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유가가 좋은데, 중공한텐 치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