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2년 1월

새 방명록 2022. 1. 1. 00:00 Posted by 해양장미

2022년 1월 방명록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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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rmalitear15 2022.01.2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1/25/T3X57TBFXRDXBIZPAA6FBSJLUY/
    공수처는 완전히 NKVD 또는 게슈타포의 위치에 있습니다.
    완전히 그런 용도로만 쓰고 있군요.

  3. 익명 2022.01.2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1.25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이재명이 처음에 뜬 게 성남시 모라토리엄인데, 그 모라토리엄이 거짓 선언이었습니다. 성남시는 당시 그리 재정이 나쁘지 않았고요. 그걸 회계사인 친형 이재선이 고발하면서 다투게 되고, 이재명은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강제수감하려고 들면서 그 유명한 욕설 통화들을 하게 됩니다.

      안철수는 불출마 약속, 국민의힘 입당 약속을 어기고 독단적으로 당헌당규까지 고치면서 출마한 거라, 그런 인물에 표를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 그렇군요. 요새 넷플릭스 주가폭락이 심각한데, 불만스럽다는 말씀을 보니 고객 증가세가 꺾여서 주가가 폭락한다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 익명 2022.01.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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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tzg 2022.01.25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이 항공우주청을 경남 주는 대신 방위사업청을 대전으로 보내는 공약을 얘기했네요? 대전에서는 반발하는 모양입니다만 선생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방사청이 대전으로 가게 될까요?

    • 해양장미 2022.01.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서 무언가 의견을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대전에 있던 항공우주청을 경남으로 옮긴다는 이야기지요?

    • rtzg 2022.01.25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대전에 있는 항공우주연구원 기반으로 경남에 항공우주청을 새로 만드는 대신 대전에는 방사청을 주겠다 뭐 이런 얘기를 했다는군요. 공공기관 지방에 내리는게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5. 익명 2022.01.25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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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익명 2022.01.26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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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6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그들은 이낙연을 밀고 있는데, 이낙연의 정치적 자질을 고려해볼 때 미래가 있을지 심히 의문스럽습니다. 그럼 이낙연 말고 다른 누가 있느냐를 생각해봐야 할텐데요. 누가 딱히 떠오르지를 않네요.

      1-1. 둘 다 괜찮을 것 같은데, 후자가 좀 더 이해가 쉽겠지요.

      2. 판단이 되고 행동을 이성적으로 할 수 있다면 저러고 있겠습니까.

    • 익명 2022.01.2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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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 예전엔 그들이 트렌디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앞으로 뭘하건 일부만 즐기고, 다수의 대중은 조롱거리 삼을 겁니다.

  7. 익명 2022.01.27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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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7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이낙연 떨어져서 슬픈 것들의 한탄이니 그런가보다 합니다.

      4. 잘 하고 계십니다.

      클리앙에서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06605?combine=true&q=20%EB%8C%80+%ED%88%AC%ED%91%9C%EA%B6%8C&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

      열심히 사방팔방 밭을 갈고 있나 보더라고요.

      너무 갈아대서 싹도 죽겠습니다.

    • 익명 2022.01.27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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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사일샤워 2022.01.2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9075?cds=news_edit
    정경심은 결국 대법원에서도 상고기각, 원심확정 되었네요.

    길었던 좌파집권기를 마무리하고 정치교체가 시작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9. 익명 2022.01.2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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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어떠한 집단에서 비속어를 많이 사용할수록 보편성을 잃어버리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비이성적이 되기 쉽고요. 그래서 제가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이 가급적 비속어를 피해주시기를 요구하고 있지요.

      글과 말을 다듬어서 하려는 노력은 보고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2. 사람은 도덕을 저버리면 안 됩니다. 부도덕한 집단을 자주 접하게 되면 친구 잘못 사귄다는 말처럼 도덕을 내다버리게 되기 쉽지요.

    • 해양장미 2022.01.2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링크하신 사례는 전문적 치료관리가 필요한 사례들로 보입니다.

  10. 익명 2022.01.27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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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0. 재미있는 뮤비입니다.

      3. 찍기 싫지만 찍어야 하니까 저런 말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3-1. 그게 지성인이 갖춰야 할 교양이지요.

      로마의 원 종교를 크리스트교가 몰아내는 과정에 대해 저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크리스트교가 로마를 접수한 이후에도 로마는 오래 지속되었지만, 아무래도 로마 신화시절의 로마가 진짜 로마 같지요.

      4. 저야 국립국어원의 우기기에는 질린지 오래라 룰은 적당히 지킵니다.

      우리나라말이 고립어라서 난이도가 높습니다. 언어는 다양한 민족이 널리 쓸수록 쉬워지고, 고립될수록 어려워집니다.

    • 익명 2022.01.2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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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1. 우리나라도 크리스트교가 민간신앙을 빠르게 파괴하고 밀어낸 면이 있지요. 그 과정에서 개신교가 매우 특이한 성격이 되기도 했고요.

      5. 저는 정말 드문 완전한 무신론자인데, 이게 장점은 있지만 별로 남들에게 권장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6. '종교'에 대한 이해문제가 있을 수 있지요.

      7. 저는 우리나라식 독음이 좋은데요. 남들은 그렇게 읽지 않습니까?

    • 익명 2022.01.28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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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8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1. 말씀하시는 작품은 언급하셔서 오래간만에 생각났네요.

      상기하였던 '매우 특이한 성격'에 대해서는, 개신교의 통성기도가 한국 고유의 것이라는 걸 이야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돈이야. 그 면에서도 저는 모든 종교에 회의적이지요.

      6. '종교'라는 것 자체를 이해하는 정도는 각자 매우 다릅니다. 종교라는 게 어떤 것인지.

  11. 늦깍이대학생 2022.01.2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스닥이 떨어질때마다 TQQQ를 분할매수하는 전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새 이 방법이 서학개미들 사이에서 핫한 불패전략이라고 하네요 ㄷㄷ

    • 해양장미 2022.01.2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버리지 상품은 떨어지거나 횡보하면 손해가 큽니다. 평균적으로 나스닥은 잘 오르니까 장기통계에서는 좋긴 한데, 도박성이 있지요.

  12. moagim 2022.01.2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일드채권 금리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데,

    http://www.wisdomtree.com/blog/2021-02-19/beware-of-zombies-in-us-small-caps

    막상 러셀2000에서 중소기업들의 이자보상비율은 1.6으로, 좀비기업들이 많이 증가 했다고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미국은 자기 부채를 조정하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부채뇌관을 연쇄적으로 폭발시키기 위해서 “같이 죽자~”를 시전하고, 미국만 살아남는 식으로 전략을 세팅할 가능성은 어떻다고 보시나요?

    • 해양장미 2022.01.2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능성이 있지요. 그런데 중국은 어차피 부채가 워낙 많고,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을 겁니다.

      중국이 아예 무너지면 미국도 좋을 게 별로 없긴 합니다. 적당히 무너지는 게 좋지요.

  13. 익명 2022.01.28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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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2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이나타운 음식은 음... 그게 아마 가장 큰 문제가 평범함일 겁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음식 스타일이 전국으로 퍼진 건데, 이게 잘 알려있지 않다보니 뭔가 좀 근사한 다른 본고장 스타일을 먹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다가, 완전 평범한 걸 먹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원인천의 경우 차이나타운은 먹는 곳이고, 노는 곳은 월미도고. 그런 식으로 취급받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가 길이 복잡하고 언덕길인데다 편하게 아무 데나 들어갈 분위기는 좀 아니기도 하지요.

  14. moagim 2022.01.2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초기에 완전 셧다운을 하고, 좀더 백신을 일찍 구해서 의무적으로 맞추고, 불합리한 영업제한을 하지 않아서 경증상자의 전파로 빨리 면역을 갖추게 하는 식으로 정부가 좀더 선제적인 대응을 했다면 지금보다 상태가 더 좋았을 거라고 보십니까?

    • 해양장미 2022.01.2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았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문제는 방역 그 자체보다도, 너무나 제멋대로 정부가 모든 걸 통제하고 권위주의적으로 굴었다는 데 있습니다. 그걸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너무 많고요.

  15. 익명 2022.01.2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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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30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그런 곳도 있습니까.

      구체적이고 배타적인 마이너 취향이 있으면 그걸 공유하기는 쉽지 않지요.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저는 그 분야는 취향이 아닙니다.

      2. 조언을 하나 해보자면, 계속 집요하게 고쳐보세요.

      근력을 높이려면 더 무거운 걸 들어야 합니다. 가벼운 것만 계속 들어봤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수단방법을 안가리고라도 더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봐야합니다.

    • 익명 2022.01.30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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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30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아니오. 무례하지 않았습니다. 문제없습니다.

  16. 익명 2022.01.3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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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3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몰랐습니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루리웹은 박원순에 대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던데, 박원순의 명예가 지켜지려면 일단 박원순의 죽음이 사실은 진짜 자의적인 자살이 아니어야 할 것입니다.

  17. 둥둥구리 2022.01.30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정 재영입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저로써는 이해가 안 가는 수라 질문드립니다.

    • 해양장미 2022.01.3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이수정은 기존의 디스토피아 흑막같은 강경하고 위험한 입장을 조금 누그러뜨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준석은 이수정을 드물게 '열심히 하는' 사람인 걸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요령부리고 자기정치하려고 하지, 진짜 선거할 때 자기 선거마냥 열심히 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한편으로 이수정은 이준석이 기획한 공천자격평가의 일원으로 기용될 계획인데, 이건 현재 이수정을 친이준석계로 분류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18. 미사일샤워 2022.01.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는 완주할까요?
    여조 추세를 보니 본선에서 10%도 못 받을 것 같은데 선거지고 돈잃는 그런 베팅을 하려나요?

    그리고 안철수가 사퇴하더라도 윤석열에게 도움이 될까요? 보니까 윤뿐만아니라 이재명에 가는표도 잡고 있는 것 같아서요

    • 해양장미 2022.01.3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안철수가 사퇴하더라도 윤석열에 도움이 될지도 역시 모르겠습니다.

      안철수는 현 시점에서는 그냥 신경을 안 써도 되지 않나,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익명 2022.01.3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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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3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0. 시헌력 섣달 그믐입니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1.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2. 좋은 거지요. 어려울 땐 설은 거르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합니다.

      3. 원래 모순을 견디는 것도 운동 아닙니까. 페미니즘의 본질은 모순과 악행이지요.

    • 익명 2022.01.3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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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장미 2022.01.3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 체감상 시간이 가는 속도는 만 나이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10살 때보다 20살 때 대략 시간이 2배 속도로 가고, 20살 때보다 30살 때 1.5배 속도로 간단 말이지요.

      그래서인지 대체로 다들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일들은 벌써? 라는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시간은 모두에게 동일한 것 같지만, 사실 체감으로는 어릴수록 길게 주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린 게 좋은겁니다.

  20. 동고산성 2022.04.28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수위에서는 좌파 단골 선동 소재를 자진납세 했네요 도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21. 동고산성 2022.04.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죄송합니다 착각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