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https://youtu.be/YVGvIm97cTM

 



 

 민주당과 헤븐조선, 촛불혁명의 최고령도자,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께서 현직으로 덕치를 지속할 수 있는 공식적 기간이 불과 2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물론 규칙은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언제든 바뀔 수 있고, 훗날이 어찌 되건 실질적인 위수문동(僞囚紊)의 덕치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나, 혜안을 가진 이라면 마땅히 미래를 내다보고 우리 대한 인민의 등불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쿠푸를 비롯한 파라오들은 농한기에 일자리가 없는 인민들을 위하여 피라미드를 건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COVID-19와 간악한 미제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진 인민들을 위하여,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께서도 마땅히 파라오 쿠푸와 같은 공공 토목건축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북측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의 옥체를 보존하는 금수산태양궁전이 있습니다.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또한 북측의 동지들에 비해 결코 모자람이 없는 위인(僞人)이시니, 그와 같은 것을 만들어 옥체를 영원불멸히 보존함에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음은 물론이고, 우리 헤븐조선이 완전히 새로운 대한인민국으로 거듭났음을 감안한다면 마땅히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거룩한 사업을 추진할 최적의 장소로 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와 남동구에 걸친 만월산(萬月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월산은 이름부터가 민족의 달님,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를 위한 최적의 위치일 뿐만 아니라, 이미 300만 인천 시민들을 안장하는 인천가족공원으로 적극 활용중인 곳이고,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시설도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에서도 교통이 좋은 곳에 있어 훗날 모든 대한 인민이 방문하여 추모하기 적합하기도 합니다. 물론 만월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은 강원도에도 있고, 위수문동(僞囚紊)께서는 사후 고향인 거제나 본가가 있는 양산, 또는 연고지인 부산에 모셔지고 싶을 수도 있으나, 이미 봉하에 노오란 그분의 성지가 있는 고로, 숫자가 많은 수도권 인민들에게도 가까이 할 수 있는 성지를 하나 하사하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훗날의 일이겠으나 타계하신 후의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의 옥체는 마땅히 엠바밍되어 보존전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레닌 동지, 마오쩌둥 동지, 호찌민 동지, 김일성 동지, 김정일 동지 모두 엠바밍되어 모셔지고 있습니다. 위수문동(僞囚紊)께서 저들에 비해 모자랄 것이 전혀 없음은 모든 대한 인민이 동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축조되어야 할 시설은 북측의 금수산기념궁전보다 거대하고 화려한 시설이어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헤븐조선 대한인민국을 건국하신 촛불혁명의 친애하는 지도자,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가 영면하실 성지이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위안부 소녀상을 더 설치할 명분이 사라진 것 같으므로, 그런, 대상자가 누구인지 특정할 수 없는 동상 말고, 앞으로는 본격적으로 위수문동(僞囚紊)의 동상을 세계 곳곳에 설치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대한 인민들은 민주당에 180석을 줌으로 그러한 사업들에 간접적인 동의를 한 것이 아니겠습니다. 인민의 뜻을 받들어,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께서는 신성 네오 헤븐조선의 우상으로 본업을 다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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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밀복검 2020.05.2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농장이었던가요

    두 발은 나쁘고 네 발이 좋다던 돼지들이

    인간들의 돈 맛을 알고 술 맛을 알게된 걸 뽀록나자

    두 발이 좋고 네 발은 나쁘다고 했던...

  2. minddiver 2020.05.2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오란 그분’ 이 용어 위험한 단어 아닌가요? 혹시나 저걸 빌미로 고초를 겪으실까 염려되어 지적해 보있습니다.

  3. 새로운 바람 2020.05.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이런 공공건축사업이 필요하고 추진해야한다는 의미의 글인가요? 이곳 블로그에서 문재인대통령정권을 찬양하고 더나아가 그에 걸맞는 대규모 성지조성을 하는글이 올라오는것은 기이한일입니다.

  4. minddiver 2020.05.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가지 불만이 있습니다. 북조선의 것은 금수산'태양'궁전인데 비해, 위수문동을 기리는 건축물이 들어설 지역의 이름에 '달' 이 들어가면 뭔가 한수 밀리는 느낌 아닙니까?

    • 해양장미 2020.05.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수문동의 별칭이 달님 아니겠습니까. 또한 위수문동께서도 우리 민족의 태양이 북측에 있었음을 인정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야 생각이 다르지만, 제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위수문동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지요.

  5. 번지껌 2020.05.21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단순한 풍자의 의미로 읽혀지지가 않네요. 해양장미님께서 이정도 수위의 글을 올릴정도로 상황이 극한까지 가고 있다는것에 씁쓸함을 느낍니다. 어떤 의미론 이 글이 새로운 분기점을 알리는 상징성마저 느껴집니다. 요즘 나라 돌아가는거 보면 그저 안타깝습니다.

    위안부도 정대협부터 이미 코인팔이에 불과하며 진짜 위안부의 진실은 더 씁쓸하다는것도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었지요. 그렇기에 이제 터진게 오히려 너무 늦었지요. 이렇게까지 오래 먹힐줄은 몰랐는데 말입니다. 지금 위안부 사태도 좌파들이 가지고 있던 위안부의 상징성을 우파들이 가져가 이용하면서 바톤 터치만 된것일뿐 본질적인 해결은 전혀 안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이젠 나라에 무슨일이 일어나도 초탈하게 되네요.

    • 해양장미 2020.05.2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의 복잡성을 알아봐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현실의 어쩔 수 없는 유감스러움은 말 그대로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네오헤븐조선의 폭주가 멈추려면 아직 한참을 달려야 하는 것이겠지요.

  6. armalitear15 2020.05.2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풍자가 아니죠.
    저들이 저렇게 법을 뜯어고쳐서 만들고 있으니요.
    이게 유신이랑 다를게 뭔지 싶습니다.
    비판해서 코렁탕 먹고 난민으로 떠날 사람도 제법 있을 겁니다.
    완전히 저들은 이 나라를 중국이나 베네수엘라로 만들고 있어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박정희 전두환 독재는 싫어도 민주당 독재는 좋다고 하니 말이죠.

    • 해양장미 2020.05.2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설렁탕보다는 소대가리를 푹 삶은 소머리국밥 쪽이 이 시대의 음식 같습니다.

      제2의 유신으로 가려면 개헌해야지요. 이제 민주당 180석 시작하면 개헌안이 대두되고, 다음 대선이나 지선 때쯤 개헌투표도 같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7. O44APD 2020.05.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상황보면서 느끼는건데 사람은 맞아봐야 아는거구나라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맞을건 맞아보고 피좀 흘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8. 성세자생정 2020.05.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이전에 한국에 팽배했던 '헬조선론'은 그다지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지도 못하고 사회적으로 건강한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그렇다고 이게 이렇게 정권이 바뀌자마자 소위 진보세력의 언플에 의해 순식간에 주모가 국뽕으로 말아준 헤븐조선론으로 바뀌는걸 보니 이건 이거대로 씁쓸하기도 하고...참 그러더군요. 실질적으로 나아진 건 없다시피한 상황에서 약물로 도핑을 받고 일종의 도취상태에 빠졌다고 할 상황인데, 이건 이거대로 염세주의나 비관론보다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5.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히 새로운 대한인민국 헤븐조선의 주된 구성요소는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에 대한 굳건한 믿음입니다. 즉 신앙이 부족한 이들은 헤븐조선에서 살아가는 안도감과 행복을 충분히 맛볼 수 없는 것이지요. 저를 포함하여.

  9. 미사일샤워 2020.05.2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대통령은 박근혜처럼 철저히 몰락할 날이 올까요?
    아니면 김일성처럼 영원한 민족의 영도자로 남을까요?

    현재 상황을보면 민주당 20년 집권도 꿈이 아닐 것 같네요

    • 해양장미 2020.05.2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지나면 위수문동(僞囚紊哃)도 올바르고 합당한 평을 받을 날이야 오겠지만, 그 날이 위수문동(僞囚紊哃)의 생전에 올지, 그가 엠바밍되어 옥체가 보존된 후에 올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10. moagim 2020.05.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목만 보고는 대규모 철도, 병원, 구도심 재개발이랑 5g기술과 농업, 어업, 축산업을 융합하면서 제2차 새마을운동같은것을 뒤에서 적당히 해먹더라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러스트벨트가 되고, 죽어가는 산업지역을 살리자는 건줄 알았습니다.

    시골의 노령화랑 인구감소, 지역 경제 피폐화는 정말 심각한데 어떤 분들은 그게 또 호젓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직 어느정도로 심각한지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5.2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수문동(僞囚紊哃)께서 권력을 꽉 쥔채 놓지 않고 있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 이익을 위한 무언가가 제대로 추진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대략 완전히 새로운 대한인민국 헤븐조선엔 별 문제 따위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굳이 해야 할 일도 없는 거지요.

    • moagim 2020.05.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박근혜나 이명박이 박정희 이미지를 쓰는 거 보고 '제2차 새마을 운동'+'한강의 물결'을 그런식으로 하면서 농촌 경제도 살리고, 창업의 '죽음의 계곡'을 완화하고, 중소 기업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가는 길을 만들면서 적극적으로 노사 상생정책을 쓸줄 알았습니다.

      아니라는 걸 깨닫고는 문재인에게 슬로건이라도 좀 내걸어달라고 싶었는데 참...

      시골뿐만 아니라 구도심이나 신시가지라고 하더라도 공공 아파트에서저소득층이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좌파건 우파건 엘리트들이 별 관심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준석이건 오세훈, 유승민, 나경원 다 싫은게 약간 낫다 싶은 그런 사람들이 안전망을 살짝 벗어나면 어떤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 사람들이 자기들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근본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과 함께 국가에 대한 확실한 비전과 밑에서부터 쌓아온 능력이라는 삼박자가 어우러진 엘리트가 왜 이렇게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해먹는 거야 어쩔수 없는 거고, 제대로 했다면 어느정도 챙기는 것은 좀 봐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파이를 키우고, 배제되는 사람들 배려하는 정도正道를 걸으면 될 것을 왜 이렇게 권도權道 조차도 아닌 사도邪道를 부리는지...

    • 해양장미 2020.05.21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하여 저는 언급된 인물 중 오세훈이 그나마 빈자들에 대한 이해도 있고, 개선책도 내놓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 시절에요. 능력이 조금 부족하긴 했습니다만.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정치조직이 근래 전반적으로 국가비전 자체에 대한 이해와 추진이 부족하긴 합니다. 이명박근혜 시절 그나마 그런 걸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충분한 푸시를 받지 못했지요.

      중앙정치권이 사회 밑바닥을 일일이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건 지역 정치조직이나 사회단체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하고... 국가단위 정치에서 중요한 건 전반적인 상황을 개선시키는 겁니다.

      위수문동(僞囚紊哃) 정권 인사들은 대체로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거나, 상황 자체에 관심이 없습니다. 상식적 범주를 넘어설 정도로 사리사욕이 앞서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평균적으로 원하는 건 자신들이 대대손손 특권층이 되어서, 별다른 노력과 고통 없이 이익을 챙기고, 사다리는 걷어차는 겁니다.

    • moagim 2020.05.2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일히 챙겨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항상 사회 기저층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국가 대계를 위해서 희생을 강요하기도 하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사인을 보내는데 옳은 방향이더라도 아다르고 어다른데 보수는 이를 포장해서 대중에게 이야기하는데 일관되게 무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 같은 경우에는 대충 그 예산 가지고 더 합리적으로 쓸수 있다고 하면서 언플하면 될 것을 주민투표로 판 크게 하면서 대권후보로 단숨에 뛰어오르려다가 망한 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싫더군요.

      권도로서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나 대통령 될 사람이라면 결국에는 1)사지에 가더라도 생환하고, 2)자기 따르는 사람에게 금뱃지 달게 해주고, 3)내가 국가에 대한 비전 이렇게 있음을 보이고, 4)이때까지 이런 일 하면서 커리어 쌓았다고 사람들에게 내세워야 하는데 근본적으로 그릇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11. 2020.05.2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Palaiologos 2020.05.2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냥 웃긴 어렵지만 오랜만에 재미있는 글입니다. 요새 한명숙이 무죄가 될거라는 소식을 들으니 예전에 그녀를 총애했던 노오란 그분이 생각 납니다. 그분은 참 사람보는 눈이 없으십니다. 아무튼 한명숙이 다시 살아나면 재미있을거 같네요. 저는 그녀의 무능함과 탐욕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주당 180석 든든합니다.

    제가 보기엔 국가파산이나 부가세 30%를 맛봐도 뭐가 문제인지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모를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경제문제로 민주당 정권이 무너질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권불십년이라고 결국 무너지긴 할텐데 뭐로 무너질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우리도 북조선처럼 될수도 있겠지요.

    향후 사회과학 연구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사례는 매우 중요한 연구자료가 될겁니다. 경이로운 출산률, 집단자살 사회형성, 동아시아적 민족주의를 기반으로한 대중독재등 지금 한국은 학문의 보고입니다.

    • 해양장미 2020.05.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오란 그분의 최대 단점이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거였지요. 한명숙뿐 아니라 위수문동도 총애했던 분 아닙니까.

      부가세 30%은 부과하는 순간 그 정권은 가루가 될 겁니다. 국민들은 소비세에 아주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그런데 이대로 가다 보면 증세가 불가피합니다.

    • Palaiologos 2020.05.2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부가세 증세는 언제 하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착한척하기 좋아하는 수령님이 자기 임기에는 안할거고 폭탄 돌리기하다가 다음정권에서 총선까지 이기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해양장미 2020.05.2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이 위수문동 정권에는 못합니다. 계속 폭탄돌리기 하다가 언젠가 착하고 정직한 정권 들어서면 그 때 하게 되려나요?

  13. 새로운 바람 2020.05.2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담이 아니라 이글은 문재인대통령의 찬양글이며 ××웹이나 클××에 올리면 좋아서 미치는 누리꾼이 차고 넘칠것 같습니다.

    인천에 퇴임후 거대한 성전을 짓는다면 찬양하는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이룰것 같고, 자발적인 모금을 할사람이 넘쳐날것 같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인천을 방문할것입니다.

    인천은 순식간에 서울이나 경주를 능가하는 관광도시이자 종교도시인 메카나 메디나, 바티칸처럼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천은 졸지에 서울을 능가하는 정치, 성지관광도시로 인천 번화가마다 초호황을 맞이할것 같습니다.

    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경제가 좋으면서도 소득이 높은 도시가 될것입니다. 곁에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넘쳐나서 값싼 인천집값은 옛말이 되고 만월산 알대는 서울 강남3구 집값이 될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님 사후에는 스스로 순장하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5.2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은 글의 진의를 파악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떻게 읽건 상관없게 해뒀고요.

      실제 성전을 지어서 아무리 방문객이 많더라도 만월산 위치를 고려할 때 인천광역시 전반이 크게 흥하긴 어렵습니다.

  14. 새로운 바람 2020.05.2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에 성지도시를 조성한다면 설령 나라가 베네수엘라와 같은 암흑과 고난속에 들어가더라도

    대한민국의 다수의 사람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끝없이 올곧은 사람이 무한대의 선함과 정의를 가지고 통치하는세상을 원했기에

    어떠한 고난과 어둠이 찾아와도 성지도시 인천이라는 한줄기 빛속에서 행복한 삶과 죽음을 받아들일것 같습니다.

    그와중에도 인천은 여전히 정치종교관광도시로써 여전히 풍요를 누릴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5.2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교가능한 봉하 성전이 불러오는 풍요는 제한적입니다. 만월산에 봉하보다 100배쯤 흥한 성전이 들어서더라도, 말 그대로 봉하의 100배 정도의 효과뿐이겠지요.

  15. minddiver 2020.05.25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석사께서 이 글에 마치 화답하는 듯한 타이밍에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하셨네요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23&aid=0003533457&sid1=100&date=20200524&ntype=MEMORANKING

    역시 고수들의 생각은 통하나 봅니다.

    • 해양장미 2020.05.2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과 헤븐조선, 촛불혁명의 존엄(燇㛪)한 최고령도자,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께서 민족의 달님이심은 부정할 이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