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없는 문재인과 늑대인간들

정치 2016. 11. 20. 16:54 Posted by 해양장미

 문재인 발언이 가관인 거야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오늘은 좀 심하더군요. 대략 5번 발언하면 한 번은 좀 심한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그가 박근혜 명예로운 퇴진을 이야기했던데....

 

 아니, 문재인이 뭐나 됩니까? 언젠 아무 당직도 안 맡은, 의원도 아닌 일반인이라면서요?

 

 문재인과 늑대인간들이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겁니다. 그들은 아무런 책임을 안 져요. 자리에 관심 없는 척 하면서, 2선으로 물러나서는 할 말 다 하다가 불리하면 아무런 직위 없다그러고 필요하면 실질적 제1야당 최대주주이자 유력대선후보로의 발언권과 힘은 다 씁니다.

 

 이미 몬스터화되어 있는 늑대인간들이야 절대 모르겠지만, 한 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정말 무책임한 데다 진심 재수가 없지요.

 

 그나마 명예로운 퇴진 언급을 할 수 있는 사람은요. 공식적으로 지금 추미앱니다. 그런데 추미애가 저런 말을 했다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겠지요? 대체 무슨 권한으로 박근혜와 거래를 하려 듭니까? 시민들이 그러라고 합니까?

 

 파쇼 늑대인간들에 의해 비호 받는 문재인이니까, 별명은 명왕이지만 실제 대우는 천룡인인 문재인이니까 어이없는 발언을 또 해도 매번 그랬듯 옹호 받는 겁니다.

 

 그리고 끝까지 탄핵 반대하던 족속도 친박 빼면 문재인과 그 일당들밖에 없었어요. 만약 문재인이 집권을 하더라도, 이런 어이없는 언행들의 대가는 언제고 꼭 치르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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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월비상 2016.11.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 빼고 다 탄핵하자는 분위기에서 이러다간 비박계가 친문계 대놓고 저격할 날이 올 겁니다. 박근혜 싫다는 놈이 왜 탄핵을 질질 끄나면서요. 그때 친문계가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해지네요.

    • 해양장미 2016.11.2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재인측은 박근혜 지지율이 이모양인데도 문재인 지지율이 안 오른다는 걸 심각하게 생각해야해요.

      대선 1년정도 남긴 시점에서 가장 지지율 높은 대선주자 지지율이 이정도밖에 안 되는 경우도 제 기억엔 처음같습니다.

  2. 문재인실패학률80% 2016.11.2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실패 확률 70에서 80%로 업 했습니다.

    한가지 보이는 게 있더라구요. 박근혜를 (탄핵을 포함) 물러나게 하는 과정을 문재인은 본인의 대선 운동의 한 축으로 사용할 속셈인 것 같습니다. 일단 문재인이 퇴진 운동 운운하며 '시민 사회가 함께 하는 비상 기구' 운운 하였지요. 그리고 이 비상 기구 안에 야당의 대표들이 모이는 그림을 그렸는데, 문재인은 후에 이 기구를 야권 단일화 기구로 사용할 심산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 걸 파악했는지, 국민의당 측에서는 시민단체의 참여를 반대하고 나섰지요.

    이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비박이든 친박 이탈자들의 동조입니다. 그들의 참여가 없다면 탄핵은 어려울 것인데, 오늘 열린 정치지도자 회의에서 비박들의 참여에 제동을 건 쪽 역시 문재인이더군요. 이 사태를 야권 세력의 대선 공조 이상으로 격상시키고 싶지 않은 움직임이라고 판단합니다. 문재인은 간보고 눈치보고 석연치 않은 행위들을 계속 해왔고, 퇴진 운동 조차 그 이후의 대선 운동으로 파악하고 있으니 이상한 삽질들이 연달아 터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탄핵 이야기가 나오면 공식적인 반대는 할 수 없겠지요. 하지만 계속 찬물을 끼얹어 왔던 것도 사실이죠. 탄핵은 시기 상조 운운 하면서... 그리고 이 사태에 대해 며칠전 했다는 말은 대강 본인은 퇴진 자체가 아니라 퇴진 그 너머를 보고 있다는 건데요, 곧 퇴진 이후 대선에서 본인으로 정권 교체가 중요하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시민들의 공통된 합의는 박근혜의 퇴진이지요. 그 후 어떤 세력을 지지하고 어떤 정권을 세울지에 대한 시민적 합의는 없는 상태인데, 왜 자꾸 이 사태를 자기 대권을 이해 이용하는지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으로 인물이 아니라는 생각 외에는 들지 않습니다.

    제발 정치권의 시민들의 뜻을 오독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탄핵 표결은 무기명 투표로 되어있더군요. 국회법 130조 2항의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럴 경우 겉으로는 탄핵을 할 것처럼 굴면서도, 뒤로는 반대표를 던지는 꼼수가 생길 수도 있는데, 그것을 위해 이 조항을 먼저 개정해서 기명 투표로 바꾸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렇게 하질 않고, 만약 약간의 표차로 부결될 경우, 누가 반대하였는지 알 수가 없게 됩니다. 이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지고, 각자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지저분한 정치 싸움이 나올 수도 있는데요.

    • 해양장미 2016.11.20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할 올랐군요. ㅎㅎ

      문재인의 권력욕은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물론 유력 정치인이 권력욕 있는 건 당연해요. 그런데 그게 너무 속이 보이는데다 계산적이고 답답한데다 말도 안 되는 소리만 골라 하니 참 보고 있으면 암 걸릴 것 같습니다. 저만 이렇게 보는 게 아닙니다. 오랜 기간 쭉 민주당계 지지해왔던 사람들 다수가 문재인은 깜이 아니라 그러고 있어요.

      탄핵 표결은 기명 투표로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론 공식적으로 무기명으로 하되, 누군가 수를 써서 투표 정보를 알아내 (전자식 투표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폭로하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행 제도대로 새누리 분당 없이 투표하면 문재인계에서 반대 몇 표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입장에선 약간의 표 차이로 탄핵이 부결되어 새누리 쪽에 지옥문이 열리는 게 유리할 수 있거든요.

    • 문재인실패학률80% 2016.11.2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문재인 쪽에서는 향후 정국을 본인 뜻대로 주무르기 위해 다수는 탄핵 찬성표를 던지면서도 몇몇은 은밀하게 반대표를 던지는 꼼수가 불가능한 것 같지 않네요.

      이런 엄중한 시기에, 겉으로는, 그리고 늘상 정부를 비판하는 데 앞장 선 척 했던 세력에게 뒤통수를 맞을까봐 이런 부분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게 참 서글퍼집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법과 제도에 따라서, 간단 명료하게 끌고 갈 수 있는 사안을 자기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 드니, 박근혜 때문에 골 아픈 이 와중에, 문재인이란 인물 때문에 이중 두통이로군요.

      이 사안이 어떤 식으로든 귀결되고 나면, 이 사태에 각 세력이 보인 행태에 대한 시민들의 책임 추궁이 이어져야 합니다.

    • 해양장미 2016.11.20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궁이 제때 되면 정말 좋겠네요. 과연 그럴 시간적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 물레방아 2016.11.2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시민들에게는 박근혜 하야가 제1과제라...문재인이 비판을 얼마나 받을지는 모르겠어요. 지금 분위기는 문재인 까면 물타기로 취급받는 상황이라서요

    • 해양장미 2016.11.2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근혜는 뭘해도 1년 3개월 후면 내려오지만 문재인은 아닙니다.

      장기적 관점에선 광신적인 문재인 쉴더가 더 위험합니다.

    • 물레방아 2016.11.2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동의합니다

    • ST 2016.11.23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재인계가 무기명투표에서 일부러 탄핵반대표를 던질수 있다는 건 생각안해봤는데, 생각하니 소름돋는군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저런걸 대중한테 말해봐야 누가 믿겠습니까 답답합니다..

    • 해양장미 2016.11.2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탄핵 소추가 부결되었을 경우 더민주당이 손해볼 게 있는진 생각해보는 게 좋겠지요.

  3. 허허허 2016.11.2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헌 패키지 딜도 안 하고, 탄핵도 미적지근하면 이후로는 최대한 꿀 빨고 노명박 같은 밀실 딜 같은 거나 하겠다는 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상태만 보면 능참봉님보다 무간도님께서 탄핵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더 높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해양장미 2016.11.2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참봉이 누구지요?

      이게 탄핵이 꼬이기만 해도 문재인은 이득봅니다. 왜냐하면 비박 빼면 제일 탄핵에 미적지근하고 신중론 내밀었던 게 문재인 파벌이란 말입니다. 문재인이 선견지명이 있었단 식으로 해석될 수 있지요. 실제론 문재인에게 충분히 탄핵을 방해할 만한 힘이 있는데 말입니다.

    • 허허허 2016.11.20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참봉님은 NNA이신 그분이십니다.

  4. 요즘은 2016.11.20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십 년 뒤에는 노무현과 문재인 등이 신격화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하게 되더군요.

    • 해양장미 2016.11.2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재인이 만약 집권해서 정말 잘한다면 그렇게 될 겁니다.

      전 문재인이 잘하는 걸 걱정하진 않아요. 만약 그리 되면 좋지요. 잘 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서 문제지요.

  5. 와나 2016.11.20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탄핵할테면 탄핵 해보라는 승부수를 던졌군요. 역시 노무현을 능가하는 위인답습니다.

    • 해양장미 2016.11.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더 믿는 구석이 혹시 남아 있는걸까요.

    • 와나 2016.11.2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헌재를 믿을지도 모르지요. 자기편으로 확실히 구슬렸다던가, 아니면 너무 안일하게 노무현처럼 면죄부를 받을거라 생각했던가요

    • as 2016.11.2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을 지지하는 침묵하는 다수가 존재한다고 믿고 그거 이용해서 트럼프 당선 급의 반전을 일으키겠다는 심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6. 짱구와나비 2016.11.2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상황을 구조적으로 보면, 박근혜는 불소추특권을 가지고 있어서 내란죄가 아니면 기소도 받지 않고 재판도 받지 않습니다.

    대통령은 불소추특권을 가지고 있어서 기소는 물론 재판조차 받지 않으니까, 검찰과 야권에서 좀 막 질러댄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검찰은 재판을 통해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그런데 만약 박근혜가 결백하다고 가정하면, 지금 국면에서 이 특권은 박근혜에게 유리할 게 전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만약 검찰이나 야당이 허무맹랑한 주장을 막 질러대도, 재판을 받지 않으니까 진실을 규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검찰과 야당이 허무맹랑한 주장도 막 질러댄 측면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청와대가 설마 탄핵까지 감수하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또한 그래서 문재인 등은 '그냥 내려오지 그래?'라고 압박했던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범죄혐의에 대한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탄핵절차에 따른 심의. 그래서 청와대는 '우리가 떳떳하니까 끝장승부로 가서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겨뤄보자.'라고 한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제가 보는 시각에서 청와대에서 탄핵을 하라고 강하게 나오는 이유를 아무리 추측해도 이 같은 이유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 해양장미 2016.11.21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근혜가 결백하다는 가정은 불가합니다. 이미 드러난 정황이 너무 많을 뿐만 아니라, 최순실과의 문제는 본인도 어느 정도 인정을 했지요. 죄가 어느 정도냐만이 현재 가려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만약 결백하다면 수사에 협조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협조를 제대로 안 하고 있지요. 허무맹랑한 주장을 막 질러댄다면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응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야기하신 것과는 달리, 검찰은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박근혜가 탄핵 안 되고 버티더라도 물러나면 즉시 본격 수사가 들어갈 텐데, 그게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가 아니거든요. 게다가 검찰 입장에선 이렇게 정부랑 맞서는 게 굉장히 큰 리스크를 지는 것인데다가, 관례적으로 기소한 게 유죄가 안 나오면 해당 검사는 거의 옷 벗거나 승진에 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탄핵 하라고 맞서는 건 별거 아닐 수도 있습니다. 범죄자중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케이스는 진짜 많거든요.

  7. 허허허 2016.11.23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와중에 능참봉님은 사람이 문제지 헌법이 문제냐는 말씀을 늘어놓는군요. 그런 분이 2012년에는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 개헌을 입에 올리고, 최근 1~2년 사이에는 중임제 개헌도 입에 올렸군요. 개헌을 지상과제처럼 밀어붙이던 그분 친구는 어떻고요. 유력 대권주자의 심한 건망증 또는 치매 가능성은 그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참 인간적 걱정마저 하게 만드는군요.

    • 해양장미 2016.11.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본 정치인 중 문재인은 말바꾸기로는 손에 꼽을 만 합니다.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잘 바꿔요.

      말실수도 잘 하는 걸 보면 사려깊거나 신중한 판단 후 말을 하는 유형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짱구와나비 2016.11.2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득권 대선후보'의 심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 따논당상 인데, 굳이 변화를 원하지 않을거라 추측해봅니다.

  8. 알바생 2016.11.24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왕과 천룡인에 대해서 아시네요. 전 해양장미님이 적어도 40대는 된 것 같아서 모르실 줄 알았네요.

  9. 유월비상 2016.11.28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facebook.com/SNUBamboo/photos/a.566054680152835.1073741828.560898400668463/1212557748835855/?type=3
    동의는 못할지 몰라도 욕먹을 수준은 아닌데 반응이 무섭네요. 이래서 깨시들이 욕먹는가봅니다. 커뮤니티를 거의 안해서 몰랐는데 이제 알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6.11.29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르셨군요. 제가 괜히 깨시스트하곤 말도 많이 안 섞고 내쫓은 게 아닙니다. 제가 취했던 운영방침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신 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라도 다소나마 이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 방문객 2016.11.2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대 대나무숲은 페북 운영자가 누군지 알게 되면 고생이 많다고 밥 한끼 사주고 싶을 정도인 것이, 저놈의 서울대라는 이름 때문에 뭔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글이 올라오면 별의별 곳에서 좌표 찍고 공격하러 오거든요. 저번 메갈 사태 때 워마드에서 좌표 찍고 오는 것을 지독하게 봤고, 이제는 깨시들이네요.

      여담이지만 저 대나무숲에 올라온 글이 서울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스누라이프에서는 비슷한 글이 베스트로 올라갔습니다. 거기 분위기는 문재인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 않으니 말이죠(다만 요즘은 예전에 비해 조직적으로 그런 글에 대해 비추천 테러를 하는 빈도가 늘어났습니다).

    • 해양장미 2016.11.29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투박하게 말해서, 깨시가 일베를 낳고 일베가 메갈을 낳았죠. 하는 짓들이 유사한 건 당연합니다. 서로 욕하지만 참 닮아있지요.

    • 유월비상 2016.11.29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 깨시민의 패악질이야 해양장미님 글들 보고 어렴풋이 알았지만, 직접 경험하다보니 느끼는게 확 다르네요.

      사실 그때 건의했을때 반응보고 무리하게 요구했다 싶었습니다. 무례한 요구를 한 데 늦게나마 사과드립니다.

    • 해양장미 2016.11.29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를 받으려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땐 더 잘 설명할 방법이 없었지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잖습니까. 저도 어지간하면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