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흥복.

 

 장윤정의 모친으로,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시피 ... 많이 그런 인물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두가 알다시피 장윤정은 노홍철과 사귀고 있었으며, 2010년 헤어집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노홍철과 헤어지게 된 계기는 모친 및 남동생과의 사건 때문.

 

 이후 장윤정은 좋은 남편 만난 것 같지만, 노홍철은 계속 미혼이었던 상태고요.

 

 결국 무한도전에서 20145, ‘홍철아 장가가자라는 공개결혼 프로젝트를 방영. 그런데 여자를 고르는 프로그램이 일부 여성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는지, 공격이 시작됩니다. 남편감 찾는 프로그램은 왜 가만히 두면서 신부 찾는 것만 뭐라 하느냐는 다툼이 있었지만, 결국 2편부터는 방영되지 못하고요.

 

 이 사건은 현 메갈 사태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팬덤과 메갈족은 아직도 철전지 원수고, 안티 메갈의 선봉에는 항상 무도갤러가 있어요. 무도갤은 메갈족 종군기자의 본부격이기도 합니다.

  

 이후 노홍철은 11월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어 방송하차를 하게 되는데... 어쩌면 이 또한 싱글이라 저지른 사고일 수도 있겠지요.

 

 그 다음 노홍철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을 찾다가 장동민이 나서고, 이 장동민을 둘러싼 싸움에서 이번 김자연 성우에 관련된 사건을 제외하면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큰 사건이었던 여성시대 대란이 터집니다.

 

 장동민 사건 쯤부터 메갈사에 대한 정리는, 오늘의 유머 노르카라는 분의 정리가 잘 되어 있기에 그것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릭하면 원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정리가 업데이트되어 같이 업데이트합니다.)


 

 

 

 결국 노홍철이 장윤정하고 잘 됐다면 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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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나 2016.07.28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홍철이 문제네요 문제.. 하지만 결국엔 뭘 해도 나왔을 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어차피 메르스갤러리 신화도 조작된걸로 밝혀진 마당에요

    • 해양장미 2016.07.2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도 틀어박혀서 일베에 결코 뒤지지 않는 폐기물짓 하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더라도 메갈간판 걸고 나와서 페미니즘 의태하고 지금처럼 발달하게 된 계기는 노홍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물론 노홍철의 책임은 없습니다. 그의 잘못은 음주운전 뿐이지요. 음주운전도 큰 잘못이긴 합니다만.

  2. 유월비상 2016.07.2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갈 초기까지만 해도 철학이 있어(보였)던 메갈류가 타락한 걸 보면 안타깝습니다. 여성혐오를 일깨우자는 의도는 좋았고 일부 성공했으나, 현재 메갈류는 너무나도 타락하고 극단화됐죠.

    메갈류 세력의 기원인 남연갤 여시가 문제 많은 사이트였고, 메갤도 '그냥 남혐갤 만들어볼까?'하는 식으로 만들어진 게 근원적 한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지한 논의를 이어가는덴 한계 있는 집단이죠.

    • 해양장미 2016.07.2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게 하던 짓, 하는 짓 보면 남혐도 아니라는 겁니다.

      원래 쭉 하던 짓이 여자 연예인에 대한 테러거든요. 악플 달고 나쁜 소문 퍼뜨리고. 피해자로 유명한 사람을 하나 꼽자면 러블리즈 서지수를 예로 들겠습니다.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2/read/2105198?

      마침 어제자로도 예시가 하나 올라왔네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결코 이들 족속은 '남성혐오자'가 아닙니다. 쾌락형 반사회성 범죄자들이지요.

    • 유월비상 2016.07.28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여자 연예인 테러가 메갈류의 주 활동인 것 같진 않습니다. 남성혐오질이 주업이고, 틈틈히 성가신 여자 연예인 테러하는게 부업이겠죠. 그거 하나로 남혐이 아니라 보긴 힘들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6.07.2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업이라기엔 제법 성실하게 이여자 저여자 공격하고 다닙니다. 이게 연예인한테만 그러는 것도 아닙니다.

      맞벌이 나간다는 여자한테 시비걸고 다니거나, 여초 커뮤니티 메라포밍 시도하거나 하거든요. 제 알기로 몇 곳은 오염되어서 메갈화됐고요.

      애초에 안티 메갈 주축인 무도갤이건 오유건 여성비중이 높기도 합니다.

    • 허허허 2016.07.2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돌판에 관심이 좀 있는 저로서는 해양장미님 시각이 더 현실에 부합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부업이 주업을 잡아먹고 있는 상태처럼 보이고요.

    • 해양장미 2016.07.2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여자 테러하고 다닐 땐 그냥 쓰x기 취급 받았는데, 남성혐오 발언을 하니 갑자기 제법 대접을 받거든요. 똑같이 폐기물짓을 해도 대우가 다르니 재미 안 붙일 수가 없지요.

      그래도 본성은 못 버려서 여성에 대한 테러는 꾸준히 근면성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3. 짱구와나비 2016.07.2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커뮤니티로 분산되어 있던 사람들을 메갈리아로 뭉치게한 특정세럭이 있었던건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은 버리자니 자신들을 적대할거 같고, 옹호하자니 도매급으로 묶에서 같이 폭앙할거 같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방관하자니 책임소재에서 자유롭지도 못하구요.

    비유하자면 왕좌의 게임에서 화이트위커와 아더스 같은 경우인가요.

    • 해양장미 2016.07.28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그냥 원래 여시가 엄청 큽니다. 회원수가 65만명 넘어요. 메갤 시작은 남연갤 + 해연갤 + 여시 정도 됩니다.

      메갤 유명세 탄 후로는 거기가 워낙 막장이니, 성향 맞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몰려간거라 보면 되고요. 메갈리아 직계열 규모는 여시보다 훨씬 작습니다.

    • 짱구와나비 2016.07.2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보면, 여시가 규모는 크다해도 메갈/워마드가 행동지침을 내리는 헤드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디서 주어들은 이야기로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여성단체내의 극렬 여성주의자들이 규모있는 여초커뮤니티를 모아서 세력화 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만든것이 메갈리아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질문한겁니다.

    • 해양장미 2016.07.29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메갤까지는 그럴 가능성이 낮고요.

      메갈리아가 생기는 시점에서는 페미니스트들이 개입하긴 했습니다. 이후 한동안 커넥션도 있긴 했고요.

      그런데 근래 워마드 하는 거 보면 네임드가 얼마나 깊이 개입했을지는 좀 회의적인 면도 있긴 합니다. 운영이 심하게 엉터리거든요. 그런 식으론 조직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 짱구와나비 2016.07.2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설을 좀 쓰자면, 초기 관여가 된 추측세력 내에서도 이견이 발생하고 극단적 사상을 가졌으나 조직을 이끌고 체계적인 운영능력은 부족한 사람든이 주도세럭으로 남은게 아니니가 생각도 듭니다. 전체적인 극단성은 조직내에서 이견은 없으나, 통제가 안되는 상황정도요. 그리고 이를 지지하는 여성들은 그런 심각한 고민 자체가 없이 그냥 즐기고, 불만해소의 도구정도로 확산되는 느낌입니다. 게기다가 몰지각한 정치세력내의 극단적 어성주의자들과, 무책임한 언론계 여성주의자들이
      필요할때 마다 지지해주고요. 그리고 여성단체들도 마음에 들진않지만 그래도 한표를 준다면 니들한테 준다 이런 상황이 아닌가.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을 해봤습니다.

    • 해양장미 2016.07.2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갈리아 형성 과정에서 과연 세력이 있는 페미니스트들이 주도권을 잡았는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회의적인 편입니다. 개입을 한 걸로 보이긴 합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그런 개입은 실패로 끝났다고 보는 게 맞겠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슨한 동맹 정도는 유지 중인 것 같고요.

  4. 복서겸파이터 2016.07.2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나비효과네요 ㅎㅎ

  5. dd 2016.07.2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여시사태와 메갈탄생은 그다지 연관없지 않나요?? 본질적으로는 여시사태 이전부터 남혐과 일베문화에 찌들었던 남연갤의 분탕으로 탄생했고 뒷북으로 남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여시유저들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아는데.

    그나저나 설마 이딴 사태로 그 단단하던 좌파 진영논리가 깨어질줄은 몰랐네요...그동안 충성을 바쳐왔던 좌파유명인사들을 단순히 사건을 잘 몰라서 실수한거라고 쉴드 칠줄 알았는데, 심지어 메갈 옹호 의견도 간간히 보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작이 남초 사이트들이 태세전환하니까 당혹스럽네요.

    • 해양장미 2016.07.2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시가 대란을 안 겪었으면 굳이 메갤로 대거 이주하는 사태가 없었을걸로 생각합니다. 단순히 (일시적) 남연갤 점령구역이 될 수도 있었지요.

      그리고 이번 사건은 웹툰과 서브컬쳐로 확산될 대로 된 후에 진보정당과 언론이 편파적이고 잘못된 모습을 반복해 보였기 때문에 진영논리가 깨진 것입니다. 당혹스러울 게 없습니다.

      이딴 사태라 낮잡아보기엔 네티즌들의 상황에 대한 이해가 높고, 더 나아가 직접 주도해 싸우고 있던 입장입니다. 그런데 같은 편인 줄 알았던 사람들한테 계속 뒤통수를 맞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상식이 있다면, 메갈은 옹호받을 만한 곳이 아니기도 하지요. 평소에 일베와 싸우고 있던 커뮤니티들에서는 크게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JTBC는 메갈 반대하면 일베충이라는 식으로까지 이야기했는데요. 폭발할만 하지요? 그러고 나서 클리앙에 여론 조작까지 들어갔다가 바로 들켰으니 안 돌아서면 그게 호구에 멍청이가 아니겠습니까.

  6. 방문객 2016.07.30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749924&s_no=749924&page=1

    한겨레가 자기네 신문 1, 3, 4면을 들여서 메갈을 옹호해줬네요. 한경오 등 진보의 민낯을 이번에 제대로 보여줘서 너무 고마울 지경입니다. 메갈 생기기도 전부터 일베하고 가장 치열하게 싸웠던 오유는 뭔 죄래요.

    요즘 보면 폭탄돌리기처럼 진보진영의 민낯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데, 정의당은 결국 심상정이 막타를 쳐주며 당원 탈퇴가 지속되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다음달 12일에 '여성주의와 미러링'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한다고 앉아있으니. 이쯤 되면 정신을 못 차린 것이 아니라 안 차린 거겠네요.


    P.S 이번에 물의를 일으킨 메갈러들은 거의 모두 트위터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트위터는 전세계의 사이비종교 지도자들이 가장 탐날 세뇌수단이네요. 짹짹이 하나만으로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젠더감수성 있는 인간으로 스스로를 세뇌시켜주니 말이죠.

    • 해양장미 2016.07.3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에도 어느 정도 정리되어 있지만...

      여성시대가 2012년에 이미 한 번 분화되었습니다. 그 때 여시 운영진의 유료화 실랑이가 있었고, 여시(회원) 중 다수가 오유로 이주했어요. 그러면서 이후 오유-여시는 반쯤 연대 커뮤니티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게 장동민 사태 쯤에 분열하지요.

      결국 여시대란 때 여시와 가장 앞장서 싸운 게 오유와 무도갤입니다. 여시출신이나 여시 같이 하던 사람들이 많았던 만큼, 폐쇄적이면서 온갖 심각한 문제를 쌓아뒀던 여시 상대로 가장 큰 활약을 했지요.

      그리고 탑씨 들키고 성폭행 조작까지 해대다가 패배한 여시들이 이후 메갤로 가서 메갈 탄생의 주역이 되었으니, 메갈과 오유는 결국 태생부터 원수인 셈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오유가 괜히 그냥 계속 뒤통수 얻어맞고 있는 건 아니지요.

      심블리가 유려한 근혜체로 언니다 선언하는 건 저도 잘 봤습니다. 저한테도 근혜체는 너무 어렵다보니, 해석본을 봐야 이해가 쉽더라고요.

      그리고 짹짹이는 앞으로 서브컬쳐계에서 많이 패러디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둥둥가 2016.07.3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정도면 인터넷역사학이라는 학문도 근미래에 탄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7. 허허허 2016.07.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금의 사태에서 정신줄 잡고 있는 진보언론이 미디어오물이라는 게 아이러니네요.

  8. as 2016.07.30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archive.is/MWAQ6

    진선미는 메갈과 연관된 게 확실한 것 같습니다.

  9. 유월비상 2016.08.3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남패치 만들어 조사받은 여성이 변명글을 올렸더라고요.

    http://archive.is/qH9I6

    경찰에 싹싹 빌어도 모자를 판인데 변명이나 하다니.
    역시 최소한의 판단능력도 없는 부류에요. 이런거보면 광신이 무섭다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 해양장미 2016.08.3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저런 포장 빼고 그냥 범죄자로 보면 저런 패턴은 이상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습니다. 특히 반사회성이 있는 경우, 본인이 행동이 초래할 나쁜 결과를 잘 예측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걸 포장하고 반사회성이 없는 사람까지 광신에 물들게 하는 세력이 진짜 악당들이지요.

  10. 유월비상 2016.09.06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ews.joins.com/article/20554913

    그나마 나은 글이긴 한데 좀 아쉽네요. 청년 남성과 중장년 남성의 상대적 지위는 크게 다르다는 고려는 하지 않았으며, 남혐종자와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의 행패를 '일부' 비합리적이고 과격한 공격이라고 축소하네요. 여성혐오에 대한 최소한의 인식도 없었던 2-3년 전이었으면 끄덕거리면서 읽었을텐데, 지금 이런 글은 좀 안맞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글들 보면서 느끼는게, 지식인들 중 남녀갈등 건을 정확하게 이해한 경우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현상의 한쪽 면만 보려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 해양장미 2016.09.0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태파악을 전혀 못 하면 입을 닫고 가만히 있는 게 그나마 중간이라도 가는 길입니다. 뭘 잘 모르면서 훈수두면 잘해봐야 꼰대소리 듣는 거지요.

      메갈 갈등을 성별갈등으로 보는 시각에 반대합니다. 이건 보편적 올바름과 그릇됨의 갈등이에요.

  11. as 2017.02.05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762165

    래디컬 페미니즘 담론이 남자들한테도 조금식 먹혀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12. as 2017.03.04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메갈리아/워마드 부류가 원하는 남자는 순진하고 세상물정 몰라서 자기가 하는 말이면 다 그런 줄 알고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연하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13. 유월비상 2017.03.05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4057
    남녀임금격차가 심한건 사실이지만... 인디밴드 세계가 단순히 남자라는 이유로 돈 많이 벌리는 곳이었나요.
    참 메갈식 페미니즘이 사람들 많이 버려놓네요.

    • 물레방아 2017.03.05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정도까지 가면 정신병으로 보입니다.

    • 해양장미 2017.03.0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을 벌려고 저러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과격한 페미니즘도 돈이 됩니다.

    • 유월비상 2017.03.05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떤 페미가 트위터에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고 했다가 비웃음거리가 됐던 적이 있는데, 그게 현실이 되어가나요.

    • 해양장미 2017.03.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실이 되어가는 게 아니고 이미 현실입니다.

      메갈4 티셔츠 판 거나 요즘 페미서적 많이 팔린 것만 봐도 말이지요. 워마드도 서버비 기부 잔뜩 받아서 먹튀했고, 여시도 카페 팔아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