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지소미아를 연장하다니

정치 2019. 11. 23. 09:33 Posted by 해양장미

 브금

 

https://youtu.be/msSc7Mv0QHY

 


 

 삶은 소대가리가 양천대소할 일입니다.



 재앙 영화에서 큰 위기가 겨우 지나간 것 같은 상황이 되었네요. 아집의 왕이 아집을 꺾은 거 보면 아마 미국이 아주 직설적으로 이런저런 말을 했을 것 같습니다. 돌려 말하면 이해를 못 하니까, 지소미아 파기하면 어떻게 될지 꽤나 직설적인 전달이 있었겠지요.



 아마 문재인은 푸딩처럼 부들부들부들 하면서 굴욕적으로 지소미아를 연장하고, WTO제소도 중단했을 것인데 마음껏 비웃어주겠습니다. 부들부들은 클베들의 주특기지요. 함께 부들거리세요. 문재인은 혹시 나중에 감옥 들어갔다 나와도 잘 부들거리는 연두부를 먹는 게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상 비공식적인 이야기였고요. 공식적인 이야기는 이 밑부터.


 대한민국의 국격이 실종되었습니다.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던 문재인 대통령, 어디서 갑자기 자의적으로 이리도 굴욕적인 백기투항을 하는 것입니까? 불과 일주일 전 고민정 대변인이 하던 말은 어떻게 된 것인지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여름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토착왜구라 부르던 행동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토착왜구이며, 청와대 또한 토착왜구라 할 수 있습니다. 총선은 한일전이 될 것이라더니, 일본 쪽이 민주당이었나봅니다? 역시 한민당의 후예라고 해 드리면 될까요?


 

 하긴 그러고보니 평소부터 문재인 대통령이고 이해찬 대표고 일식 아주 좋아하시더라고요. 난 일식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역시 사람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봐야 합니다. 앞으로도 일식 챙겨 드세요. 임기가 끝나면 그 좋아하던 일식도 더 많이 못 드시게 될 확률이 높을 것 같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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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3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링기오 2019.11.2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 상황은 넘긴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뭐, 민망함은 제 몫이지만요.

    일본 및 일본인에 막말을 퍼붓고, 지나친 반일 분위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토착왜구로 몰고 이 시국 드립을 치는 사람들 중 일본 맥주를 즐겨마시고, 하반신이 친일인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뭐 이것도 착한 친일인가봅니다.

    사진을 보니 드는 생각인데...고민정 씨도 정권이 교체되면 벼르는 사람들이 꽤 많겠네요. 말년이 힘들겠군요.

    • 해양장미 2019.11.23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능과 정신건강이 정상인 사람인지,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를 구분할 수 있었던 올 하반기였습니다.

      대변인은 자리 잘못 맡으면 훗날이 힘들어집니다. 나경원도 대변인 시절 주어없다 발언 했다가 잃은 게 꽤 되지요.

  3. O44APD 2019.11.2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지소미아 문제가 해결됨과 동시에 문재인은 중국에게 약속했던 3불을 위반한셈이 되버렸군요. 어설프게 양쪽에 머리를 들이댄 자칭 네고시에이터 꼴이 말이 아닙니다. ㅎㅎ

    반면 아베는 완전승리했네요. 위안부 문제를 좌파정권내에서 끝냈다는건 사실상 영구 종식을 시켜버렸다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조건부운운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애들을보니 아베를 가장 저평가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재인이 하는 외교의 본질을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요. 이건 미일과 쫑나거나 중국과 쫑나는 외교입니다. 둘 중 하나는 감내를 반드시 해야 하는 동시에, 그나마 관계 유지하는 쪽과도 어느 정도 이상 틀어지는 방향으로 처음부터 잘못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문재인이 외교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외교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어느 나라와 관계가 좋던가요. 감비아나 태국하고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4. OXX 2019.11.2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딩마냥 부들댄다는 표현이 참으로 신박합니다.
    이와중에 황교안은 의문의 0.3승을 거뒀네요. 웜비어 씨의 부모님들한테까지 영웅이란 찬사를 들을 줄은 황 씨 본인도 예상 못했을 것 같습니다.

  5. 대포동 2019.11.2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기재하신 양천대소는 앙천대소로 수정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은 분명히 현 정권을 통째로 흔들 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 카드를 각하의 면전에다가 대놓고 내밀었을겁니다. 이 파시즘 정권이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하는 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다른 한 편으로 우리 각하께서는 대한민국 건국 역사상 외교굴욕으로 길이 남을 순간을 작성한 현재 국면에서조차 협정 종료를 철회하면 자동으로 시한이 연장된다는 협정의 기본적인 사실관계마저 왜곡하여 조건부연장이라는 해괴망측한 언어도단으로 국내 여론을 호도하는데에 여념이 없으시지요.

    저렇게 선전청지에만 목을 매는 각하를 계속 지켜 보며 이제는 일종의 측은지심마저 생깁니다. 국립대학을 졸업하면 연두부를 많이 드시라고 덕담을 남겨주셨는데 정권이 교체된다면 아마도 각하께서는 국립대학의 종신재학생이 될 확률이 100퍼센트에 수렴할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간 양천대소가 맞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ㅋㅋ

      아마 문재인은 자신이 평생 겪어본 적 없던 아주 심한 협박을 이번에 당해봤을 겁니다. 지금쯤 문재인의 마음은 극일이 아니라 극미로 가득 차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되도 않는 언플을 또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문재인은 요새 분위기 보면 말씀처럼 국립대학 종신대학생의 신분을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분 워낙 고급진 용족입맛이어서요. 좋지도 않은 임플란트 의치로 국립대학 제공 가붕개용 음식만 먹으라고 하면 머잖아 파리하게 마르고 이렇게는 못살겠다를 시전하실 겁니다. 그래서 금방 퇴학당하지 않을까요.

  6. 2019.11.2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 문재인과 운동권이 이대로 찌그러지겠습니까. 조만간 또 어마무시한 일을 벌이겠지요. 그들 상대로 방심은 하는 게 아닙니다.

  7. 번지껌 2019.11.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건부 연장에 12월 31일까지 기한인거보면 사실상 시간 끌기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내준건 많았지만 그 대신 시간을 얻었으니 그동안 미국을 움직여 일본을 압박시키게 하던지 일본과 협상을 통해 수출 문제를 끝내겠다는것 같네요.

    하지만 문제는 일본의 입장이 한톨도 안 움직였다는거죠. 일본 언론을 보면 한국의 국장급 회담 제안을 받아들인건 WTO 제소 일시중지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재 심사 엄격화,백색국가 제외는 여전히 변함없고 앞으로도 그러겠다고 했구요.

    그렇다면 저 국장급 회담과 추진중인 한일 정상 회담이 성사된다면 2번의 기회가 있다는건데 예전 차장급의 창고 회담에서 봤듯이 일본은 저때랑 하나도 안달라졌다는거에요. 그리고 11분 회담에서 보듯 아베도 굉장히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구요.

    어찌됐든 저 문재인 정부가 양보을 해서 시간을 번뒤 협상을 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줬으나 양보했다는걸 인정하기 싫으니 지소미아 종료 통보 효력 정지 라는 말장난을 하더군요. 마치 자신들이 WTO 제소도 멈춰주고 큰 선심을 써줬다는듯 말하던데 참 사람 가지고 놀려는 저 본성은 어디 안가는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과연 설득이 될까요? 아베가 어제 말했듯이 근본적인건 강제 징용공 판결의 국제법 위반 문제라고 했는데 여기서 절대 양보 안하겠다는 입장이고 미국도 여기에 대해선 끼어들수가 없으니 미국이 이상할정도로 일본에 조용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내년 상반기에 강제 몰수 절차가 시작된다하고 징용공,위안부분들의 일본 정부 상대 추가 소송도 여럿 진행중입니다.

    결국 강제 징용공 관련 한일기본조약과 위안부합의 파기건이 근본적인 문제이자 핵심인데 이걸 해결하지 않는한 지소미아나 수출 문제는 곁다리라고 봅니다. 만약 이번에 미국의 힘을 빌려 일본을 굴복시켜 수출 문제 해제한다쳐도 내년에 강제 몰수하고 일본이 또 대항조치해서 제재 걸면요?

    전 애초에 한국이 이길수가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반일 선동후 지지를 얻은뒤 문희상 보내서 대충 서로 돈내고 퉁치면 끝날거라생각했을까요? 이 모든게 그저 지지율을 위한 쇼라면 문재인 정부의 사악함을 고려했을때 납득이 갑니다. 어차피 반일,반미가 사상적 뿌리인 사람들이니깐요. 김현종도 그런 사람이죠.

    • 해양장미 2019.11.23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한 번 연장했는데 연말에 파기한다? 그럼 어제 파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두들겨 맞을건데요.

      실질적으로 이미 백기 흔든 거고요. 이 정권은 국격이고 국익이고 위안부고 징용공이고 사실 신경 쓰지 않고, 총선 승리만 신경 쓸 겁니다. 그들이 관련하여 벌일 앞으로의 모든 언행은 총선을 위한 것이리라 확신합니다.

    • 샤이닝데이 2019.11.2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님 코멘트가 뭔가 해석에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멘트 같은데, 의미를 좀 더 정확히 해서

      "이 정권은 국격이고 국익이고 위안부고 징용공이고 사실 신경 쓰지 않고, 총선 승리만 신경 쓸 겁니다."

      -> "이 정권은 총선 승리에 모든 신경을 쏟을 거고, 국격이든 국익이든 위안부든 징용공이든 한낱 도구로 여길 것이다"

      이게 좀 더 명확할 것 같은데... 참견이었다면 죄송합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닝데이 //

      네. 의도대로 이해하셨습니다. 어찌 다르게 이해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정권은 국격이고 국익이고 위안부고 징용공이고 사실 (별로/거의) 신경 쓰지 않고, 총선 승리만 (주로) 신경 쓸 겁니다.

      정도의 멘트였습니다.

  8. 샤이닝데이 2019.11.2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사태로 치닿게 될 가능성은 일단은 억제되었네요. 억제되었다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립니다.

  9. minddiver 2019.11.2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엔 국내에서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근래 많이 회복된 것도 지소미아 종료 유예결정에 한몫했을 거라고 봅니다. 본래 반일로 지지율 끌어올리려는 목적으로 시작한 지소미아 종료 카드였는데, 지지율이 근래 많이 회복되었으니 여유가 생긴 것이라 봅니다.

    또 일본 관련 이슈는 마치 나치가 동부전선 후반부에서처럼 실상은 전투에서 지고 있으면서도 독일내에서는 매일 이기고 있다고 선전해댔던 것처럼, 무조건 잘하고있다, 일본에게 이기고있다고 우기면 그렇게 믿어줄 사람들(개인적으론 좀 이렇게 우기는걸 믿어주는건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 같습니다.)이 꽤 많을 거라는 자체판단도 있었을 거라 봅니다.

    실제로 청와대에선 원칙있는 대일 외교의 승리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고, 다음 댓글을 비롯해서 그것을 진짜로 옹호해주는 사람들도 수두룩한걸 보면, 일본관련해서는 정부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반일감정에 경도되어 무조건 우리나라가 일본에 이기고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토착왜구라는 식의 단세포적 사고밖에 하지 못하게 된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적인 유권자 입장에서 외교문제는 감 잡기 쉬운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정부 지지층이거나 아무래도 좋은 사람들은 정부가 하는 말을 그냥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막판에 결정을 바꾸는 건 어떻게 봐도 정권에겐 대미지가 들어가는 행위입니다. 미국의 아주 강력한 압박이 없고서는 이 주사파 정권이 이런 결정을 내릴 수는 없었을 겁니다.

  10. uRumi 2019.11.2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정치혐오에 제대로 빠져서 뉴스도 안보다가 주말저녁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지소미아 연장을 보니 기시감이 드네요
    이거 완전 사드 설치랑 똑같지 않나요?
    중국에게 사드 뺀다고 그렇게 소리지르다가 결국 사드를 배치하고 하는소리가 자기들은 배치를 안했고 임시 설치했다고 말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이명박 SOC그렇게 비판하다가 자기들이 SOC사업하니 생활형이라고 정신승리하는게 어찌나 모양빠지는지
    지소미아도 그렇게 반대하다가 갑자기 연장하고 이거는 일시적인 연장이라고 언플하는거보고 예능일 따로없네요
    청와대 결정에 찬양하는 민주당보고 참 민주당의원하는것도 극한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걱정하는게 우리 문재인대통령님을 저렇게 공격해대니 문재인이 갑자기 반미하는게 가장 우려스럽고 가장 현실적인 미래가 아닌가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이유가 문재인은 당선되기전까지만 해도 PD계열인줄알았는데 요즘 행보보면 NL보다 더 Nl스럽습니다
    NL들의 최종종착지가 반미인데 우리 문재인대통령이 반일을 했으니 마지막역인 반미역에 도착하고 선동하기 시작하면 나라가 참 어지러워질것같습니다

    여담입니다만 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 대안이 황교안이라는게 저주스럽네요
    황교안은 여태까지 행보들보면 문재인보다도 최악인 인물인걸로 생각하고 있어서요
    저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공천내리는거보면 ㄹ혜 이니처럼 암막에 둘러 쌓여있고 이니처럼 현실을 보지도 못하고 보수통합하자면서 원유철을 내보내는거보면 현실세계와 자기의 세계가 나뉘어져있는거같고 거기에 더해 문재인에게 없는 굉장한 권위의식ㅇ까지있어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후보입니다
    차라리 레드홍이 굉장히 매력적인 인물인지 황교안을 보면서 꽃이 지고야 봄인줄알았는걸 생각들정도로 폐급인물이 황교안인거같네요
    참 답답한 정국입니다

    • 해양장미 2019.11.2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전부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는 말이, 정상적인 사람이면 민주당에서 정치인 안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안철수가 민주당하고 합칠 때 천하의 바보짓 한다고 생각했지요.

      문재인은 전 원래 NL로 봤습니다. PD느낌은 딱히 없어요. 조국하고 가까운 거 빼면.

      황교안은... 운은 박원순급으로 좋은 것 같긴 합니다. 한숨이 나오는데, 전 레드홍도 영남출마하겠다고 버티는 거 보면 역시나 다시 한 번 고개를 가로젓게 되네요.

  11. 대발290 2019.11.2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남에 나라 일이라면 마음껏 비웃어주고 싶지만
    우리나라 국가원수라는 생각에 정말 헛웃음만 나옵니다

    일단은 조선일보의 오보라고 하지만
    방위비 협상으로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한게 아니고
    협정 종료하면 철수한다라고 한게 아닐까요?
    조선일보가 왜곡은 좀 해도 완전 뻥을 치는 곳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12. 윈브라이트 2019.11.2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정권은 2018년에는 경제와 페미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면, 2019년은 외교와 인사로 밑바닥을 보여주네요. 내년엔 얼마나 더 새롭고 강력한 쇼크가 찾아올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