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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양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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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이 어젠가 10차 전국위원회를 열었는데, 원내정당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추태가 나왔습니다. 있었던 일을 설명하는 것조차 제정신으로는 힘들 지경이라, 사태를 잘 모르고 궁금하신 분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사태가 여기까지 왔으면 정의당이 원내정당인 이상 무난하게 끝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고소고발과 언론 플레이가 이어지는 게 마땅한 순서인데, 내년 대선 때문에 이 다툼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야권에서 청와대가 우병우를 계속 안고가기 바라듯, 여권은 이 메갈 사태를 어떻게든 길게 이어나가 내년 대선용 카드로 써먹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세금이 들어가는 공당의 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는 데 여성위원장이 전국위원회에서 울어서발언하지 않고 넘어간 사태에 대해, 개인적으로 혐오감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네 계모임도 저렇게 문제 넘기지 못합니다. 애초에 여자가 운다고 문제를 그냥 넘어가는 것부터가 일종의 미소지니입니다. 이 문제는 공권력이 개입해서라도 끝까지 캐야 합니다.

 

 그 동안 정의당은 외부로는 매우 달콤하고 그럴싸한 말을 해왔습니다. 마치 이름 그대로 정의의 수호자인양 말이지요. 그러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생얼은 추악함을 넘어 사이비종교나 범죄조직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항상 말해왔습니다. 위선은 단순한 악보다 나쁘며, 모두들 위선을 조심해야한다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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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월비상 2016.09.04 23:5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http://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75984&page=5
    http://todayhumor.com/?humorbest_1303604

    뭔가 했는데 이런게 문제였군요.
    보수계열은 물론 진보계열 사람들도 정의당이 학내 동아리 수준이라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갑니다.

    • 해양장미 2016.09.05 00: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링크하신 것 외에도 문제 좀 더 있습니다. 학내 동아리도 저렇겐 못합니다.

    • 유월비상 2016.09.05 13: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떤 것들이 문제인가요? 혹시 자금사용 내역 공개 요구했는데 여성위원장이 우니까 넘어간 건가요?

      아 더 뒤져보니 이런것도 있네요. http://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76132&page=3

    • 해양장미 2016.09.05 13:34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기에 더해 메갈 반대파들의 마이크가 꺼져있다거나, 발언을 못하게 반복해 막고 휴식선언을 한다거나 하는 행위들이 있었다고 압니다.

    • 유월비상 2016.09.05 13:38 신고 address edit/delete

      와 듣는순간 욕설이 나올 뻔했네요;;
      이쯤되면 정의당을 공공의 성격을 가진 조폭집단 취급해도 될 듯합니다.

  2. 와나 2016.09.05 01:3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정의당 당원이 워마드 운영진이었다는게 거의 확실해 보이는군요. 다만 티셔츠 모금은 주체가 달라서 그쪽은 떼어먹을것 같진 않았지만 빚 갚으려고 후원금을 횡령하다니 웹페미의 민낯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 해양장미 2016.09.05 02:33 신고 address edit/delete

      티셔츠 만든 쪽도 워마드입니다. 윗선이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소송당한 사람들한테 사안 검토 후 승산이 있다고 판단될 때에 한해 운동권쪽 변호사 연결해주고 티셔츠 판 돈 빌려준 후 보상금까지 챙기려고 하는 것 같더군요. 아주 조직적으로 해먹는 중입니다.

    • 와나 2016.09.05 02:3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때 말한 신모씨가 워마드쪽이었다는게 더불어 확실해지는군요. 법조계쪽에선 누구도 이 사건 안 맡으려고 한다던데

    • 해양장미 2016.09.05 02:44 신고 address edit/delete

      사건들이 거의 승소가능성이 없잖습니까. 워낙 비윤리적이기도 해서 어지간한 변호사가 맡으려고 할 리가 없기도 하지요. 아마 그것들 중 죄가 가벼워서, 소송진행시 원고 일부승소가 되었을 때 +-해서 오히려 원고가 -나올 수 있는 것에 한해 워마드쪽 운동권 변호사가 개입할 생각인것 같기도 합니다. 빌려준 돈에 이자 쳐서 받을지도 모르고요.

    • 와나 2016.09.05 02:52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 와중에 한남패치 vs 워마드 밥그릇 싸움은.. 눈물겹습니다. 역시 돈이 되는 페미니즘

    • 해양장미 2016.09.05 02:53 신고 address edit/delete

      혐오스러운 괴물끼리의 저열한 다툼이라는 표현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3. as 2016.09.05 03:5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쯤 되니 신천지, 나주 성모동산, 만민중앙교회 등과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습니다.

    • 해양장미 2016.09.05 12: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보면 메갈이 아니라 정의당 자체가 사이비 종교나 다름없지요. 메갈은 훨씬 더하고요.

      사실 지난 총선에 비례 목록 뽑은 것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 1번 인천연합에 2번 김종대였으니까요.

  4. 유월비상 2016.09.05 13:2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러다간 좌파는 자기 인격 덜된걸 사회탓으로 돌리는 부류라는 인식이 퍼질 것 같습니다.

  5. XYZW 2016.09.05 20: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번 일로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이 좀 싸잡아 욕먹고 정신좀 차리길 바랍니다. 지금까진 자신들 인격과 문제를 사회탓 정부탓으로 돌리며 사람들을 기만하고 선동해 왔지만, 솔직히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하루이틀이지요. 이미지가 제대로 망가지고 부서지는 경험을 좀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과 정의당 등이 20대 총선 후로 기고만장해져서 사드와 메갈리아 관련해서 제대로 추태를 보이고 자멸을 제대로 하는군요. 아직 진보들을 변호해 주는 운동권 네티즌과 철없는 젊은 네티즌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활동중이지만, 저런 식으로는 또 민심을 잃을 것이며 그들은 영원히 인터넷 홍위병의 지지만을 받는 인터넷 스타로 남을 겁니다. 어쩌면 그나마 인터넷이라는 수단이 있으니 문재인이나 심상정이 여태까지 살아온 것일 수도 있구요.

    • 해양장미 2016.09.06 00:31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단 더민주 팬덤은 더민주와 진보를 분리하는 식으로 대응중이긴 하던데... 이게 막상 내년 되선되면 어떤 구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더민주에 진보뿌리는 꽤 깊으니까요.

  6. 깜찍이 2016.09.06 0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글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 30대 입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소녀상 철거 및 일본 송금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 해양장미 2016.09.06 14:08 신고 address edit/delete

      근래 벌어지고 있는 그 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쭉 모니터링하지 못해서 이해가 부족합니다.

  7. 포대비료 2016.09.06 23:4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미워하면서 닮아간다죠.. 씁쓸합니다. 주장에 공감은 못하더라도, 그나마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비례대표 찍어줬던 것을 깊이 참회합니다.

    메갈은 뭐랄까.. 일베 들락거리며 킥킥대던 여성분들이 인지부조화 문제를 해결하고픈 수요를 충족시켜준게 아닐까 싶어요. 제가 피씨방을 운영하는데, 일베하는 여성분들을 꽤 많이 봤거든요.

    • 해양장미 2016.09.06 23: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베하는 여자가 꽤 있긴 한데, 메갈의 뿌리가 디씨 남자연예인갤러리거든요. 거긴 원래 일베처럼 그랬어요. 일베 같이 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요.

    • 알바생 2016.09.07 0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쯤 되면 디시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일베의 아버지와 메갈의 어머니라니.......

      왜 디시는 이런 막장 자식들을 낳는 것일까요?

    • 해양장미 2016.09.07 13:59 신고 address edit/delete

      한국어는 존비어 체계인데 그 중 비어를 써서 그렇다 생각합니다. 비어 쓰는 곳은 분위기가 곧잘 망가지더라고요. 여초들이 많이 그랬습니다.

      그래도 디씨는 막장도가 심해도 너무 심하면 심한 그룹을 추방하거나 격리시키는 편인데, 그 과정에서 일베와 메갈이 분리되어 나온 것이지요.

  8. 우루미 2016.09.07 18:4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번 정의당및 진보언론사태를 보면서 여태까지 감춰두었던 민낯들이 가감없이 보여져서 통쾌하기도하네요
    그래도 일련의 메갈사태를 보면서 이번에 진보들 속칭말하는 운동권세력들의 대처가 이상하더군요
    저같은경우에는 처음에는 반한누리였다가 대학시절에 경향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여성학 교양을 수강했다가 이퀄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가 그자리에서 교수한테 면박및 비웃음을 당한거에 대한 트라우마등 생각해보니 그 교수의 발언이 지금 메갈들이 주장하는 바와 비슷한 형태의 주장을 강의를 해서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자체 회피하고싶은 감정을 가진게 일차적이였고 두번째 사례는 미네르바 사태때 진보세력들이 미네르바를 찾아와서 자살해서 국가를 전복시키려고 하는 일화에 덧붙여져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제가 다니던 대학이 옛날 운동권 대학중에 강성인 면이 있어서 그런쪽으로 알아보던중 자칭 진보라고 주장하시던 분들 대다수가 같은 운동권의 여학생들을 성폭행하고 대의를 위해서 그것들을 묻어두고 그잘못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는 사태를 보면서 새누리당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민주당및 진보세력들이 기득권을 잡는것을 원치않아 새누리에게 주다가 요즘은 국민의당으로 표를 전향했습니다
    위에 제가 싫어하게된 계기들을 보면 알수있듯이 그들이 생각하는 대의를 위해서라면 소수의 희생을 처참하게 밟고 앞을 나갈것인데 갑자기 이런 의리로 똘똘 뭉쳐서 메갈을 보호해주는 집단이 된건지 그들의 여태까지 행적을 보면 이럴수도 없을건데 그렇다고 마초니즘으로 똘똘뭉친 집단에 메갈들이 핵심으로 잡았다고 생각하기에는 이상하다가 생각하지만 지금계속적으로 자살골을 넣고있는 사태를 보니 기존의 상식이 무너지는듯한 느낌들을 받습니다

    • 해양장미 2016.09.07 18: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보기엔 메갈 비호는 진보운동권 특유의 아집과 선민의식과 무조건적 내편들기에 더해, 여성은 반사회적이어도 별 위험할 거 없다는 식의 마초이즘이 더해진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메갈의 본원 또는 핵심에 진보운동권 페미가 있다 보니 그런 것이겠고요. 피해자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행태는 지금도 변한 게 없지요.

  9. 방문객 2016.09.09 12:3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http://www.hankookilbo.com/v/d6d081057d214f04a8d6a9593539bd1b

    오늘자 한국일보 기사인데, 5월달부터 예상이 됐었던 결과네요. 그때부터 자제해달라는 피해자 오빠한테 욕지거리를 날렸던 부류니까 말이죠. 페미니스트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지요.


    P.S 현재 상황의 흐름을 보니까 한국의 페미니즘 운동 그 자체에 대한 거부 여론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사건 초기에는 메갈에는 비판적이었으나 페미니즘 자체에 대해서는 옹호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유력 여성단체들까지 메갈을 옹호하고 저들을 홍위병처럼 써먹는 것을 보면서 국내의 페미니즘 운동 자체가 뿌리부터 썩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네요. 똥, 된장을 찍어봐야 구분하는 수준의 부류들이 뿌린 대로 거둔 일이지요.

    • 해양장미 2016.09.09 13:0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괜히 안티페미니즘 선언 한 게 아닙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 바닥은.

      미친년들이야 어쩔 수 없이 사회에 일정 비율 있다 칩니다. 꽤 흔하니까요. 문제는 그런 여자들을 통제하고, 사고를 치지 않게끔 해야 하는 사람들이 권력과 돈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10. 유월비상 2017.02.11 00:4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http://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86533
    봉하마을까지 가서 굳이 이런 드립을 쳤어야 했을까요?
    저도 친노는 싫습니다만, 이건 정의당이 잘못한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7.02.11 01:0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 저런 덴 민감하지 않은 편입니다만, 쓸데없는 짓을 했네요.

      메갈당 대표라고 썼으면 더 위트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11. as 2017.02.11 14: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메갈리아4와 김자연 편을 든 웹툰작가들 중에서도 문제를 가장 크게 일으켰던 선우 훈과 해츨링이 모두 남자라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 해양장미 2017.02.11 16:20 신고 address edit/delete

      래디컬들이 말하는 소위 명예남성의 반전 버전이라 할 수 있겠지요.

    • as 2017.02.11 16: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메갈과 워마드에 세뇌된 남자가 메갈과 워마드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 같습니다.

    • 우루미 2017.02.11 18:38 신고 address edit/delete

      메갈과 워마드에 세뇌된 남자라고 표현하기에는 약간의 오류가 잇는거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메갈을 지지하는 남자들은 기본적인 생각하는 방법이 여성들은 보호해야되고 여성의 고충같은것이 있으면 남성들의 기본적 권리 침해같은거는 어쩔수없다라는 이런 마초같은 생각들과 페미니즘을 지지하면 할수록 다수의 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니 이상한 정의감으로 자기자신을 고취시키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자기자신의 철학에 페미니즘이라는 이상한 학문에 자기자신을 너무 몰두한 나머지 대국적인 시야를 잃어버린것이 그들이고 페미니즘이 워스트학문이라고 비아냥거리는것도 일맥상통하겠지요

    • 물레방아 2017.02.11 18:39 신고 address edit/delete

      남자애들 중에서도 SNS에서 열심히 메갈 옹호하는 애들 많습니다. 별로 신기한 일은 아니지요.

    • 해양장미 2017.02.11 2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우루미 / 마지막 문장은 잘 이해가 안갑니다.

  12. 물레방아 2017.02.11 18:3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리플들 달리는것 보고 궁금해졌는데 요즘도 메갈/워마드 계열의 기세가 멈추지 않고 있나요?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미 이런 세력은 일베처럼 사회적으로 폐기물화 되어 격리되었어야 정상인데, 아직도 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면 믿기질 않네요.

    앞으로 2년정도 지켜보고 이런 문화적 문제가 계속 심각해지면 진지하게 한국을 떠날 것을 생각해보게 될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17.02.11 21: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워마드야 인간 이하라는 게 좀 알려졌고, 데차 인류애 사건 이후 확장세는 멈춘 감이 있는데, 메갈과 같이 하는 여성단체들(메이저 여성단체 거의 답니다.) 이 제정신 아닌 무고 관련 입법을 하려 하는 게 요즘 문제지요.

      워낙 말도 안 되고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기세가 계속될 걸로 보이진 않습니다만, 역풍이 과도하게 부는 쪽을 더 걱정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 무한도전 2017.02.13 15:21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단 한국여성단체연합 산하 민우회 수장, 여성의전화 수장이 4.13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문재인에 의해 영입되었다는 말을하고 싶네요. 아직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탄핵의제때문에 쏙 들어간 상태입니다. 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메갈리아를 사실상 지원,창립한이들이 모든 국가 권력을 잡는거라 끔찍하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미국 대선을 보고 느낀건데, 미국 민주당이 몰락한 이유가 이런 사람들이 기득권이되어 그들식의 PC운동을 강요하고, 정의를 명분으로 각종 시위를 주도한 깨시민적 측면이 도널드 트럼프를 당선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다음 대선때 안 그러란법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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