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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잎새 2018.01.16 20:24 신고 edit/delete reply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879196

    아....겁박도 정도가 있지. 이게 뭐하는 짓이죠....

    • 해양장미 2018.01.16 20:28 신고 edit/delete

      이 정권의 몰락은 어쩌면 제 예상보다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 침착하게 2018.01.16 21:04 신고 edit/delete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 제재를 가할 거란 건 짐작이 갔지만,
      설마 신용불량자로 만들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2. 1257 2018.01.16 19:57 신고 edit/delete reply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345756

    뭐... 솔직해서 좋네요.

    • 해양장미 2018.01.16 20:04 신고 edit/delete

      마침 바로 밑에도 방명록이 달렸네요.

      막말도 참 저정도면 오래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3. 우루미 2018.01.16 19:55 신고 edit/delete reply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816464

    "여자아이스하키가 메달권에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팀은 세계랭킹 22위, 북한은 25위이다. 우리 팀은 올림픽에서 한두 번이라도 이기는 것을 당면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세월호때도 느끼고 최저시급때에도 느끼는거지만 이 정부 사람들은 남의 노력에 대해서는 무가치한것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역겨운 위선자들인거같습니다
    남북단일화팀하는데 하키팀은 메달권아니니 그냥 까라면 까 라고 말하는것같네요
    언제부터 올림픽정신이 메달이 중요해졌는지 의문이지만 4년동안 대표팀을 위해 뛴 대표팀선수의 땀을 눈물로 바꿔버리네요

    • 해양장미 2018.01.16 20:02 신고 edit/delete

      권력으로 남의 인생을 함부로 하는 건 권위주의자와 전체주의자의 본성이지요.

      이 정권이 얼마나 파시스틱한지 이번 기회에 사람들이 좀 확실히 알았으면 합니다.

    • 침착하게 2018.01.16 20:42 신고 edit/delete

      올 여건도 안되는 나라를 올림픽에 부르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남북 단일팀이라니...도대체 뭐하자는 건가 싶습니다. 한국은 아이스하키 불모지고 선수층도 매우 얇아, 이번
      올림픽 출전권도 몇 년동안 고생해가며 겨우 따온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설마...월드컵도 남북 단일팀 만들자고 하진 않겠죠? 친문이 축구계와 앙숙이고, 축구에 관심도 없으니 그런 일은 안 일어날 거라 생각하지만요.

    • 해양장미 2018.01.16 22:29 신고 edit/delete

      인간적으로 월드컵은 통일하더도 다른 팀으로 나가야 합니다.

  4. 홍위병 2018.01.16 19:33 신고 edit/delete reply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012670

    요즘들어 달님께서 ㄹ혜식 유체이탈 화법에 제대로 맛이 들리셨네요 ㅎㅎ 이러다가 앞으로 임기내내 유체이탈만 하시는거 아닌가요

    • 해양장미 2018.01.16 19:38 신고 edit/delete

      입헌군주제의 왕이 하면 딱 어울릴 말이네요. 왕관이라도 쓰고 싶은 건지 몰라요.

  5. 침착하게 2018.01.16 18:38 신고 edit/delete reply

    참여정부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를 복기해보면 시민들은 정부의 망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나아가 본인들의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 정부에 등을 돌리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은 수많은 실언을 하였고, 한미관계도 망쳤으며, 탄핵 사태에서도 자유롭지 않지만 부동산 망책과 대학 등록금 폭등, 수능등급제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돌아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명박은 노무현과 박근혜에 비하면 망책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쇠고기 파동에 잘못 대처하여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었고 여기에 해외발 경제불황까지 겹쳐 임기 내내 바가지로 욕을 먹었구요. (허나 망책을 덜 내서 그런지 세 사람 중 욕은 제일 덜 먹더군요.)

    박근혜는 정부나 여당이나 인재풀은 의외로 괜찮았고, 덕분에 본인의 바닥에 가까운 자질에 비하면 망책을 거의 내놓지 않았지만, 메르스 사태에 너무나 허술하게 대처하였고 여기에 가계 대출을 조이는 실책을 저질렀으며 이것도 모자라 여당을 깨부수고 최순실 게이트까지 터져 시민들의 분노를 산 끝에 지금은 구치소에 머무르는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전 시민들이 박근혜로부터 등을 돌린 시점은 메르스 사태부터라 봅니다.)

    한국은 예로부터 도덕 및 윤리를 매우 중시해왔습니다. 이런 경향이 지금도 많이 남아있구요. 허나 수많은 정치인들이 이를 이용해서 한국 시민들을 너무나 많이 속였습니다. 때문에 언제부턴가 한국 시민들은 거대담론 및 관념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고 실리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 참여정부의 실정 이후 이런 경향이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박근혜가 워낙 정치를 못한 탓에 어느 정도 예전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 분위기가 계속 지속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현실이 모두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볼 때 전 늦어도 내년 초, 빠르면 올해 10월~11월에는 현 정부와 여당에 대한 비토 분위기가 강하게 조성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너무나 정책을 못 만들고, 사방에 적을 만들고 있으며, 그러면서 거대담론 및 관념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그들은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죠.

    끔찍한 8개월이었지만, 적어도 올 한해는 그보다 더 끔찍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시민들이 하루빨리 실상을 파악했음 좋겠네요. 현실을 외면한 거대담론 및 관념은 오히려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다는 것을 이번 정부를 보며 느낍니다.

    • 해양장미 2018.01.16 19:15 신고 edit/delete

      MB가 욕을 그나마 덜 먹는 건, 대운하를 어쨌든 시민들이 막았고 쇠고기도 재협상한 게 큰 것 같습니다.

      민주 시민들이 실리적인 건 당연한 겁니다. 실리에서 데모크라시가 태어났고 데모크라시만큼 실리를 잘 챙기는 체제가 없습니다. 다만 한국의 데모크라시는 태생부터 자생적인 게 아니었고, 제대로 피어나기도 전에 민주사회주의자들의 민중민주주의 같은 이상한 관념에 오염된 면이 좀 있어서 정화나 재탄생 같은 게 필요해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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