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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방명록 - 2022년 6월

게시판 & 방명록 2022. 6. 1. 07:48 Posted by 해양장미

 

 오늘은 2022년 지방선거일입니다.

 

 아직 투표하지 못한 분들은 내로남불당이나 래디컬 페미당 말고,

 

 정상적인 당에 필히 투표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마땅히 이겨야 할 정당의 운명적이고 필연적인 대승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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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22.06.2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해양장미 2022.06.2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정권은 본래 문주석의 부채를 과도하게 짊어진 위태로운 상황에서 출범하였고, 대외적 상황도 좋지 않다보니 처신을 잘못하면 앞날이 불투명해질 위기를 안고 시작했는데, 처신을 잘못하고 있습니다.

    취임 두달도 안 되서 망조의 쓰나미가 밀려오는거 같은데, 일단은 당해야지 방법이 없습니다. 물돼지 전하께서 빨리 정신차리고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4. 익명 2022.06.29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힐스카이 2022.06.30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네요 윤석열 정부의 뚜렷한 목표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공감 했었는데 목표고 나발이고 지금은 그냥 이준석 이슈밖에 안보입니다. 뭐 차라리 목표가 이준석 쳐내기라면 그게 말이 되겠네요. 추미애와 윤석열이 싸울때 뉴스에 도배되며 검찰얘기가 지겹도록 나와도 문재인은 입닫고 있었습니다. 문재인은 역겨웠죠. 윤석열? 솔직히 역겹네요. 김건희 관리하나 못하는 것도 그렇고 대통령실은 또 뭐이리 난장판이며 이준석 이슈는 도대체가 몇번째인지 이러한 것들이 전부 민주주의고 자유이면 지나가던 사람 칼로 찌르는것도 그냥 그 사람 자유라 하겠습니다. 윤석열은 정말 그 정도인것 같네요. 이준석 임기는 내년이 끝이고 그 후 국힘과 윤석열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 해양장미 2022.06.3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석열은 아마 별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을겁니다. 그게 문제고요.

      이렇게 가면 이준석보다는 윤석열 앞날이 위험합니다. 이준석보다 윤석열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걱정을 더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는 건 윤석열을 진정으로 위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김건희야, 판단력이 좋았으면 서울의소리에 당할 일도 없었겠지요.

    • 힐스카이 2022.06.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석열이 문재인 정도의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중도층들은 결국 이러한 문제들 특히 윤핵관 윤심 이런 단어들이 계속 나올 때마다 문재인이나 윤석열이나 별 차이를 못느낄 겁니다. 진박 논란이였던 박근혜가 생각날수도 있겠네요

      당장에 누군가 저한테 소위 윤핵관과 이준석 싸우던데 결국 윤석열이 이준석 싫어하는거 아냐? 그게 아니면 왜 윤석열은 가만히 있어? 라고 물어보면 아니다 그들과 윤석열은 따로봐야 한다 이렇게 말하기엔 문재인을 비판할때 쉴드치던 대깨문이 떠올라서 못하겠네요.

    • 프마수스 2022.06.3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님// 위에서 '윤석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걱정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이게 지금 이 꼴이 난 원인의 기저에 깔려있는 배경이라 생각합니다. 우파 진영 안은 물론이고 국민들 중에서도 '정치인 윤석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건 원래 거의 존재하질 않았다는 거요....대선 때 다른 블로그 공간에서 '윤빠라는 게 사실은 '처음부터 윤석열에게는 애정 없는' 교회랑 간줌 무리 아니냐'는 식의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터놓고 말해서 윤핵관들이 윤석열과 대체 무슨 인연이 있습니까?

      검사 윤석열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민주당 지지자이고, 이제는 윤석열을 적으로 보는 자들이며, 제대로 된 국힘 지지자 중 상당수는 윤석열 뽑은 것을 '이기기 위해 치욕을 감내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검찰총장 윤석열을 사랑했던 중도층은 정치 고관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애초에 정상적이고 탄탄한 핵심지지층이랄 게 없는 인물이다 보니 더 쉽게 교회에 쥐여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닐까 해요. 물론 이렇게 일이 흘러간 가장 큰 원인은 윤석열 본인이 정치에 대해 별 생각도, 재능도 없는 암군의 기질을 가졌단 것이겠습니다만...호의적으로 바라봐주려고 노력하더라도 스스로를 초보라 여기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겠는데, 그 때문에 경험자인 자칭 고수 교회세력을 더더욱 중용하는 느낌입니다. 전형적인 0선중진은 '스펙상' 고수가 아니라는 논리겠지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에너지는 완전무결 하게 정의롭지만은 않았다는 걸 다수가 솔직하게 인정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부동산이나 코인 등 투기에 대한 긍정적 태도, 공동체의 존속에는 일절 관심 없는 자유지상주의, 시장질서에서조차 자유롭고 싶어하는 무늬만 신자유주의, 반태양광 등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일조 했던 에너지들에 계속 사로잡혀 있으면 이들이 윤석열을 실패한 대통령으로 만들게 될 거라 예측합니다. 대선 즈음부터 이미 우려 해왔던 앞의 셋에 더해, 얼마 전 '어처구니 없겠지만 태양광이 출구전략'이라는 장미님 말씀을 듣고 납득 한 뒤부턴 반태양광도 추가했습니다.

      구구절절 했는데 한 마디로 윤석열 핵심지지층이란 게 '정도를 걸으려 하는 용기 있는 지지층'이 많지 않아 보입니다. 이왕 노무현을 떠올리게 했으니, 윤석열은 핵심 지지층을 져버리는 일도 노무현처럼 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요즘은 그에게 그럴 용기가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아직 단정 짓진 않겠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주변의 좀스러운 '보수'들에게서 물 든 것처럼 보이네요. 물론 노무현 정권은 저것 때문에 실패 했고, 윤석열은 저러고도 성공한 정부가 되어야 합니다만. 그러려면 '설득'을 잘 해야 하는데, 사실 윤석열은 노무현 보다 토론실력이 처참할 정도로 부족하기 때문에 애초에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네요....어차피 취임식 날 안 한 거, 이 때 필요한 게 즙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번 더 싸워보겠다는 의지를 억지로라도 끌어올렸던 요 몇 달이었습니다만, 요즘은 '역시 공정한 파멸의 길을 계속 걸었어야 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이게 후회로 까지 발전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는데, 사태는 최악으로 흐르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영끌족 구제를 청년정책이랍시고 포장 하는 꼴을 보고 있자면 이건 그냥 '불공정한 파멸' 아닌가 싶네요....윤석열의 엄지란 게 사실은 별 무게가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칼잡이가 정의의 칼을 휘두르지 않으면(특히 정도(正道)와 개혁의 칼 쪽에 방점) 굳이 저 자리에 올려놓은 이유가 없다는 걸 이해해야 할 텐데요...그의 칼이 향해야 할 곳은 비단 문재인과 이재명 뿐만이 아닙니다.

    • thefrog 2022.06.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양광이 출구전략이라고 하셨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2.06.3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힐스카이

      / 네. 의도가 어쨌든, 윤석열은 이준석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시그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프마수스

      / MB도 그를 사랑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요. 그나마 그는 교회세력이라도 꽉 잡고 있긴 했었는데, 윤석열은 그것도 아니고요.

      저는 윤석열이 본래 국힘 출신이 아니고, 국힘계에 호감이 많이 없다보니 김한길, 안철수, 그리고 반박근혜에 앞장섰던 장제원 등과 가깝게 지낸다고 봅니다. 이준석에 대한 존중감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법조인 출신도 아니고 곳곳에 날세우는 이준석을 동지로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어찌 보면 윤석열은 본래 운신이 어려운 입장이고, 본인 자체도 정치투쟁을 하면서 활동공간을 넓힐 의지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는 대통령이고, 대통령이 그리 하면 본인이 다치거나 나라가 다칩니다. 둘 다 다칠 확률도 높고요.

      저는, 제 전의는 무한하고 굴복이란 없습니다. 지친 분들은 쉬셔도 됩니다.

      thefrog

      / 태양광은 빨리 늘릴 수 있거든요. 원전은 어떻게 해도 빨리 못 짓고. 에너지는 빨리 필요하고. 화석연료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답이 없고요. 그런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태양광도 수급전쟁이 일어날 상황입니다.

    • 프마수스 2022.07.01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 국힘에 호감이 없는 국힘 소속 대통령이라는 분석에 동의하는 동시에, 제 눈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로 '윤석열은 자신이 초보임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어서 각 사안에 대해 스스로 결단을 해야 할 지, 주변에 판단을 맡겨야 할 지 똑바로 정하질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윤석열은 특히 '문재인이 주변에 판단을 맡기지 않고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결정해서 실패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누구에게 판단을 맡겨야 할 지를 결정 할 때, 윤석열에게는 적절한 인물을 찾을 수 있는 눈이 현저히 낮다는 점 같습니다. 사실 주변에 정말로 그가 잘 되길 바라는 사람 자체도 별로 없는 것 같고요. 이게 이준석 대표가 '윤심'을 자꾸 언급하는 이유겠죠.

      정치에 별 흥미가 없던 초보 대통령 입장이 되어 상상해보면 지금은 경제위기이고, mb맨들은 경제위기를 한 번 넘겨봤다는 '스토리'가 있어 (두 경제위기의 성격이 서로 다르건 말건) 믿음직해 보이는 반면, 0선인 이준석 대표는 사방으로부터 '초보 당대표'라는 낙인을 찍혀왔고, 초보 대통령은 더 이상 자신을 당선 시킨 '초보 당대표'를 파트너로 적절하다 믿지 않는 게 아닐까 싶네요.

      ps. 저는 후회 하기 싫어서 아직은 더 싸울 겁니다. 일단은 최소 선봉장이 죽기 전까지.

      ps2. 윤석열 하는 걸로 봐서는 태양광 비율을 늘릴 것 같지도 않습니다만, 지금 패널 가격도 요동 치고 있습니까;;? 타이밍 놓치고 '결국 문재인이 옳았다' 소리를 정말 들을 날이 오겠군요;;;

  6. minddiver 2022.06.30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되면 대선 때 윤석열이 이준석 2차 런 이후 정신차리고 성장했던것도 그게 진짜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성장한데 아니라 그냥 위기에 몰리니까 쇼한거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쓴웃음이 지어집니다.

    • 해양장미 2022.06.30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가 멀다하고 망언을 쏟아내고, 행사마다 늦던 물돼지가 망언도 안 하고 술도 줄였는데 정신 차린 거였지요.

      지난 12월처럼 했으면 지금 이런 지지율 하락세가 아니고, 수직하락이었을 겁니다.

  7. 익명 2022.06.30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6.3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장마철엔 원래 다들 우울해지기가 쉬워요. 계절 탓이 있습니다.

      2. 웬만큼 일할 수 있는 심신의 건강을 가진 네이티브 한국인이라면 어려운 9급시험 칠 이유가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지요. 원체 곳곳이 만성 구인난이기도 해서.

      9급 인력 공급이 과도하니 이런 참극이 벌어졌다고 봅니다.

  8. 동고산성 2022.06.30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중 김한길은 뭐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9. 해양장미 2022.06.30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크라이나군이 오데사 근방의 뱀섬에서 러시아군을 몰아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제 오데사 근처의 기뢰를 제거하면 우크라이나는 항로를 수복할 수 있습니다.

    오데사가 풀리면 세계 식량난도 조금은 완화될 수 있을겁니다.

  10. 해양장미 2022.06.3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공화당 원리주의자들과 맨친이 저지른 로 대 웨이드의 전복은 필연적인 반작용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나 AOC는 활동공간을 확보한 것 같습니다.

    https://twitter.com/AOC/status/1542254853921062912

    웃픈 건 AOC는 순수한 푸에르토리코계라, 푸에르토리코의 연방 편입을 지지하는 나는 AOC를 마냥 부정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 성세자생정 2022.07.0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한국에서 신좌파 곱잖은 눈으로 보는 구좌파 성향 비교적 강한 사람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AOC를 애들 장난질같은 PC짓만 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부자들에 세금폭탄 때리잔 깡다구도 있다고 좀 괜찮게 보더라구요. 저런 입장에서는 저런 느낌으로 보이는구나 했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론 이게 같은 민주당 내 다른 주요 정치인 그룹과 비교했을때 도드라지는 편인지 어떤지 궁금하긴 합니다. 대충 제가 기억할정도로 네임드에 속하는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대부분 방법론은 조금씩 달라도 부자증세 하자던 사람들 같았거든요.

    • 해양장미 2022.07.01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 주류와 AOC같은 좌파는 꽤 다르지요.

      민주당 주류도 보통 증세를 말하기는 하는데, 현재 미국 국가부채가 심각하잖습니까. 그래서 세수 자체를 늘려야 한다는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미국 세율이 너무 낮아서 장기적으로 나라를 운영하기엔 불충분한 상태라고 본단 말이지요. 미국은 복지국가라고 하긴 어렵지만, 결과적으로는 돈을 많이 쓰는 나라고요.

  11. 익명 2022.07.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익명 2022.07.01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익명 2022.07.01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익명 2022.07.01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익명 2022.07.01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7.0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칙이 없지요. 현실도 안 보고.

      여하튼 예산이 부족합니다. 그 예산을 어디에 쓰느냐가 문제인데, 저는 현 예산이 군인월급 200만원을 만들 수 없는 규모라 보고는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어디서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상황 보면 공수표 냈다가 일을 아마추어처럼 수습하고 있는 중이지요.

      참 정권 시작부터 많이 흔들립니다.

  16. nussbaum 2022.07.0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당황스럽습니다.

    박근혜도 수사해서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고 국힘 사람 대신 검찰출신으로 인사를 하는 걸로 봐서 구태들하고 한편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윤석열이 주도적으로 이준석을 공격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작년 12월에 지지율 나락 가는 걸 보고도 이런 사태를 방치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많이 어렵네요

    • 해양장미 2022.07.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철수가 막판에 기어들어온 시점에서 배배 꼬일 확률이 아주 높아지긴 했었지요.

      그리고 물돼지 시절의 윤석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것도 윤석열이에요.

  17. 복서겸파이터 2022.07.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dogdrip.net/415284279

    굽시니스트가 시사만화가로는 역시 원톱인 것 같습니다. 매번 동의할 수는 없지만요.

    이준석이 이겨내야할텐데, 이제는 고쳐쓸 수 있는 당인지부터가 궁금해지네요.

    • 해양장미 2022.07.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못 고치면 버려야 하는데, 폐기도 참 어려운 일이라서 큰 문제입니다.

      굽시니스트는 국힘을 어택해도 좋은 상황이 되니까 신나나 봅니다. ㅎㅎ

  18. 우동닉 2022.07.0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준석이 너무 성급하게 개혁카드를 꺼냈던거 같습니다.

    개혁도 힘이 있어야 하는건데 이준석은 세력이 없어도 너무 없지요.
    윤이 편들어주지 않는 것만으로 사면초가에 간단히 몰릴 정도로요.

    반면 기득권들은 힘이 있는데, 힘없는 자에게 가만히 죽어줄 리가 만무하지요.

    힘없는 자의 개혁만큼 공허한 게 없습니다

    • 프마수스 2022.07.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혁카드 안 꺼냈으면 이준석에게 당대표가 될 기회가 주어졌겠습니까. 저는 차라리 개혁지지자들이 이준석의 기대치에 비해 행동력이 약했던 것이 일이 이렇게 된 주요요인으로 꼽고 싶습니다. 더 싸워 볼 요량이라면 이 이상으로 청년층의 정치적 무력감을 키워선 안 됩니다. 이미 위험수위를 돌파한 지 오랩니다.

    • 낯선감정속에 2022.07.0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국이 너무 혼란스럽네요 뉴스를 보기 싫을정도입니다

    • 해양장미 2022.07.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준석의 노원 도전이 헛되지 않듯, 개혁카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19. 익명 2022.07.0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익명 2022.07.0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2.07.0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축하합니다.

      열심히 하시고 잘하세요.

      2. 굳지 마세요. 굳으면 일을 못 합니다.

      너무 풀어지면 안 되지만 보통 신입이 굳어있으면 시키는 쪽에서도 힘들어요.

  21. 뇌입원 2022.07.01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달은 방명록 따로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