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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의 내일에 대하여

경제 2020. 9. 20. 19:34 Posted by 해양장미

 브금

 

https://youtu.be/ZZp9jp9k-mI

 



 

 9월의 화창한 주말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붕개 여러분, 더불어민주당과 헤븐조선, 촛불혁명의 최고령도자, K아이돌 중 단 하나의 정점이었던 분, 시장님 죽기 전까진 성인지감수성과 래디컬 페미니즘의 든든한 수호자였던 분, 누구보다 달과 같은(Lunatic), 화성(火星)보다 붉은 분, 그믐보다 더 깊은 분, 드루이드의 왕이 모시는 대군주, 노틀담의 예언 속 대왕 앙골모아, 소스가드(SouceGuard)와 라텔기사단의 숭배와 수호를 받는 분, 평등(抨蹬)과 공정(恐怔)과 정의(怔偯) 그 자체, 홍해를 가르는 기적을 행한 모세보다 더한 기적을 행하시는, 대지를 가르고, 바다를 가르고, 하늘을 가르고, 원하는 모든 것을 가르시는 분, 북쪽을 바라볼 때는 그냥 천사, 남쪽을 바라볼 때는 나팔과 금대접을 든 천사, 모든 존엄 중 최고존엄(膗辜燇㛪), 위대(僞大)한 수령(囚囹) 문재인(紊災人) 동지(哃謘)께 지배당하는 기쁨을 모두들 잘 누리고 계시는지요?


 

 최근에 우리 위수문동(僞囚紊) 정부는 고액의 신용대출을 특단의 조치로 막으셨습니다. 더 이상의 집값 상승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태도인데, 저금리 시대에 고신용자의 대출부터 막는 행위는 그야말로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금리 관련하여 중앙은행과 정부의 스탠스가 반대가 된 지 오래인데, 작년 이맘때쯤 당시 이낙연 총리가 한국은행에 금리인상을 요구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COVID-19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한은에 금리인상을 요구중이기도 하지요. 뉴스 못 보셨을 분들을 위해 관련 기사 링크할게요.

 

 한은총재 불러놓고 "아파트값 잡으라"의원들


 은행, 대출 총량관리 시작신용대출 하루새 2400억 줄어



 

 나는 이주열 총재를 중앙은행 독립론자로 보지 않습니다. 그는 이명박 시절에 정부 정책에 맞서다가 잘렸다 박근혜 때 복귀한 적이 있는데, 복귀 이후로는 컨센서스에 중점을 둔 정책결정자라는 평을 JP모건에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근래 우리나라 국가부채는 물론이고 가계부채 증가도 심각한 상황인데요. 금융위기 이후 영미를 포함한 선진국 전반이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줄였는데, 우리는 쭉 늘렸습니다. 특히 이 정권 들어서는 주택가격 급등 및 개인 사업자들의 경영난 등으로 가계부채가 위험한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금리를 낮춘 상황에서 신규대출만 막는 것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유주의적 관점에서는 불공정하며 불평등하고 정의롭지 못합니다. 물론 우리 수령(囚囹)님은 평등(抨蹬)과 공정(恐怔)과 정의(怔偯) 그 자체이시기에 신규대출만 막건, 사다리를 걷어차건 기회의 평등(抨蹬), 과정의 공정(恐怔), 결과의 정의(怔偯)가 잘 지켜지고 있다는 건 변할 수 없는 헤븐조선 로컬법칙이긴 합니다만, 신앙이 부족하고 아직 신성 네오 헤븐조선의 도그마에 적응하지 못한 불순한 자들이 불경한 발언을 하고 불만을 품을 수는 있긴 합니다. 물론 소스가드와 라텔기사단들이 다 해결해 주시겠지요. 정숙조국미향의 이름으로 문멘.


 

 다만 수령(囚囹)존엄(燇㛪)함과 위대(僞大)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신성 네오 헤븐조선이 민주국가를 표방하는 이상 관치금융으로 대출창구를 향해 뛰어오는 가붕개들을 완벽하게 저지할 수는 없습니다. 대출의 문이 좁아질수록 비천한 가붕개들은 더욱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문 안으로 기어들어오려 하기 마련이라, 고귀한 천룡들께서 아무리 그런 광경을 경멸하며 바라볼지라도, 박멸과 정화를 원하더라도 온전히 어쩔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천룡들이 원하시는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는, 천룡이 천룡답고 가붕개는 가붕개다운 그런 헤븐의 지속을 위해서는 빨리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주열 총재는 금리를 올려도 될 상황이 되면,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릴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외환도 밀려들어오고 천룡들이 행복한 해피 헤븐조선이 되겠지요.


 

 수령(囚囹)님의 령도 아래 헤븐조선이 더욱 헤븐스러워질 경우, 앞으로 다음과 같은 양상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 금리는 타 선진국 대비 빠르게 상승할 것이고, 외화가 밀려들어오고 원화강세가 일어날 겁니다. 물론 달러/원은 떨어지겠지요. 원화가 강세가 되니까 인플레이션은 억제되고, 대신 경제성장률이 저하되어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겁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노인이 많은 실버리 네오 헤븐은 인플레이션을 원하지 않겠지요. 국민연금은 인플레이션을 보상해줘야 합니다. 천룡이 천룡다운 미래를 령도하시는 최고존엄(膗辜燇㛪)께 기도합시다. 달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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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바람 2020.09.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aver.me/57piRyq8

    요즘 달러대비 원화환율이 1달러당 116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보통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는 달러 대비 원화가 약세인 평균적인 상황과 대조되는 상황이 코로나19발 세계적인 경제불황에서 펼쳐지고 있는데 이번글에서 말씀하시는 것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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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고 원화가치가 강세를 보이면 아베노믹스 이전 일본 민주당 당시의 엔화초강세 일본과 같이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더라도 원화가치상승으로 GDP총량이 올라가는 착시 현상이 일어나게 될까요?

    일본 민주당 당시의 엔화초강세인 상황은 일본 전자산업에 큰 타격을 주었는데 위수문동님께서 하사하시는 원화 강세는 과연 어떤 산업에 타격을 줄지 궁금합니다.

    • 해양장미 2020.09.20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며칠 달러/원 변화는 약달러 추세와 위안화 강세로 인한 변화 같습니다. 요약하면 COVID-19가 조만간 극복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고, 미국 연준은 계속 완화적인 스탠스일걸로 기대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즉 근래의 환율변화는 세계 실물경기의 회복을 기대하는 움직임이라 할 수 있는데, 이후 실제로 실물경기의 회복이 가시화되면 한은은 선제적인 금리인상을 시작할 확률이 낮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해양장미 2020.09.2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에 원화강세가 있었던 시기가 노무현 말기입니다. 그 때 GDP $20,000넘고 아주 신나는 분위기였지요. 그런데 무역적자 나서 그거 잡으려고 이명박 정권이 집권하자마자 무리수 두다가 지지율 엄청나게 깎아먹었고요.

      일본은 엔화강세일 때마다 대가를 혹독하게 치렀습니다. 가장 큰 건 플라자합의 이후의 엔화초강세로 인한 버블이었고요. 그에 비하면 하토야마-간나오토 시절은 덜하긴 했습니다만, 그 때도 대미지를 상당히 입었었지요.

      우리나라는 향후 2년 내 원화강세시 하토아먀-간나오토 시절보다도 플라자합의 이후를 참조해보는 게 좋을 겁니다.

  2. 새로운 바람 2020.09.2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왕 이렇게 된거 몰려오는 외국자본이라도 잘 유치해서 관광, 패션, 문화산업에 투자를 하고 그 선봉으로 인천이 달려갔으면 좋겠지만 그럴가능성이 한없이 0%에 도달한다는것이 답답합니다.

    • 해양장미 2020.09.2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칠 전에 차이나타운 가보니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COVID-19때문에 관광업은 당장 앞이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선제적으로 투자하면 좋을 텐데 싶기도 합니다만...

  3. O44APD 2020.09.20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어느정부든 한번 이상은 안그랬겠습니까만은, 이 정부만큼 어떤것보다도 정치 논리를 우선으로 두는 정부는 없던것 같군요.

  4. armalitear15 2020.09.20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자기들 정치적 관점으로만 나라를 운영하고 미래는 전혀 안보는 집단입니다.
    저래놓고 남탓만 죽어라고 하고요.
    그냥 저들은 아무리 봐도 중국과 북한의 스파이라 의도적으로 경제를 망치는거란 생각 말고는 들지도 않습니다.

    • 해양장미 2020.09.2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천룡인)이 먼저고 가붕개는 나중. 천룡은 천룡답게, 가붕개는 가붕개답게. 이게 이번 수령(囚囹)님 정권의 일관된 태도지요.

  5. moagim 2020.09.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끌해서 부동산 산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투매해서 정말 자기네들이 바라던 일본 집값 대폭락을 헤븐조선에서도 실현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제조업이랑 비교하면 실버 헬스케어가 딱히 아주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보는데 이쯤되면 좀 문제가 있더라도 '적극적 안락사'도 허용하고 그러지 않으면 퀄리티도 좋지 않은 복지가 얼마나 경제를 짓누를건지, 그리고 공공의대 나와서 사모펀드로 해먹은 자금을 토대로 요양병원 지어서 얼마나 해먹을건지 감도 안잡히네요.

    막상 요양병원도 레드오션인데 말입니다.

    지금 돈푸는 거 말고 딱히 할수 있는 것도 없다 싶기 때문에 그린뉴딜이건 뭐건 국가주도의 재정정책이라는 큰 방향성은 어쩔수 없지 않나 싶으기는 한데 한꺼풀만 벗겨보면 사욕만 가득한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파국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되면 결국 정치적인 책임을 최종결정권자인 그 누군가가 질 수밖에 없을 건데 부디 그 누군가는 자살당하지 않기를 빌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0.09.2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본문 링크 보시면 알겠지만 민주당 정치인들은 이미 1년 전부터 금리 올리라고 압박 넣는 중이고, 이주열은 중앙은행 독립론자가 아닐뿐더러 현재의 저금리에 회의적일수도 있어서, 기준금리를 언제든 올릴 준비가 되어있을 겁니다. 외국인 투자 유치 생각이 있으면 더 그럴거고요.

      요양 관련해서는 요양병원도 요양병원인데 요양원, 보호센터 같은 곳 엄청나게 많잖습니까. 도시 곳곳 상가건물 위층 요양원에서 실거주중인 치매노인들이 이미 매우 다수입니다. 점점 늘어날 것 같고요. 도시도 도시인데 시골지역은 앞으로 도시보다 더해질 겁니다.

      제가 보기엔 이 쯤 되면 이미 답이 없는 상황으로 보여서 언제 어떻게 파국이 나고 어떻게 해소되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6. 이것이냐 저것이냐 2020.09.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붕개도 밟으면 꿈틀댄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오히려 상당수가 순종하고 경애하는 마음을 간증하고 있어서 곤란하네요.

    아베가 양적완화 등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켜서 노인의 돈을 청년층에게 주는 식으로 했다던데 한국에선 불가능한 일이지 싶습니다. 노인들이, 특히 지금 586들이 노인이 되면 결사반대할 것 같아요. 그럼 인구구조상 그들이 하잔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야하죠. 이때까지 늘 586세대가 그래왔듯이 말이죠.

    그러나 실버민주정도 안정적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의 가슴에 데모크라시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심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9.21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아베가 대단한 거였지요. 아베노믹스 이전의 일본은 노인을 위한 나라였는데, 정권을 되찾아오자마자 과감하게 미국채권 매입해주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겁니다.

      우리 헤븐조선은 고금리 - 저물가 - 저성장 하면 앞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이 만족해할 걸로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청년들에게만 수저상승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겠지요. 점점 더 타고난 수저대로 사는 사회가 될 겁니다.

      그리고 전 청년들의 데모크라시에 대한 회의는 이미 생겨났다고 봅니다. 본인들 자각이 부족할 뿐인 것 같고요.

    • 이것이냐 저것이냐 2020.09.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청년 여성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신가요?

      그런 회의가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기는 대단히 어렵겠지요?

    • 해양장미 2020.09.2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여성들에게는 해당이 덜 됩니다. 그렇지만 기존 세대 여성들보다는 데모크라시에 회의적인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고, 또한 근래 청년 여성들은 정치에 무관심해지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7. 퐁퐁123 2020.09.22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미래가 없는 국가네요.
    이대로 가면 부동산발 버블붕괴,신분제 고착화,청년들의 해외 탈출 가속화,민주정 붕괴 순으로 갈 것 같습니다.
    6~70년대생 850만명×2=1700만명이 앞으로 생산도 소비도 안하는 노인층이 될 예정인데 2000년대생하고 2010년대생은 430만 320만밖에 안 됩니다.
    2020년대생은 200만대 볼 거 같고요.
    이대로 가면 10~20년후쯤에는 지금 6~70년대생이 지독하게 혐오하는 일본으로 청년들이 대탈출 하는 광경을 볼 수 있겠습니다. 대만 싱가폴 동남아 쪽으로도 많이 갈 것 같고요. 청년들이 다 떠나고 나면 민주정도 붕괴한다 봅니다.

    • 해양장미 2020.09.22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쁜 시나리오로 갈 경우 청년들 중 해외탈출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일거고, 수저 좋은 청년들은 어차피 이중국적 또는 국내체류 검은머리 외국인일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현재 펀더멘탈 없이 거의 유동성으로 오른 거라 큰일이 안 날 수가 없어보입니다. 수습이 잘 되더라도 일본 잃어버린 20년 헤븐판일 겁니다.

      먼 미래에 민주정이 붕괴하는 상황으로 간다면, 그게 인구문제 해결엔 그나마 나을 겁니다. 이제 이 나라는 민주정 유지하면서 출산율 문제 해결하기 힘들어 보여요.

  8. 새로운 바람 2020.09.2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장미님께서 말씀하신 고금리 저물가 저성장 모델로 간다면 외국인투자자들에게 투자 매력이 떨어져서 외국자본이 어느순간에는 대대적으로 해외로 이탈하는 외환위기를 벗어날수 없는데 그래도 사람들은 민주당식 경제운용을 찬양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식이면 제조업공동화가 과거 일본보다 심해지고 무역수지적자가 발생할텐데 그래도 인천 경기도, 부울경 사람들이 좌파찬가를 부를지 의문입니다.

    https://sdh622.tistory.com/181

    https://sdh622.tistory.com/179

    고평가된 원화를 해외투자를 해서 그 이자금으로 무역수지 적자 및 저성장을 매우는 일본방식으로 나아가기는 힘들겠죠? 유재일도 일본 해외투자모델을 언급하는데 가면 갈수록 부자를 적대시하는 헤븐조선 특성상 세금피난처에 돈을 보관하고 오히려 본국에 돈을 송금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해양장미 2020.09.2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성장률이 떨어지면 결국 금리하고 환차익/손만 보게 되는데, 그리 될수록 우리나라는 아마 점점 해외자본의 드나듬에 더 취약한 시장으로 약화되어 갈 겁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정치적 변화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보면 사람들은 어려울수록 제대로 된 선택을 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원화강세 시 해외투자가 증가할 겁니다. 어느 정도 일본따라갈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옛날 일본만큼의 재력이 없으니까, 상대적으로 미미하겠지만요.

  9. Lastinches 2020.09.22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농담삼아 말하던 고의적 경제 사보타주라는 말도 요즘 들어서는 그냥 웃어넘기기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