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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사스 (코로나19) 관련 이야기 2020.03.05

사회 2020. 3. 5. 15:38 Posted by 해양장미

 브금

 

https://youtu.be/r8CQ4ThG_yQ

 



 일단 지난 글을 봐 주시길 바랍니다.

 

우한 사스에 대한 경계 수준을 재차 상향합니다.





  

 현재 한국에 퍼지고 있는 우한 사스는 이미 변이형들이 퍼지고 있을 확률이 높고, 그 중 어떤 변이형은 아주 강한 전염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천지 교도들 사이에서 보인 전염력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전염력이 강한 변이형이 한국에 많이 퍼진 상황이 아닌가 우려스럽습니다. 관련 기사는 다음 링크에.

 

우한 코로나, 돌연변이 일으켜... 전염성 더 강해졌다.

 



 이 새로운 바이러스는 사람의 면역이 신속하게 퇴치할 수 없으며, 스파이크가 호흡기 점액에 달라붙는 힘이 이례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주로 구강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을 걸로 추정되며, 특성을 고려해보면 비교적 소량의 바이러스가 구강 안에 들어오는 것으로도 감염될 수 있을 걸로 추정합니다. 다음 링크를 한 번 봐 주시고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특성 - 울산의대 주철현 미생물학과 교수



 

 이번 역병으로 인해 일어난 폐렴은 폐에 다량의 끈끈한 점액성 분비물을 만드는 것으로 부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폐가 악화되는 과정 중에도 본인은 증상을 잘 못 느낀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각자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망 부검 교수 충격 고백 폐가 더는 폐가 아니었다



88/39

 

 한편으로 사망자들을 보고 기저질환이 있어야 죽는다는 식의 언론 플레이가 성행하고 있는데, 언급되는 기저질환이라는 게 고혈압, 고지혈증, 정신질환 같은 호흡기와 별 관계없는 질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결국 완치/사망 비율을 봐야 하는데, 완치자 대비 사망자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향후 결과가 어찌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현 시점에서는 대단히 위험한 질환으로 생각하고 대응하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역병 관련 격리해제(완치판정) 숫자는 88명이고, 사망자는 39명입니다.


 

 또한 향후 마스크 수급이 완화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한동안 악화될 겁니다. 마스크 원료가 떨어져가고 있는데다 기존 보유자들도 그 동안 소모한 마스크가 많기 때문으로, 마스크 대란이 진정되려면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현재의 마스크 대란은 이미 설 명절 당시부터 예측되었던 상황으로, 관련 기사를 링크합니다.

 

정부 이제야 알았나, 마스크 생산 못 늘리는 3개의 벽



 

 이 와중에 정부에서는 감수성 가득하게 마스크 구매 5부제를 실시한다고 속보가 뜨는데, 1~2월에 중국으로 수출된 약 6~7억 개 가량의 마스크가 있었다면 없었을 참사라는 점에서 이 정권을 매우 강도 높게 비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수령 동지는 최소한의 양심이나 개념이 있다면 당장 하야해야 합니다. 물론 양심도 개념도 없으니까 안 할 겁니다. 이 정권은 박능후도 자리보존하고 있을 정도로 책임의식이 전무한 정치권력 이익집단입니다.


 본문에 대하여 미비한 점, 보완해야 할 점, 이견 등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을 보시는 분들 중 래디컬 페미와 신천지와 문천지와 민주당만 빼고 모두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둥둥구리 2020.03.0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청도 사람들은 정말 뭔 죄일까요.
    그리고 사실 남 걱정할 때가 아닌게 다른 지역에 퍼질 것도 사실 시간문제겠지요.

    마스크 보낸게 6~7억개 단위였군요 아 ㅋㅋ 그냥 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0.03.0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좀 퍼졌는데 잘 모를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매일 검사 받은 사람보다 검사 대기자가 훨씬 많은 사람이라서요.

      마스크 보낸 양은 정확한 숫자는 알 수가 없고, 추산만 하고 있는데 6~7억개 정도라는 게 가장 무난한 추산인 것 같습니다.

  2. 밀라넬로 2020.03.0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시민들이 우려하는 것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개학이 3주 늦춰지는 것부터가 이상했습니다. 규정된 연간시수가 있기에 비상사태가 아닌 이상 왠만하면 학교는 휴교를 안하고, 하더라도 재량휴업일 범위 내에서 하는데 개학을 1주일 연기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3주 연기한걸보면 이번 우한 사스 사태가 알려진 것 이상으로 심각하고,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문가 분들께서 최악의 경우 연말까지 갈지도 모른다 말씀하시던데...그 정도까진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러면 휴교가 길어질수도 있을텐데 그럴 경우 학생들의 학습 손실이 걱정이네요. (사이버 가정학습을 실시한다 공문이 올라왔긴 합니다만 크게 도움이 될지는...) 뭐, 일단은 목숨부터 걱정해야하겠습니다만은...

    우한 사스도 사스지만 평소에 지병이 있으시거나 큰 사고로 응급조치가 필요한 분들의 진료 또한 걱정입니다. 우한 사스가 장기화되면 이분들에 대한 진료도 소홀해지겠지요.

    상황이 심각해진만큼 회사들도 왠만하면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음 하는 생각도 드는데...가능할지모르겠습니다.

    3월 안에는 가라앉지 않을까 했는데...길게 봐야겠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몸조심해야겠습니다.

    • 해양장미 2020.03.0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바이러스는 알려진 것에 의하면 스파이크가 (사람 기준에서) 질이 매우 나쁘고, 그에 대항 가능한 항체의약품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언제쯤 의약품을 유통 가능할지 기약이 없습니다.

      날이 더워지고 습해진다고 이게 해결될 거라는 기대는 일단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슬램 이글 2020.03.0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마스크는 금스크가 된 것은 알고 있는데요 혹시 요즘 손소독제/에탄올 소독약 판매 상태는 어떨가요? 지난주에 사러 갔을 때는 다 동이 난걸로 기억하는데요. 소독제 부족 대처방법 관련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

    2. 완치율 대비 사망률이 거의 지속적으로 2:1 이었습니다. 그말은 이 병에 걸리면 HIV처럼 평생 달고살지 않는다면 죽을 확률이 3분에 1인거지요. 그런 의미로 정말 우한사스는 에이즈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괜히 HIV 치료제가 효능이 있고 HIV와 비슷하다는게 아닌가 보네요.

    3. 제가 가족들과 지인들한테 말한 예상들이 자꾸 적중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감염자가 기하급수(딱 거의 2의 제곱정도였죠)로 늘어나는것 과, 모두가 끝났다고 했을때 이제 부터 시작이라 했던것, 에이즈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거라는것, 그리고 완치자 수가 턱없이 적을 거라는 것 까지요. 이 김에 한번 더 예측해 보면 확진자 만명이 될 때 사망자수 100대에 근접할것 같습니다.

    4. 이런 예측을 할 수 있었던건 아무리 봐도 메히꼬에서의 경험 때문인것 같아요. 당시 방역, 의료수준, 치료제 유무 여부가 확진자/사망자 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몸소 느꼇거든요. 덕분에 소독제, 생필품 등을 준비할수 있었지만 마스크 만큼은 부족하네요.

    5. 4와 관련해 한가지 더 예측하자면 멕시코 신종플루 확진자는 7만대 사망자는 1200명대에 육박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 확율이 높다고 우려합니다.

    • 해양장미 2020.03.0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손소독제는 그나마 마스크보다는 구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2. 제가 알기로, 이번 사스-코브-2 바이러스는 스파이크가 인류가 처음 접하는 악질적인 형태로 변형된 것이다보니, 인류의 면역계가 영 제구실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변형판인 이상 결국 면역체계가 바이러스를 극복하리라 생각합니다. HIV와의 유사성은 현재로서는 별로 없다고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에이즈 치료제가 효과를 보는 것 같은 정도일까요.

      3. 최종적인 우한 사스의 사망률을 지금은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단 대구 같은 경우는 아직 수성전 중이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한은 함락된 걸로 보면 될 거고요. 함락되면 사망률이 폭증할 겁니다. 사망률을 정확히 계산할 수도 없게 될 거고요.

      4. 바보가 아닌 이상 마스크의 부족을 1월부터 예견 가능했는데, 이 사태를 만든 위수문동 정권은 반드시 처절하게 심판받아야 합니다.

      5. 이 역병을 확진자 10만 미만, 사망자 1500명 미만으로 막으면 저는 위수문동 정권의 극단적인 무능과 비윤리성과 안일함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보건의료인들과 질본이 최선을 다해 진압하였다고 평가할 생각입니다.

  4. minddiver 2020.03.0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상황이 언제까지 갈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는 점이 정말 두렵네요. 환자수가 늘어나면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이 아무리 좋다 해도 가해지는 부담이 심해질 텐데 걱정이네요.

    지금도 경증환자는 자가격리하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는데, 환자수가 크게 늘어나지 않아야 할텐데요

    • 해양장미 2020.03.05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망하면 사실 중증환자라 봐야지요. 중증환자도 케어가 안 되고 있는 겁니다.

      대구 의료인들은 이미 한계상황일 겁니다. 신천지에 대한 검사는 며칠 후면 끝날 테지만, 신천지를 다 검사한다고 상황이 충분히 개선될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 minddiver 2020.03.0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중국 정부 통계로는 중국에서는 사태가 진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은 중국 정부 통계를 신뢰하시나요?

      저는 그래도 중국에서 사태가 잦아드는 것으로 봐서 우리나라도 중국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많은(인구 비례를 고려시) 확진자 증가추세를 그리다가 점차 통제되지 않을까 했는데, 어떻게 봐야할까요?

    • 해양장미 2020.03.05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신뢰하지 않습니다.

      설령 진짜로 중국에서 우한 사스가 잦아들더라도 한국은 상황이 다릅니다.

      중국은 우한을 극단적으로 봉쇄하였고, 워낙 큰 나라라 각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우리나라는 대구가 봉쇄되지도 않았고 영토가 좁습니다. 그리고 전국 곳곳에 중국인 또는 중국을 다녀온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신천지만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5. 2020.03.0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Palaiologos 2020.03.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더군다나 현재 컨트롤 타워가 수령님이라는것 까지 감안한다면 더욱더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일하게 긍정적인 점은 대깨문제외한 대다수 국민들이 수령님의 실체를 알아차리고 있다는점 뿐입니다.

    본문이랑은 상관 없지만 박근혜의 옥중서신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선거의 여왕 박근혜라는 말이 아깝지 않습니다. 타이밍, 단어선택, 내용 모든게 다 적절합니다. 박근혜가 원망스럽습니다. 이정도 지력과 사리분별만 했어도 수령님에게 권력을 안뺏꼇을 텐데요.

    • 해양장미 2020.03.0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와중에 수령 동지가 보이는 모습을 보면 절대 경계를 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선거의 여왕이 부활했더군요.

      이 정도면 어느 날 박근혜가 보톡스나 프로포폴 같은 걸 잘못 맞아서 뇌가 좀 마비되었다가, 요새 감옥가서 미용시술을 못 받으니 서서히 제정신이 돌아온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면 최순실이 옆에서 최면을 걸고 있었거나 정신이 혼미해지는 무언가를 먹이고 있었거나, 그 쯤 되어야 이 상황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윈브라이트 2020.03.0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링크하신 저 "폐가 폐가 아니었다" 기사를 읽으면서 오싹했습니다. 이런 끔찍한 역병을 앞에 두고 짜파구리나 처먹은 위수문동이 저는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 해양장미 2020.03.05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한에서 괜히 그렇게 사람들이 픽픽 쓰러져 죽어나간 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 역병이 별 거 아니라는 추측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위험하고 이례적인 역병으로 일단 생각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일단 저는 메르스급 병원성에 유행 당시의 신종 인플루엔자급 전염성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8. uRumi 2020.03.0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384764

    수출금지후 관리가 들어가면 마스크물량이 풀리려나했는데 역시 제가 우리 정부의 능력을 과소평가했나보네요
    저의 최악의 상황을 뛰어넘는 최악으로 끌고가는게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역시 이니가 집권하는한 방심은 금물인거같습니다
    무엇을 상상을 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니말이죠


    이러면 마스크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없어질것같습니다

    이 정부의 국정운영을 보면 대한민국이 절대왕권을 가진 국가인거같습니다
    민주화 세력이 집권을 하니 독재세력보다 더 한 막장짓을 저지르는게 참 아이러하네요

    • 해양장미 2020.03.06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로나로 추경한다고 채권 찍어가지고는 마스크 하나 제값주고 안 사는 것 같으니 어디에 쓰는지 확인해볼 일입니다.

      앞으로 한동안 마스크는 점점 귀해질 확률이 높겠습니다. 생산 포기하는 업체가 하나 둘 늘어나고 있고, 이러다간 정부가 가격통제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러면 마진이 안 남아서 더더욱 생산과 유통을 포기하는 사람/회사들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민주화의 진짜 주역은 양김이었다고 해야 합니다. 김영삼은 3당합당으로 폐기물 취급하고, 김대중 파벌은 구태로 몰고는 양념발라 내 쫓은 주사파들이 민주화의 유일한 주역이었던 것마냥 행세하면서 독재정권이 되어 있는 것이랄까요.

  9. 둥둥구리 2020.03.0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여유있을 때 물가싼 외국으로 좀 피신해있는게 가장 상책일 것 같습니다..

    혹시 한동안 전염병 아포칼립스물처럼 될 가능성도 유념해둬야할까요..; 디시 생존주의갤에선 이미 그러고 있더라고요. 원래 그런게 취미인 사람들이겠지만

    저도 통조림하고 잼을 좀 사긴했는데 걱정이네요.

    • 해양장미 2020.03.0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출국 할 만한 나라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격리수용에 순응한다 해도 받아줄지 의문스러운 나라가 많은데요.

      현재 진짜로 생존위협을 받고 있는 계층은 자영업자 등일 겁니다. 이 사태가 장기화되면 얼마나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을지 모릅니다.

  10. 2020.03.06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AN녕HA세YO 2020.03.06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학 이후 초등학교가 걱정이네요. 일정대로 개학하면 여름방학이 3일이 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이상 연기는 불가능할테고... 갑갑한걸 싫어하는 애기들 특성상 학교에서 생활하는 동안 마스크를 쭉 쓰고 잇지도 않겠지요.

    • 해양장미 2020.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고등학교가 더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긴 데다, 현재까지 나온 자료들에 의하면 이 역병은 어린이보다 나이가 좀 더 있는 사람에게 더 위험한 것 같기도 합니다.

    • AN녕HA세YO 2020.03.06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신천지 아빠한테 전염된 생후 4개월 아이는 그이후로 별일 없나보군요. 일반적인 폐렴이엿다면 위험햇을텐데

    • 해양장미 2020.03.0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후 보도에서 그 4개월 아이의 아버지는 신천지가 아니었던 것으로 본 것 같습니다.

      유아의 경우 우한 사스에 감염되더라도 보통 증상이 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알려졌습니다. 물론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고, 안심할 수 없는 것은 물론입니다.

  12. 슬램 이글 2020.03.1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303364

    정말 끝까지 신천지로 몰고있네요. 정말 이런게 먹히는가 봅니다. 정부대응엔 아무말 안해도 신천지 욕이랑 신천지 커넥션 운운하는 사람들이 꽤 되더라고요.

    • 해양장미 2020.03.1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 지지층에게는 먹힙니다.

      민주당 지지층은 무의식중에 계속 민주당을 찍어줘야 할 이유를 찾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일지라도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