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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02.25 실질적 무정부 상태. 문재인 수령 동지는 하야하라. (65)

 브금

 

https://youtu.be/AbIqBZWWiQQ

 



 

 원천적으로 전무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나, 문재인 수령 동지에게 일말의 양심이라거나 개념이라거나 그 비슷한 무언가라도 남아 있다면, 하야를 선언하는 것이 옳습니다.


 

 무정부 상태입니다. 질병관리본부만 일합니다. 사실 이 정도면 진짜 무정부 상태가 낫습니다. 무정부 상태면 차라리 시민들의 자구적 문제해결을 방해하는 매국적 권력은 없으니까요. 대구는 마스크 대란이라 사람들이 마스크 구하겠다고 아침부터 줄을 어마하게 서는데, 중국인들은 줄줄이 마스크를 박스로 사서 나갑니다. 정권은 그 동안 신천지 탓만 하다가 이제 와서야 마스크 수출을 제한한다고 합니다. 원래 국무회의 거치고 명령만 하면 마스크 반출은 막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구 시민들은 한참 줄을 서도 마스크를 못 구하고 있는데, 의료인들도 마스크가 부족한 게 현실인데 정부쪽 뉴스에서는 시중에 마스크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서울시는 조선족에 마스크 3만개 준다고 합니다. 중앙정부가 끊임없이 가짜뉴스와 선동을 해 대고, 일은 하지 않는 게 2020년 대한민국입니다.


 

 이 와중에도 정권 및 여당 여론조작원들은 국회가 법 개정을 빨리 안 해줘서 마스크 수출제한을 못한다는 식으로 거짓소문을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나랏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어린 우민들은 그것에 속았고요. 참고로 넘버원 타이완 같은 곳은 애진작에 마스크 반출을 금지하였고, 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령 동지가 이끄는 매국 정권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고, 그 결과 이젠 마스크 대신 우리나라 국민들이 반출 금지 조치되고 있습니다.


 나쁜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고, 시간은 수령 동지의 편이 결코 아닙니다. 수령 동지가 과연 사람인가는 일단 논외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우한 사스 걸려 돌아가시는 분들이 정말 안타까운 게, 무책임하고 사악한 권력자가 심판받는 걸 조금만 더 살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으실 텐데, 그런 멋진 광경을 못 보고 돌아가신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우리 수령 동지가 감옥 가는 게 보고 싶으시면 반드시 살아들 남으셔야 합니다. 물론 나라고 이번 역병에서 무사할 거라는 보장은 없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수령 동지의 끝을 볼 수 있는 행운이 나에게 주어졌으면 합니다.


 

 수령 동지가 자진 하야하는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을 걸 잘 알고 있습니다만, 만일 그러겠다면 박테리아 정총리가 권한대행을 하는 건 천부당 만부당한 일일 것입니다. 이런 사태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해야 하는 인물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정은경 질본부장께서 대행을 맡으면 과로사 위험이 무척 높겠지만, 위수문동 정권에서 한 자리 맡은 죄를 자기희생으로 갚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보다 그토록 못 살게 되었는지 충분히 알지 못합니다. 위수문동 일당과 그 주변 세력 및 추종자들은 거의 전적으로 미국의 원조 덕에 대한민국이 더 잘 살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만, 그들은 그렇게 주장하면서도 미국을 누구보다 싫어하는 모순을 드러내곤 합니다. 사실 남과 북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북쪽은 수령 동지1946년에 정권을 잡았고, 남쪽은 수령 동지2017년에 정권을 잡았습니다.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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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해양장미 2020.02.2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사협회만 중국 입국 막으라고 한 게 아닙니다. 질본도 입국 막으라고 여러 번 이야기했어요. 질본이 의사협회와 협심하여 대응하지 못한 건 질본의 문제같기도 합니다만, 정권 수뇌부의 성격을 파악한 현실적인 처신일 수도 있겠지요.

      어리석고 헛소리를 일삼는 지인은 그에 어울리는 대접이 필요합니다. 그 판단력 어디 안 가서, 나중에도 비슷한 판단력을 보이기도 하거든요.

      일단 살아남아야 뭐든 합니다. 위험지역 탈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3. 대발290 2020.02.2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나온 이마트 만촌점이 집근처인지라 저도 구하러 가볼까 했지만
    가지 않는게 오히려 나을것 같아서 가지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여유분이 있고 또 바깥출입을 하지 않을수 있는 여건인지라
    마스크 걱정은 크게 하지 않습니다만 이게 감옥살이가 따로 없군요
    군생활도 이거보단 나았는데 말입니다

    대구봉쇄발언의 해명이 아니었다면 위수문동께서 굳이 내려왔을까요
    에지간하면 쌍욕은 하고싶지 않습니다만
    참 도그베이비같은 자슥에 도그베이비같은 자슥들입니다
    ( 죄송합니다 )
    그래도 무타구치렌야는 뻔뻔함과 무능함이 상상을 초월해도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선은 지켰다고 들었습니다만
    권력에 대한 욕망에 미친 이 무리들은 그 선마져도 넘은것 같아서
    비교하는게 무타구치 렌야에게 실례가 아닐까요~

    • 해양장미 2020.02.2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렌야와 위수문동의 공통점은 그 판단구조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범인은 도저히 불가능한 판단을 하거든요.

      대구는 길에 사람이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 사람 많은 곳이 아니면 밖을 다녀도 확률적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4. O44APD 2020.02.25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혁명주의자들이 각성의 과정은 달라도, 결말은 항상 머리가 날라가는걸로 끝나가기 마련이라 하루 하루 넘어가는 달력을 보며 공포와 처절한 사투를 하는중이겠지요.

    설사 딜을 받는다 하더라도 위수문동은 평소 먹고 노는걸보면 워라벨을 너무 중시하시는 분 같은데, 앞으로 많은 것들을(?) 쉽게 포기해야하는 상황에서 잘 견뎌낼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5. 스스로학습 2020.02.2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정권은 잘못한게 없다, 메르스 박근혜때보다 훨씬 잘한다...는 주장도 온라인에서 심심찮게 봐서 충격입니다 경제문제로 중국인 입국금지는 애당초 말도 안된다는 주장봤는데...왜 이렇게 모르는거죠?ㅠㅠ

    • 해양장미 2020.02.25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수문동 정권의 근본 이념은 주체사상입니다. 그리고 주체사상에서 수령은 무오한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잘못한 게 없는 거고, 사과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체사상에서 판단은 수령과 당이 하는 거고, 인민은 판단하는 게 아닙니다. 문천지 교도들은 그러니까 판단이라는 걸 하지 않는 것입니다.

  6. 카일10 2020.02.25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수문동이 내려오길 바라는 반역도당의 무리의 수가 20만이 넘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7. 褪於日光則爲歷史 2020.02.25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 두부가 박살나 뇌수가 줄줄 흐르는 분들을 보면 분노가 아닌 걱정이 듭니다.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자격이 심히 의심스럽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니 다 숙청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결국 함께 가야 할 사람들인데, 저 자들이 과연 문트릭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긴 할까 걱정입니다.

    • 해양장미 2020.02.2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수문동이 감옥가고 나면 많이 개선될 겁니다.

    • 褪於日光則爲歷史 2020.02.25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옥에 간다 할지라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걱정이 듭니다. 설령 확정판결이 난다 할지라도 수동 킹크랩으로 근조 사법부 따위를 실검에 올리고, 차기 정권을 방해하고, 문재인 정신을 설파하면서 경제는 코로나와 미중무역분쟁 탓을 하고, 코로나는 정부는 잘 했는데 신천지 때문에 망했다 탓하고, 적폐청산하려다 역으로 적폐에게 당했느니 운운하며 문재앙 정권을 재평가 할 것 같은데.. 제 걱정이 너무 과도한 거겠죠?

    • 해양장미 2020.02.2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성 문천지야 여전하겠지요. 그런데 강성 문천지 숫자는 제한적입니다. 상식인들이 문천지의 실체를 알게 되면, 문천지는 점점 박사모같은 취급을 받게 되지 않을까요.

    • 褪於日光則爲歷史 2020.02.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양장미님께서 생각하시는 강성 문천지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도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 온라인에서 패악질을 부리는 사람? 또 상식인인데 아직도 그들의 실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식인이라면 또 무슨 일이 있어야 알아차릴지 저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군요.

    • 해양장미 2020.02.2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은 있으나, 알지는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 중 수령 동지 지지자가 많아요. 특히 여자들중에 많습니다. 보이는 정보가 위수문동에 유리한 게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 있기 쉽습니다.

      위수문동이 감옥가야 상황파악이 좀 될 겁니다.

  8. 둥둥구리 2020.02.25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가 심판받는다면 무슨 죄목으로 감옥에 들어가게 될까요?

    • 해양장미 2020.02.25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울산시장 부정선거부터 이야기해야겠지요.

    • 둥둥구리 2020.02.25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미님께선 그가 위법과 월권으로 그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셨다 생각하시나요? 조국부부를 대표로 한 현 정부 관련 재테크고수들이나 노무현 가족 중 몇몇(노무현 본인에 대해선 수사결과가 안나온 채 수사가 끝나버렸으니 제외하겠습니다.)처럼요.

      주변인간들이 너무 그런데다가 본인부터가 사치스럽고 공돈을 지 돈아니라고 물쓰듯 쓰는 사람이긴한데..

      저는 그의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그는 자신의 이상을 이 나라에 실현하러는 동시에 대통령쯤 됐으면 좀 자기배채우고 어느정도 초법적이게 행동하는건 관례며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흔한 독재자의 심리를 가진 사람일까요?

      아니면 정말 괴이한 이데아와 논리구조(렌야같은)의 소유자라 사악한 의도나 사익추구형 비리 없이 상황을 이렇게까지 만들어놓은 또라이일까요?

      물론 대통령임기중엔 정확히 알수 없는 문제겠습니다만...

    • 해양장미 2020.02.2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수문동은 검약을 모르고 사치스러운 인물입니다. 그런데 축재에 신경을 쓰는 타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돈 관리를 해 줘야 하는 타입일 수도 있습니다. 그의 가족들이 어떨지는 나중에 알게 될 것 같고요.

      별개로 그가 자신의 일당을 초법적으로 우선시하고 이익을 챙겨주는 인물임에는 틀림없어보입니다.

  9. 2020.02.2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Palaiologos 2020.02.2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의 첫째 줄에서 이미 하야는 불가능 하다는것이 나와있네요. 양심과 개념 수령님과 그 동무들에게는 아예 없으니까요. 조민은 혼란을 틈타 의전원에서 실습 했다는 군요.이건 뭐 대단합니다. 선을 넘으면 선을 옮기고 법을 어기면 법을 바꿔버리는 사람들입니다. 하야는 일말의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이 시국에 47%라니 절대 믿을 수 없습니다. 음모론을 믿고 싶진 않지만 조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닥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 정말 재밌겠네요.

    • 해양장미 2020.02.26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론조사를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지요. 실제 선거일이 되어 봐야 진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이기건, 진 쪽은 정신적인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11. rasu 2020.02.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누히 이 정권이 스스로를 촛불혁명 정권이라 할때부터 이 정권의 말로는 결정되었다고 말했고, 프랑스 가서 대혁명의 정신을 촛불 혁명이 이어받았다 드립칠 때 웃었는데요

    요샌 짜왕 입에서 촛불혁명이란 소리는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은이 시진핑 따라 잠적을 많이 하셔서 그런가??)

    한편 촛불 혁명 다음의 반동이 어떤 형태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미리 "태극-마스크 반동"으로 이름지어 보겠습니다. 현재 분위기는 태극 마스크 부대가 광화문에 대거 출현한다 해도 이상할 건 없겠죠.

    • 해양장미 2020.02.26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시위를 혁명이라 이야기한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그것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가득한 것이었지요.

      지금 그들은 촛불이 자신들을 향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을 겁니다. 원래 촛불시위의 주체는 문재인 수령 동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나와 숟가락 얹었을 뿐이지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태극기가 주도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상황이 많이 심각해지면 다른 시민들과 같이 갈 수는 있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반동'은 비꼬는 표현이실지 모르겠지만 본 의미를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 표현같고요.

    • rasu 2020.02.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반동은 일차적으론 촛불 혁명을 비꼬는 것이지만 촛불 혁명에 반대해서 일어난 탄핵반대 시위를 태극기 혁명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네이밍도 같이 비꼬는 것입니다. 전 용어에 선악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에 맞춰 사용할 뿐입니다.

      태극기만의 반동이었다면 태극기 반동이라고 했겠지요. 문짜왕의 종중행태에 질리고 마스크 대란으로 폭발한 부동층들의 저항을 은유해서 표현해 본 것입니다. 이 저항은 일단은 광장보단 선거에서 먼저 나타나겠지요.

      현재 상황은 4월 총선과 우한코로나가 광장으로 향할려고 하는 부동층들을 막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총선 승패랑 상관없이 광장에서 터질 거고 야권이 크게 이길수록 크게 터질 거라고 예상합니다. 문짜왕은 쌓아놓은 게 워낙 많아서 뭐가 어떻게 터질지는 모르겠습니다.

      2.
      해양장미님은 기존의 태극기 세력이 싹 광화문을 비우면 새로운 반문짜왕 시위대가 자발적으로 생겨날 거라고 보시나요? 제 예상은 그럴일은 없다는 것이고 오히려 친문 홍위병들이 대신 차지할 겁니다. 서초동 조극기 부대가 간판만 바꿔 달고 광화문에 나타나면 박빠리는 안면몰수하고 시민문화축제(?)에 적극 지원할 테죠

      싫든 좋든 대규모 정치 집회는 돈과 단체깃발들과 전문 시위꾼(합쳐서 조직력)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정치무관심층 부동층들은 셋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부동층들은 언제나 분노게이지가 터져야 광장에 나오는데요. 그 정도로 화나서 튀어나온 사람들은 태극기 이미지가 어쩌구 저쩌구는 전혀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3.
      마지막으로 조국사태 이후 상식좌파, 중도, 보수 블로그 유투브에서 느껴지는 분노 게이지 순위가 뒤바뀐 거 아닌가 싶은데요. 전 이걸 환멸에 의한 분노와 예상이 틀린 분노와 달관한 분노의 차이로 보고 있습니다.

      저 분이 저럴 줄 몰랐다. vs
      저 사람 예상보다 더하네. vs
      저 놈이 그러면 그렇지.

      로 바꿔 말할 수 있겠지요.

    • 해양장미 2020.02.2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선거가 멀지 않았고 날씨도 아직 춥고 역병 문제도 있으니까, 지금은 시위 하는 쪽에 대해 민심이 나쁠 상황입니다.

      2. 태극기가 광화문을 점령하고 있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태극기 이미지가 너무 나빠서, 보통 시민들은 태극기에 합류할 생각은 없을 겁니다.

      결국 누군가가 태극기와 부동층 사이에 서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 이미 불태울 분노 태울 만큼 태운지 몇 년 되는 사람들하고, 최근에 불 붙어서 폭발한 사람들의 온도는 다를 수밖에 없겠지요.

  12. 윈브라이트 2020.02.2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리얼미터 국정/정당 지지율 조사와 갤럽 여론조사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난주에 리얼미터가 지지율 올랐다고 발표해서 오지게 욕 먹긴 했는데, 일간 통계를 보면 금요일부터 국정 지지율은 하락하는 추세로 나왔거든요. 아마 주말을 거치면서 지지율이 더 하락했을 겁니다.

    반면 미통당 지지율은 지난주 화,수,목,금 연속으로 상승해 금요일엔 일간 지지율 35%까지 올랐는데, 이번주에 그 상승세를 유지하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해양장미 2020.02.2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미통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실제 총선에서 미통당에 얼마나 표를 줄지 조금은 기대됩니다.

      싫어도 미통당에 표를 주는 유권자가 어느 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13. 리버티12 2020.02.27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만 실현될 게 아니라 기존 친문 세력들부터 운동권, 레디컬 패미니스트, 강경 사회주의자 세력까지 전부 정치판에서 완전히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조국을 얼굴 마담으로 쓰려고 그랬듯 옹립 시킬 누군가를 통해서 나라를 어지럽힐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이들이 정치 일선에서 영원히 물러난다고 하면 최소한 법적 처벌에 대해 제고하는 방향으로 주변 사람들을 이야기해볼 생각이고요, 해외로 망명하는 식의 퇴로 만큼은 막을 생각이 없습니다. 저도 자진 하야와 질서 있는 퇴진을 강력하게 권장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을 앞세워서 임기를 다 채우려고 한다면 저로서도 어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해양장미님께서는 아실 겁니다. 제가 문재인에 대해서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가능하면 사용했고, 문재인 지지자들은 어디까지나 문재인 지지자들로만 불렀고, 문재인 지지자들의 경우없는 행동에도 참았고, 전문성 없고 비현실적인 정책을 남발하는 낙하산 관료들의 행태에도 넘어갔고요. 추가적으로 문재인 정부에 대해 기다려줄만큼 충분히 시간도 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재인 지지자들을 어디까지나 문재인 지지자들로 표현했던 이유는 근본적으로 저들과 똑같이 되고 싶지 않았고, 진흙탕 싸움을 벌여서 수준 낮은 사람들로 인해 제 몸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해양장미님, 우한 코로나 관련해서 제가 중국에서 입국하는 걸 한시적으로나마 제한하는 방향으로 댓글을 쓴 적도 있고, 주변에 말을 한 적도 있는데, 미국의 사주를 받았냐는 말부터 온갖 인신 공격까지 들었는데요, 이런 생각을 한 제가 잘못된 건가요?


    물론, 저도 노 차이나 같은 운동에 동참할 생각은 당연히 없고요, 착짱죽짱 같은 혐오를 부르는 저질스러운 단어는 더욱 쓰고 싶지 않습니다. 중국과 교류도 당연히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단적인 비유로 일단 진정되고 몸이 건강해야 사람들도 만나고 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몸부터가 정상이 아닌 데 뭘 할 수 있을지 묻고 싶었습니다.


    해양장미님, 추후에 투표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해양장미님께서 알려주신 방향으로 투표를 할 거고요, 확실하게 표로 답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해양장미님, 그리고요, 저는 문재인이 한상균이야 그렇다쳐도 이광재 강원지사를 사면했다는 건 그만큼 급하다는 걸로 보고 있는데요, 이광재 강원지사의 방향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광재가 말한 시장, 포용, 대연정, 화합이라는 단어를 사장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안희정도 사면과 재심으로 멍에를 벗겨줬으면 좋겠고요.


    곧 있으면 봄이 다가올텐데 제가 해양장미님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가오는 봄에 청산도에 가서 봄의 왈츠를 듣고 싶었는데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해양장미님, 어지간하면 이런 데에 쿨해져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온갖 저열한 인신 공격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들으니까 속이 많이 쓰리네요.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 해양장미 2020.02.2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령 동지가 심판받으면 그 주변 일당의 세력도 많이 약해질 걸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유감스럽게도 공개적이고 엄격한 심판만이 재발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정권 하듯 노골적인 정치보복같아서는 안 되고, 공정하고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대깨문은 말이 통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과 이야기하는 건 나치나 홍위병과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대화의 대상이 아니라 배제의 대상입니다.

  14. rasu 2020.02.27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태극-마스크 반동" 가능성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http://naver.me/IDSsqqsx (어제 문짜왕 발언)

    http://naver.me/FYJS8m0i

    4월총선은 미리 이중의 의미로 "마스크 총선"이라고 불러야겠네요. (4월에 제때 제대로 치뤄질지는 아직 의문입니다만..)

    2.
    "실질적 무정부 상태"라는 표현에 나름 곰곰히 생각하고 여러 스피커를 청취한 결과, 좌든 우든 (심지어 문천지들조차 ) 국민들이 정부를 믿지 못하고 사재기를 하고 있는 걸 보시고 한 표현으로 이해했습니다.

    마스크는 그렇타 치고 라면 등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있다는 건 심각하기는 합니다. 6공화국 이후 사재기 현상이 북한도발 위기 말고 있었나 싶네요. 그리고 이렇게 심하지 않았죠.

    http://naver.me/Gwm13SEl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425288

    추가)
    3.
    http://naver.me/xEj5gvrX

    다른 블로그 댓글에서 예상한게 중공이 코로나 발원지를 한국탓으로 돌리려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고. 1-2년 뒤에 재유행할때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예상했는데, 이것만은 제 예상을 뛰어넘었네요. 대륙의 공정 속도를 제가 너무 얕봤나 봅니다.

    한중 합작으로 대구-신천지 코로나 공정이 곧 현실화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추가) (정신없네요)
    4.
    신천지와 관련된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의심한 것이 터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http://naver.me/GMASeSRZ

    • 해양장미 2020.02.2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무조건 4월에 치러야합니다.

      2.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거의 안 하고 있으니 무정부 상태나 다름없는 것이지요. 사재기는 국민적 불안감이 표출된 현상 중 하나고요.

      마스크를 쟁여놓지 못한 결과를 체감하니까 다른 물건도 사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3. 폐렴공정 속도를 보니 정말 경이적입니다.

      이럴 때 수령 동지가 매국노라는 게 참 깊이 유감스럽습니다.

      4. 심증은 99%였는데 물증이 나오기 시작하나요. 정권이 이 사실을 은폐했을 가능성이 꽤 높다고 추정합니다.

    • rasu 2020.02.28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이 문제가 전세계에 먹히지는 않겠지만, 중국 국내적으론 먹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사냥이 중국에서 재림할 수도 있다는 예감이 듭니다. 그 전조도 보이고 있고요.

      밑의 조선족-중국유학생 게이트와 결합되면 그 파장은 향후 20-30년은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향후가 아니라 과거의 일까지 전부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해양장미 2020.03.0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중국의 행정과 치안이 붕괴되지 않는 한 그렇게까진 안 갈 겁니다. 일본과 센카쿠 열도 분쟁났을 때도 중국 내에서 일본인들에게 매우 험악하긴 했지만 일정 이상 사태는 안 갔었습니다.

  15. minddiver 2020.02.27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돌아가는 상황은 결코 정부와 민주당에 불리해 보이지 않습니다.

    신천지의 어그로가 워낙 압도적인 데다, 전광훈 역시 계속 집회를 강행하다 구속이 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시선은 매우 싸늘합니다. 개신교 역시 불교, 천주교가 법회, 예배를 당분간 중단한데 비해 주말예배를 고집하고 있어 이것 역시 일반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게 보이고, 전광훈과 개신교 세력과 그동안 밀접하게 연결되어 온 황교안 역시 이미지 하락이 되고있는것으로 보이고, 앞으로도 더 안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사태 전에 여권은 각종 불리한 정치 이슈로 수세적 입장이었으나 이제 정국의 유일무이한 이슈가 코로나 대처가 될정도로 코로나가 압도적 이슈가 되면서, 코로나 대처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한 정치적 이슈가 되었는데, 정부의 실책이 많지만 한국 의료체계가 외국에 비해 검사를 압도적으로 많이 하는 등 아직까지는 잘 돌아가고 있다는 평가가 많고, 외신들 역시 그렇게 평가하는 듯 합니다. 정부가 확진자 동선을 세세하게 공개하는 것도 그렇지 못한 외국의 사례와 비교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결국 전반적인 평가는 마스크 대책 등에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지만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더 우세해 보입니다. 확진자의 증가 추세에 대해서도 검사를 한국이 외국에 비해 수십배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꽤 설득력이 있어서, 이것 역시 한국의 검사체계의 우월성으로 생각되어 오히려 좋은 평가를 하는 경우도 많아보입니다. 신천지의 어그로가 워낙 압도적이라 주된 비판이 그쪽으로 쏠리는 것도 한몫하는 듯 합니다.

    최근까지 정부 비판 발언을 이어오던 진중권도 정부 대응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황교안에게 혹평을 하는 등 분위기는 이번 사태로 정권과 민주당에게 (정치적으로는) 불리하지 않고 오히려 판세 전환의 기회가 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정치야 어쨌든, 일단 이 사태에서 다들 별 탈없이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 해양장미 2020.02.28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 뽑을 우자는 애초에 뭔 일이 있어도 민주당 뽑을 우자입니다.

      전광훈은 구속되어서 다행입니다. 그건 민주당엔 결코 호재가 아닙니다.

      어째서 이런 상황에서도 민주당이 유리하다고 하시는지 저는 이해하기가 불가합니다. 실제 결과는 총선 때 알 수 있겠지요.

    • minddiver 2020.02.2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댓글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너무 단정적이로 민주당에 호재라고 쓴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너무 단정적으로 쓴것 같고, 최근에 여러 커뮤니티(대깨문 커뮤니티가 아니라 어느 정도 주고받는 논쟁이 이뤄지는 곳들)을 둘러보고 느낀 점을 보면, 사람들의 여론이 단지 확진자수의 폭증으로 인해 정부나 민주당을 비판하는 흐름으로만 이어지고 있지는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 댓글에 제가 쓴 것처럼 한국 의료체계가 압도적인 검사수 등 아무래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는 원활하고 막강하게 돌아가고 있고(이게 정권의 치적은 아니지만요), 외신보도도 한국의 방역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뉘앙스로 쓰여진 것들이 많아서 평가가 꽤나 엇갈리는 상황이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이미 한국내 지역사회 감염이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미통당이나 황교안도 약간 너무 중국인 입국거부 위주로 목소리를 내다 보니까 미통당의 비판이 효과를 잃어가는 부분 같습니다. 중국인 입국거부는 지금 상황에서는 더이상 별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전문가들에게서 나오고 있고, 저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핀포인트로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하고 미통당 역시 국가적 위기에 정부와 힘을 합쳐 극복하는데 힘쓰는 이미지를 쌓아야 미통당에게 사람들이 후한 평가를 내려줄텐데, 현재까지는 사람들에게 그런 인상을 많이 주고 있지는 못한 것으로도 보였습니다.

      전광훈 구속은 저도 미통당에게 호재라 생각합니다. 골칫거리가 하나 준 셈이니까요.

      그리고 초기방역 실패, 마스크 수급 대책 혼선 이외에 또 정부가 잘못하거나 해야할 일을 못하고 있는 부분은 크게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6. rasu 2020.02.2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 정부를 지탱하던 마지막 보루가 폭로되고 무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select=sct&m=search&b=bullpen&select=sct&query=조선족&x=25&y=16

    사람들은 조선족과 중국유학생이 집회에 동원되고 청원조작과 맘카페 각종커뮤니티 여론 조작에 가담하고 있다면 여론조사에도 대포폰 등을 통해 동원될 수 있음을 깨달을테죠.

    2.
    상식좌파라고 할 수 있는 유재일도 이걸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https://youtu.be/OAlAPFIxQNY

    향후 보수든 중도든 대안좌파든 대안우파든 "반중" 아젠다 측면에선 서로 협력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정치관심층 사이에서만 퍼진 거지만 무관심층 사이에서도 곧 퍼지겠지요.

    • 해양장미 2020.03.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에겐 이 문제는 보루라기보다는 이 정권이 끝까지 숨기고 싶던 치부로 보입니다.

      대중은 친일 반일을 신경쓰지만 사실 이 시대의 핵심은 종중/친중입니다.

  17. minddiver 2020.02.2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급기야 인구 100만명당 감염자수가 57명이 되면서 55명인 중국을 추월했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492728

    사람들 반응을 보면 중국 통계나 일본 통계는 믿을수 없고 그나마 한국이 투명하게 정보공개하고 검사를 많이해서 숫자가 많다는 반응도 있지만, 국내반응과는 별개로 점점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은 나빠질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18. 페네트라티오 2020.02.2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mkorea.com/best/2768584173

    '어느 조선족의 고백' 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글을 팩트체크한 내용입니다. 위 글은 이 정권 지금까지 해온 중국 자본 유치에 관한 내용입니다. 중국 자본의 침투를 더 방치했다가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한전에 중국업체를 참여시키겠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지요. 탈원전으로 인한 적자임에도 적자를 핑계로 국가기간산업을 중국에 팔아먹으려는 것 같습니다.

    유재일씨가 지속적으로 이 주사파 정권과 중국간의 커넥션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 중에 조국이 블라인드 투자한 코링크가 공공와이파이 사업으로 중국에서 1600억 투자 받을 MOU를 작성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번 총선 민주당 공약1호가 무료 공공와이파이 사업이라는 것을 볼 때 진보 진영 전체가 사모펀드를 통해 친중, 친북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342452&page=1

    또한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들이 조직적으로 한국 인터넷에서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정황이 속속 포착되고 있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많은 중국쪽 세력이 침투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고 민주당과 좌파들을 지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주 유명한 대깨문 수장인 '김겨쿨' 도 조선족으로 의심받기 시작하자 계정을 잠그고 도망쳤고요. 지금 수상한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 정권이 어디까지 썩어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매국노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들은 절대로 용서해선 안될 이완용 같은 놈들이라는 것이고 친노, 친문 세력들은 이번 총선 이후 확실하게 뿌리 뽑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순실 사태는 정말 새 발의 피처럼 보일 정도로 광범위하게 부패하고 매국노 짓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폐족을 넘어서 멸족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해양장미 2020.03.0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중국 자본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위수문동은 이완용보다 더한 위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완용은 어찌 보면 망해가는 나라를 되살리는 걸 포기했을 뿐이지만, 위수문동 일당은 그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19. 슬램 이글 2020.03.0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9EB32089E7B105CBE054A0369F40E84E

    이제 국민들이 정말 제대로 국회에다 탄핵청원을 올렸습니다. 실명인증 및 10만명 커트라인을 감안하면 엄청난 물량입니다. 국민들이 진심으로 화난겁니다.

    그리고 청와대 탄핵청원도 140만명 넘은게 꽤나 역사적인 순간인 것 같습니다. 외신들도 우리나라의 코로나 대처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를 쓴것도 이때를 기점으로 시작했거든요.

    • 해양장미 2020.03.02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도 국회엔 조선족들이 맞 청원을 못 올리고 발을 동동 구르는 것 같더라고요.

      저야 위수문동에 대해 애진작에 더 화가 날 것도 별로 없는 상태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새로 화 나신 분들은 꽤 신선한 분노를 체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 rasu 2020.03.02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aver.me/FfmtuBrt

    문정권이 스스로 "실질적 무정부" 상태임을 자인했군요.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면서 이런 소리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정치적 이유로 어이없는 결정은 다하고 생색내기용 정책은 다하는 와중에 이러니 황당합니다.

  21. minddiver 2020.03.02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온 것이 언론에 대서특필됐군요.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272878&date=20200302&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이 시국에 정말 속보이는 저열한 신천지측의 정치공작이라고 생각하지만 간혹 속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여당 지지층 결집효과는 확실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