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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cTjrf1V0Hk

 

 이 자료는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지난 79일 정기국회에서 있었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을 의원이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의 대정부질문입니다. 답변은 강경화 장관이고요.


 

 녹음이 매우 낮은 볼륨으로 되어 있어서, 듣는 기기의 볼륨을 많이 높이셔야 들릴 겁니다. 시청하시면 아시겠지만 강경화는 완전히 가루가 됩니다. 그리고 이 정부가 어떻게 이 사태를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나는 이 정부의 외교부 전반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윤상현의 의견에 십분 동의합니다.

 

 마지막에 잠시 이낙연 총리에 대한 윤상현의 질문이 있는데, 나는 해당 부분에서는 윤상현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윤상현이 외교부에 책임을 묻기 위해 정치적인 공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윤상현은 국회파행을 중단하자는 의견을 앞장서서 냈던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입니다. 그럴 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역시나 이래서 3권 분립이 중요하고, 야당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도 새삼스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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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44APD 2019.07.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의 취지가 대통령은 선출직이니 전문가들을 장관 자리에 앉쳐서 선출직인 대통령을 능력있는 실무진들이 보좌한다는 구조인데, 이 정부는 청와대와 소수의 비서진들로만 모든 정치가 집중되고 장관들은 청와대의 명령을 따르는 일종의 단말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 정부들어서 장관안하겠다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 하는데 이해가 갑니다.

    • 해양장미 2019.07.1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경화는 아예 경력 자체가 외교안보의 장을 담당할 만한 경력이 아니었고, 지금 정권 자체가 북한문제 전문가는 있어도 전통적인 외교안보 전문가는 없는 상황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난국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 O44APD 2019.07.14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건 보면서 상식적으로 운영한 통계청장은 잘리고, 좋은 통계로 보답한다던 신임통계청장 취임사가 떠올랐습니다.

  2. 2019.07.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9.07.14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리버티12 2019.07.14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투가 커도 귀가 짐작이라는 표현이 바로 강경화 장관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초창기때도 여러 논란이 많았지만, 저는 문재인정부가 박근혜 탄핵 이후 들어선 탓에 인수위를 꾸리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답답함은 있었지만 넘어가 줬고, 또한,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여러 논란이 있으킬 때마다 아직 업무파악이 덜 끝났다고 생각하고 기다려줬습니다.


    그런데, 해양장미님께서 올려주신 동영상을 끝까지 보고 느낀 점은요, 여러 논란을 남기며 취임을 한 시기가 벌써 2년이 훌쩍 지났는데, 2년이 넘도록 강경화는 대체 장관으로서 기본적인 업무파악조차 못하고 긴 시간 동안 뭘하고 다녔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물론, 강경화 입장에서보면 O44APD님 말씀처럼 청와대와 주변 세력들이 주도해서 억울하다고 항변할 수는 있겠지만, 이건 그걸 넘어 기본적인 내용들도 제대로 몰라서 횡설수설하는 상황이라 아무리 봐도 강경화를 좋게 보기는 힘듭니다. 이런 말을 하는 제가 지나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보면 강경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줄만한 건덕지가 없어 보입니다.


    저는 문재인정부의 면면이 최악이라는 입장이고, 그 중에서 특히 강경화는 가장 무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양장미님, 어차피 문재인정부의 스타일상 또 자기 사람들을 쓰겠지만, 최소한 국가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 산업, 국방, 외교 이 네 곳만큼은 전문가와 권위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장미님, 그리고요, 저도 해양장미님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혼자 여행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요, 앞으로 여행을 열 번 정도 갈 일이 있다면 국내여행을 아홉 번 정도 가고요, 해외여행은 한 번 정도만 다니려고 합니다. 평소에 잘 몰랐는데, 국내여행이 여러모로 편하다는 걸 제대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카메라에 담을만한 명소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휴가는 아니고 다음주 쯤에 하루 정도 쉴 수 있을 거 같아서 예전 왕복 2차로와 평면교차로가 있던 시절의 영동고속도로를 다녀올 생각입니다. 예전부터 옛날 영동고속도로 구간 중에서 꼭 가서 카메라에 담고 싶던 장소가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찾다보니까 대관령나들목을 나와서 가야 하는 길이더라고요.


    문재인정부의 면면을 볼 때마다 머리가 너무 지끈거려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강원도로 떠나야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2001년까지 당당히 4번을 달고 있었던 영동고속도로에 다녀오겠습니다.^^;

    • 해양장미 2019.07.14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경화의 경력을 보면 강경화가 왜 저러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강경화는 원래 통역사 출신이고, 이후 유엔에서 일하다가 곧바로 장관이 된 거라서요.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췄다고 보기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저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놀러다니기 좋은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굴뚝산업의 부가가치가 날로 떨어지는 시대에, 한국은 관광에 나름대로의 미래를 걸고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한국의 관광업 경쟁력이 쇠퇴 중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단 국내여행을 다니는 한국인이 많아지는 게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지나가던사람A 2019.07.15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과 일본의 관광 인프라 차이를 보면 왜 국내여행을 가지 않는지에 대해 하나의 단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센다이를 보면, 센다이 시내에 있는 센다이 성과, 행정구역상으로는 센다이 시에 속하지만 외곽지역인 아키우, 사쿠나미 온천, 센다이 역에서 약 25km 거리의 마츠시마 해안, 반대방향으로 50km 정도 거리의 릿샤쿠지 절 등이 유명 관광지입니다.

      센다이 공항에 내리면, 센다이 시내 중심의 센다이역까지 공항철도가 연결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근교의 명승지인 마츠시마 해안, 릿샤쿠지 절까지도 철도가 연결되어 있어 철도시간표만 숙지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한다면 아침 일찍부터 출발할 시 하루에 저 두곳을 다 둘러보고, 센다이 시내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공항철도를 포함한 철도노선 전체와, 시내의 센다이 성, 아키우 온천 등으로 이동하기 위한 버스, 지하철 모두 2일 2670엔으로 이용 가능한 센다이 마루고토 패스가 있어, 공항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판매기에서 해당 패스만 구매하면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시내 관광, 온천으로 버스이동, 근교 명승지 관광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반면에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경주를 보면, 불국사, 석굴암이 있는 곳은 경주시내에서 약 20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버스로 이동하려고 하면 버스가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한참인 데다가, 불국사와 석굴암 사이도 거리는 짧지만 버스 배차간격이 매우 길고, 심지어 석굴암에서 경주시내로 가려면 불국사에서 또 장시간 대기한 후 버스를 환승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려면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낭비되는 시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운전해서 가거나 택시를 타기 때문에 휴일만 되면 저런 관광지에 교통체증이 심각해지고, 그러면 결국 운전을 해도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아지게 됩니다. 불국사를 거쳐서 석굴암을 들어가야 하는데 경주시내-불국사 노선과 불국사-석굴암 노선을 별개의 노선으로 운영하면서 환승연계도 고려를 안한다는것 부터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요. 노선을 통합하거나 배차시간을 조절해 5분내 환승이 가능하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불국사, 석굴암 각각 입장료를 5000원씩 10000원을 받았는데, 입장료 300엔을 받는 릿샤쿠지가 훨씬 볼거리가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라는 경주의 불국사,석굴암이 이럴 정도니, 다른 지방의 관광지는 훨씬 접근성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리고 식사와 관련해서도 편의점에서 도시락만 사먹어도 일본에서는 우동, 소바, 냉면, 파스타, 카레라이스 등 다양한 종류의 선택지가 있는 반면, 한국의 편의점 도시락은 천편일률적인 백반형 도시락이 대부분이죠. 식당에서 식사를 할 경우에도 일본의 식당이 한국에 비해 바가지를 쓸 확률도 적고, 혼자 여행하는 여행객이 먹기 좋은 경우가 많고요.

      아마 이런 차이점이 있어 국내보다는 일본 여행을 더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외라고는 하지만 거리가 짧다 보니 항공편 시간만 잘 선택해서 간다면 국내여행 가는 느낌으로 갈 수 있기도 하고요. 한국의 관광업이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국내 여행을 가도 시간낭비나 바가지 없이 관광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 해양장미 2019.07.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여행을 할 때 교통이 확실히 큰 문제같긴 합니다. 황금연휴에 차 몰고 어디 놀러가려면 보통 도로에서 버리게 되는 시간이 너무 기니까요.

      일본의 각 지역은 우리나라에 비해 관광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갈길이 멉니다.

    • 유월비상 2019.07.1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영동지역은 서울양양고속도로/강릉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많이 나아졌는데, 다른 지역은 갈 길이 멀죠.

      일단 계획중인 철도망부터 제대로 완성됐으면 좋겠습니다.

  5. moagim 2019.07.1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듣기가 힘드네요...

    진짜로 이 정부는 반일감정 고취로 실정을 감추는 것이 목적이었다라는 음울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해양장미 2019.07.1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정부가 반일감정을 고취시켜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건,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불보듯 명백한 사안입니다.

    • moagim 2019.07.1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에는 뉴스를 영상으로 안보고, 인터넷에서 활자화된 것 위주로 보니까 마타도어가 썩 와닿지 않았는데 저 유체이탈 화법을 보니 머릿속에 확 와닿네요.

  6. 윈브라이트 2019.07.1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경화 못하는건 알았는데, 이 정도로 못하는 줄은 몰랐네요.

  7. minddiver 2019.07.16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일 감정 건드렸다간…” 한일관계 악화에 방송·연예계도 ‘경고등’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229255&date=20190715&type=1&rankingSectionId=103&rankingSeq=1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한일관계가 나빠지자 방송·연예계에도 ‘붉은 경고 등’이 켜졌다. 방송국이나 제작사는 아예 해외 촬영지 목록에서 일본을 제외하고 있다. 일본 콘텐츠를 자주 다루는 유튜버나 크리에이터들은 ‘악플’ 집중포화를 맞기도 했다.

    이미 찍어놓았던 일본 콘텐츠의 업로드(게재)를 포기하는 유튜버들도 많다. 지난달 사비 300만 원을 들여 일본 촬영을 다녀온 한 ‘먹방’ 유튜버는 “이미 편집까지 마쳤지만, 구독자가 줄어들까봐 포기했다”고 했다. 구독자가 1만 명이 넘는 한 여행 유튜버도 최근 촬영한 일본 여행 영상을 결국 삭제했다. 그는 “하루에 500명씩 구독을 취소하고 ‘매국노’라고 개인 쪽지까지 보내는데 버틸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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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한국에서 번지고 있는 반일 파시즘은 '정치학적 의미에서 봤을때 이건 파시즘입니다' - 와 같은, 뭔가 언뜻봐선 잘 모르겠는데 정치학적인 정의로 따져봤더니 이건 파시즘이더라, 이런 것이 아니라, 아니라 그냥 우리가 보통 파시즘 하면 떠올리는 과거 1900년대에 있었던 원조 진짜배기 파시즘들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다 생각되고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며칠간 파시스트들의 행태를 보고 완전히 질렸고 이제 이들과 상종하기 싫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런 단계까지 극에 달한 파시즘은 역사적으로 평화적인 방법으로, 사회 내부의 동력에 의해 해결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가능하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만 저는 그럴 것이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한편 아베가 이번 수출규제로 한국에서 이런 극단적인 반일 파시즘이 촉발될 것이라는 걸 계산에 넣었는지는 궁금하긴 합니다만, 만약 아베가 이런 반일감정을 이용하려 했다면 저로써는 아베를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남의 나라일이라고는 하지만 파시즘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유발시키고 이용해먹은 거니까요. 만약 아베가 이런 정도까지 한국의 반일 파시즘이 극단적인 형태로 촉발될 줄 몰랐다면, 그 역시 이번 사태에서는 그다지 똑똑하게 행동했다고 평가받을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적어도 지금 단계까지 반일 파시즘이 극단화된 상황에서는, 이 사태의 결론이 한일관계 개선으로 매듭지어질 가능성은 저로써는 생각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아무리 기업인들의 설득이 있다 해도, 이제 정부가 이런 국내의 극단적 여론 흐름을 무시하고 뭔가 외교적인 타협을 추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같습니다. 아무리 맹목적 지지층을 가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조차도, 이 반일 파시스트들의 기대를 져버리는, 뭔가 일본과 타협하는 듯한 외교정책을 편다면 엄청난 정치적 타격을 각오를 해야될걸요? 아무리 포장과 이미지 연출을 잘 해도 내용이 일본과 타협하는 식으로, 그렇게 되면 정치적 타격을 정말 꽤 받을거라고 생각이 드는 현재의 분위기입니다.

    • 해양장미 2019.07.1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느끼시는군요. 저는 여전히 지금 이 현상을 주변에 설명하려면, 이게 정치학적으로 파시즘이라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뭐가 파시즘인지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저는 우리 한국인들의 냄비근성을 믿습니다. 양은 라면냄비같은 근성으로 이 증오와 혐오도 평화적으로 식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제가 문재인이라면 어떻게든 본의 아니게, 굴욕적으로 협상을 맺을 수밖에 없었다는 쪽으로 연출을 할 겁니다. 그러면 책임은 문재인 정권에 오지 않거든요.

  8. 지주10 2019.07.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news.v.daum.net/v/20190716044425042

    갈수록 심각해지네요. 이거 수습은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